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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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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12
이제 슬슬 퇴근 준비…참으로 길고 지루한 하루였던듯…그래도 밤11시는 쉬이 온다. ^^ 7 hours ago
밤 10시…이제 좀 조용해지려나? 이 시간까지 이렇게 난리친건 또 오랫만이네..99% 감기약…감기환자가 갑자기 그렇게나 늘었나? 원…ㅠㅠ;; 7 hours ago
평일인데…이 시간에 약국앞 2차선 도로에 승용차가 10대…도로를 주차장으로 만들어버리고 병원에 가 있다….뭐 이런 놈의 동네가 다 있노 이거…잠깐 사이에 40여건이 몰려들어오니…결국 약봉투도 하나 바꿔가지고 갔다. 누군가? 약은 제대로 들었을텐데 이름이 바뀌었으니~ㅋ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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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살짝 떨어뜨렸을 뿐인데…깨졌 12 hours ago
잉? 아이패드 본체 깨진걸 미투포토로 올렸는데 …다 올라갔다고 하는데 어디갔냐? 누가 먹었어 이거? ㅋㅋㅋㅋㅋ 12 hours ago
학교폭력 몹으로부터 청소년 쉴드는 훼이크고 실질적으로는 정부산하기관의 골드 확보를 위한 게임업체 파밍이 정부의 목적이라는 것이다 http://2u.lc/8Kwe 진보신당 화이팅이다! 성명서가 이정도는 돼야 공당이라 할 수 있지!^^ 12 hours ago
나 없는 저녁 / 당신 없는 저녁/ 그러나 세상 모두가 / 지나가는 저녁 / 바람은 바람대로 그렇게 / 햇살은 햇살대로 그렇게 / 추위는 추위대로 그렇게 / 그렇게 어우러지는 저녁 12 hours ago
끝났을까? 지금쯤 끝날 시간인가? 날은 차갑기만 하고 햇살도 기울어가는데…끝났나요? 이 추운 길거리에서 지금 걷고 있나요? 13 hours ago
엠비가 어느 날 슈퍼에서 약을 사먹게 하자 했습니다..진정 국민을 위해 그리 했는지는 차치하고….그러자 바로 그 날부터 어떤 약들이 [안전성이 담보]되었습니다. 바로 그날부터~에헤라~~^^ 18 hours ago
태그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제서야 실감을 하곤 하는데…미투데이 태그 쓰는거 좀 편하게 해주면 안될까? 태그 클라우드 적용하듯이 ….아니면 태그 이미 써먹은것 고르게…그게 편할래나? 하여간에 태그를 제대로 적용하게 좀 도와주면 좋겠는데 말이야~~잃어버리는게 많아~ㅠㅠ;; 19 hours ago
어제 저녁, 두통에 시달리면서 어머니께 가야했다. 코스가 그러니 뭐~ 내색하지 않으려고 했고, 두통도 심하지 않았는데, 아침에 어머니 전화하셔서 '어제는 왜 그렇게 기운이 없었니?' 하신다. 쯥…어머니가 눈치 못챌거라고 생각한게 잘못이지~ '너 머리 검사좀 받아봐라' 19 hours ago
어젯밤에 갑작스럽게 두통이 찾아와서 정신이 없었다. 잠드는것으로 두통을 달래고 아침엔 말짱했는데…약국에서 일하다가 뭔가 이상하더니 또 두통이 찾아왔다. 이놈은 반기지도 않는데 자주도 온다~ 그만좀 와라~ 약먹고~커피먹고~ 오늘 오전의 한두시간은 녀석을 영접하는 시간 19 hours ago
날이 많이 춥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지내시고 하루종일 즐겁고 복된 일들만 가득하십시요~저는 밤11시까지 여기서 당번약국 근무합니다~좋은 아침이예요~^^ 19 hours ago
동네 참~ 이 추운 날에도 출근해서 이제까지 앉지도 못할정도로 처방전들 들고오네? 원~ㅠㅠ;; 19 hours ago
7
Feb 2012
니조랄 사재기 열풍! 온동네 사람들 죄다 지루성피부염 환자 됨. 하루종일 니조랄처방. 니조랄이 보험에서 빠진다고 하니까 쌀때 사둔다고 다들 처방받으러 간다. 얀센은 의원앞에서 홍보하고 앉았고….이동네 샴푸 안팔리것네~~에잉~드러버서 퇴근한다 내가!!ㅠㅠ;; PM 03:54
이놈은 또 말도 없이 어디로 갔나? PM 03:18
페부가 페부가~~ 갸는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은 아이야~내가 '알만한 사람'은 잘 알아맞추는데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직 모르겠니? 이런 경우엔 입다물고 가만히 있어야 중간 가는거란다~~ㅠㅠ;; PM 03:16
나는 말이지~ 다만 그가 나와 같은 직업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내가 제일 싫어하는 조직을 아닌척 눈감고 받아들이지는 못하겠더라구~ 그보다는 거기로 가버린 그놈을 기억에서 지워버리는게 마음이 편하지~^^ PM 03:16
'이완제하구 소염제 주세요' 그게 전부다…그리고는 물어봐도 대답도 않고 그냥 달란다. 이름도 제대로 아는거 아니고 어디가 어떠니 그런거 달라고 이야기하는것도 아니고…소염진통제와 근육이완제를 찾는다는걸 왜 모르랴~그렇다고 막주나? … 수퍼에서 팔면 막주니까 좋을것 같냐? PM 03:15
어쩌다보니 또 퇴근시간…다 돼간다…하루가 이렇게 또 간다…근데 퇴근전보다 퇴근후가 더 기다려지는 하루~^^ PM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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