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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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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5,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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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늘 느끼는 것은 그렇다. 조직화 되지 못한 마음들은 결국 지푸라기만큼도 힘이 없다는것. 그러나 조직화는 또 늘 생명력의 상실을 담보로 해야 한다는것. 바라기도 바라지 않기도 힘든 이런 곤란함. 우토로마을 성금을 내면서도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생각으로 서글펐었지. PM 03:03
아슬아슬. 폭발 직전까지 갔지만 겨우 참았다. 연세도 있고 우리약국 단골이니 꾹꾹 눌러 참는다. 다음에 저런 짓 또 하면 그땐 나도 장담할 수 없다. 개망신을 당해야 정신을 차리지 저런 인간들은. 유식한척 점잖은척 하면서 개판치는 인간들이 그대로 나이 먹으면, 에구. AM 11:58
10만원 입금하는데 30분이 걸리도록 못하고 있다가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 다음에 해야겠다. 약국은 이런게 안좋다. 시간이 많을때는 너무 지겹다가도 뭔가 해야할때 특히나 시간을 다투는 일일 때는 전혀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환자들이 그런 사정 봐줄리도 없고… AM 10:51
많이 힘들어서 잠시 쉬겠다고 떠난 사람의 블로그를 통해 내게 온 사람은 누굴까? AM 10:23
실은 오전에 출근하면 오늘 할 일이 너무 많아서 갈피를 잡지 못하곤 한다. 오전에 제대로 길을 들어서는 날은 점심때 쯤이면 모두 완료. 그렇지 못한 날은 시간 때우는 일이나 하면서 결국 하루종일을 허비하고 만다. 고작해야 한두가지 해놓고 말이지. 더구나 미투데이… AM 09:52
오늘의 포춘쿠키: 인간관계에 '벽'을 느끼고 있다면 자신에게 활기를 불어넣을 기회로 활용해 보세요. AM 09:20
미투지뢰찾기 초급에서 31초를 기록했습니다. AM 09:18
미투퀴즈에서 58초동안 4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강희누나님, 사막여우님, 세레님, 도아님. AM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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