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량산 나무 집단 고사 이런! 며칠 안 간 사이에 이런 일이! 누군가 약을 놔서 죽였다는 건데, 저런 놈은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아니라 '5년 이하의 징역' 쪽으로 보내야 한다. 사정이야 있겠지만 나무를 죽이는 짓이 아이를 죽이는 짓과 무엇이 다르랴.
PM 09:45
'1회용품 사용규제 위반행위 사실확인 요청' 구청 청소과에서 날아온 공문, 비닐봉지 10원 안 받고 줬다고 또 걸렸다. 10원 내라고 싸울 수도 없고 이거야 원. 제발 약국에 와서 비닐봉지 그냥 가져가지 마라. 네 아이 깨끗한 세상에서 살게 하려고 하는 일 아니냐.
PM 07:23
만박님께서 찾으시는 블로거에 컴맹이면서 미투친구 50명 넘는 사람. 스스로 블로거라고 말하기는 좀 황당하지만. 하여간에 그래서 새로운 서비스 신청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으니 당연히 신청. 이거 병이다. 새로운 건 무조건 해봐야 성이 풀리는. 얼리어댑터? 후후후.
AM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