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인데…이 시간에 약국앞 2차선 도로에 승용차가 10대…도로를 주차장으로 만들어버리고 병원에 가 있다….뭐 이런 놈의 동네가 다 있노 이거…잠깐 사이에 40여건이 몰려들어오니…결국 약봉투도 하나 바꿔가지고 갔다. 누군가? 약은 제대로 들었을텐데 이름이 바뀌었으니~ㅋ
8 hours ago
'이완제하구 소염제 주세요' 그게 전부다…그리고는 물어봐도 대답도 않고 그냥 달란다. 이름도 제대로 아는거 아니고 어디가 어떠니 그런거 달라고 이야기하는것도 아니고…소염진통제와 근육이완제를 찾는다는걸 왜 모르랴~그렇다고 막주나? … 수퍼에서 팔면 막주니까 좋을것 같냐?
PM 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