혼자보기 아까운 하루,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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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2008년 8월
2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마음을 다스리기 가장 좋은 마날리에서 난 그만 몸살에 걸리고 말았다.
me2worldtraveller - 그래도 니야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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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야는 아직 팔팔한데 나는 감기몸살이나 걸려 갤갤대는 힘없는 노쇄같아. ㅠㅜ
me2worldtravel - 니야의 체력을 못따라가겠어 -_-
#
2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당신의 슬픈 표정이 나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될 수 없음을..
me2worldtravel - 노마의 세계여행 이야기 2편 (나 군대온 거 같아. 답글이 이리 반가울 줄이야. 답글 많이 다는 년놈에게 엽서 보낸다)
#
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내가 어디에 있던 간에 난 당신의 안녕을 생각한다.
me2worldtravel - "노마의 세계여행 이야기" 1편
#
4년만에 찾은 맥그로드간즈는 많이 변했더라. 하지만, 여전히 스님들의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는 여전하더군.(나도 여기서 라마의 삶이나 살아볼까? -_-)
me2daily - 이상하게도 말야. 아직은 아무 것도 그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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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우리(소라닌, 니야, 나)가 이곳에서 얼마나 재밌게 지내는지 궁금하지? 메렁~
소라닌이 매일 맛난거 사줘서 우리는 배낭여행이라기보다는 호화판 여행 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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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모두에게 보고싶을거라는, 고맙다는, 미안하다는, 즐거웠다는,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
me2daily - 하지만, 당신들의 눈물을 보는게 두려워서 눈을 맞추지도 못했지.. (걱정하지만, 건강히 잘 다녀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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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이제 안녕. 이라고 말할 시간입니다. 그동안 “부랄한쪽으로 사는 노마”를 사랑해주신 모든 미친들께 감사드립니다. 5년 후에 혹은 아프리카의 어느 섬에서 뵙겠습니다. - 노마이야기 1부 끝-
me2goodbye - 이제부터 새롭게 만나게 될 모든 인연들, "안녕~ 난 노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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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집에 와서 마지막 인사를 한다. 어머니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한우를 사용하여 만든 소갈비찜, 속이 꽉찬 양념게장, 신 맛이 적당하게 오른 오이소박이, 고구마줄기무침)을 해놓으셨더라. 눈치없는 조카들은 삼촌 먹으라고 할머니가 만들어놓으신 음식들을 허겁지겁 먹는다.
me2daily - 니들은 정말 끝까지 눈치없구나. 이거 우리 엄마가 나 먹으라고 눈물로 만든거란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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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사를 마쳤다. 그리고 finally 떠날 준비가 된 듯 하다. 이제 남은건 어머님를 찾아뵙고 안녕의 인사를 드리고는 후배에게 차를 넘기면 된다.
me2daily - (D-2) 설레임 40%, 아쉬움 30%, 미안함 20%, 귀찮음 10%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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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장애우와 캠퍼들, “뱀이다”에 맞춰서 포크댄스 춘다.
me2daily - 그런 그들을 바라보며 내일 있을 나의 순서, "한장의 추억"의 진행을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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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냉채 해먹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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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63빌딩간다. 나 처음 가보는데.. 같이가는 장애우들보다 내가 더 설렌다 :0)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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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안 올라가면 미투 탈퇴해아지.
me2mms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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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이 고장나자 종각을 찾지 못하고는 종로를 두시간이나 배회하다 결국 목적(
국제학생증 발급
)을 달성하고는
니야
와의 추억이 서려있는
종이컵통신
으로 와서
니야
의 책을 전해주고 라비올리에 레몬에이드 먹는 중. 역시 난 먹으면 기분 좋아진다.
me2daily - 치과에도 갔었는데 이 뽑으라 하길래 술 못마시냐고 했더니 일주일동안 못마신다고 하더라. 그래서 안뽑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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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틈에서 에어컨을 켜놓고 혼자 짐을 싸는데 괜시리 마음이 울적해졌어. 내가 떠나는 거면서 괜시리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야속한 마음도 들고 말야. 근데 너희들이 만들어준 짧은 편지가 담긴 앨범들을 보니 '우리가 이렇게 지냈었구나' 하는 마음에 벌써부터 그리움만 커지네..
me2daily - 편지 내용중 가장 멋진 내용은 "에이 씨발 잘 다녀오이소 가서 강도도 당하고 다리도 삐꾸되고 지갑 잃어버리고 강간 당하고 이 정도로 헤야지예. 사랑해 씨바" 였어. (누군지는 다 알겠지?)
