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어쩌면 봄날 햇살과도 같은것, 따스하게 내리쬐다가도 순간에 없어져 버린다.
오전 내내 정신이 산란하고 딴 생각에 잠겨있다. 근무중엔 정신 차려야지! 아직 인간이 덜된 것이려니 하다가도 불가항력이다 싶기도 하고. 생각에 잠기는건 좋은 일인데 말이지. 그래, 좋은 일이다. 즐겁게 받아들이고 열심히 일하자고! 오후 12시 4분
Authentication failed : 블로그 배달사고는 이런 이유인것 같은데,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알아먹을 수가 있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좀 부탁합니다. 오전 9시 23분
이틀째 미투로그가 블로그로 배달되지 않고 있다. 뭔가 변한것이 있었던가? 다시 점검해봐야겠지만 현재로선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이 기회에 배달을 중단해버릴까? 오전 9시 22분
역시 가장 무서운 것은 있는 그대로의 진실. 외면하거나 눈 감지 않게 하소서. 설사 몸을 찢는 고통이거나 얼굴 들 수 없는 부끄러움 혹은 불명예 일지라도 정면으로 응시하게 하소서… 오전 7시 51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벌이는 내 모든 행위들이 기만이거나 욕심이거나 혹은 도피가 아니기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진실이기를… 오전 7시 50분
사랑하는 이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 오전 7시 48분
새로운 달, 새로운 날, 새로운 몸과 새로운 마음. 가을이다! 새롭게 다시 시작해보자고! 오전 7시 48분
농우님은 2007년 3월 30일부터 393명과 11,75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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