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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말, 환절기, 시즌때 마다 꼬박 꼬박 안부인사를 전해오는 김상무님과 서실장님, 내가 답장 보내는 적은 한번도 없지만 연락이 끊이지 않는걸 보면, 참 대단하신 것 같다는. 물론, 사람의 인연이라는 것이 어찌 될지 모르긴 하니까…
오전 11시 9분
(Seoul)
근데 저 이제 룸싸롱 안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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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님이 44444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4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전 6시 56분
(Seoul)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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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Ray님이 오늘의 1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전 12시 25분
(Seoul)
히트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