#
어제는 다들 고마웠어. 똘기의 정성이 담긴 김밥도 너무 맛났고, 잠시 숭어로 변신했던 농어매운탕도, 융이 사온 만두도, 류사형이 특별히 준비한 과메기와 화채, 그리고 마른안주까지도 모두 마지막이라서 그런지 새로운 맛이었어. 무엇보다 고마운건 눈물대신 웃음이었고 말야.
me2daily - 그리고 당신들의 어색한 노랫소리도 말야. (한명 한명 인사를 제대로 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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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고마워. 안주 많아서 너무 행복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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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눈물을 본다는 건 쉬운 일이 아냐.
me2daily - 요근래 만나는 사람들마다 그렇게 눈물을 보인다. 나 꼭 죽으러 가는 사람 같아. (오늘은 다같이 웃자. 유치한 감성 따위는 버리고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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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넌 누구냐? 나는 미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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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명함 나왔다.
필요한 사람들은 미투 찍어 주세요. (틈에 가져다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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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어머니를 모시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족사진이라는 걸 찍었다. 누구보다 아름다운 내 어머니께서 잔뜩 긴장하셔서는 표정이 굳으셨더라. 그런 모습을 바라보는 불효자인 나는 죄송한 마음과 함께 당신의 안녕을 바래본다.
me2think - 어머니, 불효자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용돈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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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근데
내 송별회
내가 챙기니까 쫌 뻘쭘하기는 하다 -_-
me2daily - 행사진행하던 직업병 때문이라고 치부하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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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이번주 토요일(8/9) 6:00pm, 노마송별회 있습니다. 저를 싫어하시는 분만 빼고 다 오세요. 장소는 틈이구요, 회비는 15,000(정도) 입니다. 돈 모자르면 내가 100,000만원 정도 낼께요. ㅋ
많이들 오셔서 틈 매상 올려주세요 (내가 가기전에 류사형을 위해 할 수 있는 마지막 배려이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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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 Collection
me2photo - 소라닌이 홈페이지 만든다고 인도 사진 보내달라고해서 인도사진을 이제서야 정리했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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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왔던
O' Bloom
에 또 왔다. 어제와 같은 연한 아이스커피 시켜놓고 14일까지의 스케쥴표를 작성하는 중. 처리해야 할 일도 만날 사람도 많은데 잠시 다 보류하고 지금 나오는 음악(제목 생각안남 -_-)이나 반복청취해서 들으며 월요일의 한가함을 만끽해야겠다.
me2daily - 지금 나오는 음악들 내가 20대때 자주 듣던 음악들인데 자꾸 눈물이 날라그러네 (나이를 먹을수록 왜 이리 감수성만 늘어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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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에어컨 바람 쐬며 잠을 잤더니 다시 새 새람으로 태어난것 같아. 컨디션 왕 좋아 :0)
me2daily - 아 맞아. 나 살빠졌다, 1.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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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무래도 사진 올리기에는 티스토리보다 이글루스가 편할 것 같아
홈
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여행 중 사진은 모두 이곳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관심없으면 말구 -_-)
me2daily -똘기야 약오르지? (나와 니야가 제일 먼저 같이 갈 곳이 바로 이곳이야) 메렁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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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u
와 합청역 근처 커피숍, O' Bloom에서 커피마시며 무선인터넷으로 Egloos 카페 가입하는 중. (아 재밌다~ ㅋ)
me2daily - 부러우면 미투 (나도 만박 흉내좀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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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25 - 륜돌아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여기모인 우리모두 생일축하해!^^
me2cast 23초
#
때밀이아저씨, 감사합니다.
me2daily - 몸이 한결 나은 듯
#
냉장고 정리를 1차 끝내고 땀으로 범벅이 되서는 선풍기 앞에 앉았다. 허전하다.
me2daily - 모두가 내 마음같지 않거늘 난 오늘도 내 마음만 보려하는구나. 아직 멀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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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2000년도에 귀국해서는 한국에서 고작 8년을 살았는데 뭔 짐들이 이리도 많은건지… 지나간 세월들의 흔적이라면 난 너무 흔적을 많이 남기며 살았구나.
me2daily (D-14) 짐싸다가 혈압 올랐다. (이러다 얼굴 다시 돌아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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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_-) 대략 완성
—————- [
새로운 디자인의 티스토리 홈
]
me2daily - 많은 도움을 준 프리버즈에게 감사 :0)
#
내
티스토리 블로그
를 보면 글쓰는 창 배경이 진회색입니다. 이걸 검정색으로 바꾸고싶은데 아무리 style.css에서 색을 바꿔봐도 바꿔지지가 않습니다. 혹시 어떻게 바꾸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e2help - 두시간째 시도해 보았으나 실패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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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으로 담배를 피워대던 고딩시절,
영웅본색
을 보고는 말보르레드만 펴대곤 했었지.
me2daily - 벌써 20년이 흘렀구나 (나 왜 이렇게 빨리 늙어버린게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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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모레면 정든 노마장을 떠난다. 오늘 남길 것과 버릴 짐들을 구분해서 정리하는데 버리는 옷만해도 100L짜리 봉투 4개가 가득차고, 잡동사니들 몇박스에 책들도 100권이 넘게 버렸다. 그중에는 20년이 넘게 간직해온 내 중딩시절 다이어리도 있었다.
me2daily - D-15 (내 기억들을 버리는듯해서 마음이 조금 아련하더라)
#
2008년 7월
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약속이 있어 나가려고 샤워하는데 (거짓말 하나도 안보테고!) 내 엄지발가락만한 바퀴벌레가 내눈앞에 출현했다. 사실 기절할만큼 놀랐지만 침착함을 유지하면서 마당 쓰는 빗자루를 집어 집중 공격을 가해 5분만에 잡았다. (정말 재빠른데다가 여기저기 잘도 숨더라)
me2daily - 나자빠져 바둥거리는 모습이 징그럽기도 했지만, 오늘밤 꿈에 행여 나올까 지금도 무섭다 ㅠㅜ (내가 웬만하면 그런 일이 없는데 너무 찜찜해서 샤워를 한번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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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짜? 웃기지말라그래. 세상에 진짜가 어딨고 가짜가 어딨어. 단지 진짜 가짜를 구별해서 상대하려는 당신의 오만함에서 나오는 가치판단의 기준일뿐.
me2think - 자기가 판 구덩이에 결국 자기가 빠지고 말것을..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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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때가 되니 만나야 할 사람들도 버려야 할 물건들도 많다. 정리하는데 익숙하지 못한 나는 사람을 만나도 정든 물건들을 바라보아도 마음이 짠하구나.
me2daily - D-15 (be ready to be a world trav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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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한우라는걸 먹어봤다. 평창한우라는데 입에서 살살 녹더라. 비싼게 괜히 비싼게 아니구나.
me2daily - 근데 헬스강사하는 동생들과 먹었더니 몇 점 집어먹지도 못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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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상부상조의 정신에 입각한
노마장과의 이별이라는 테마에 관련된 지원참여도
가 예상과는 달리 터무니없이 부족한 관계로 포장이사로 결정했습니다. 업체는 “정다운이사” 이며, 오늘 견적을 받아보니 가격은 32만원이 나온다고 하네요.
me2daily - 항상 제자나 후배, 또는 친구들이 와서 도와주곤해서 포장이사는 처음인데, 총각딱지 떼고난 후 그때처럼 담배생각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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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시 잘래 -_-
me2daily - 아침 일찍 일어났더니 밥도 없는데 배만 고프고 뭐 별로 안좋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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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아침형인간.
me2sms
#
오늘 난 아침형인간.
me2sms
#
2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 이집 커피맛 좋은데!
me2mms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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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청목나들이, 생각보다 푸짐하구나 ♥
me2mms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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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Blue
me2music - 이거 자꾸 듣고있자니 어제 먹은 고추짜장면 또 먹고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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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노마장과의 이별
이라는 영화를 두개의 테마로해서 기획중인데 주인공도 부족하고 조연에 엑스트라도 부족하다.
me2daily - 니들 빨리 지원안할래 샹 (나 짐쌀줄 모른단말야 오이무 지원하니까 더 비참해진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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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hinatown. [
노마왕과 세 궁녀
] [
내시와 세 궁녀들
] [
욕쟁이 절대궁녀
] [
리포터 연의 직업병
] [
차이나타운의 거리
] - 맛과 멋이 넘치는 차이나타운, 적극 추천합니다.
me2photo - Chinatown (왕만두와 사천탕수육 사진은 먹느라 정신없어서 찍지 못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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