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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2007년 11월 22일, 목요일 오후 4시 29분에 올린 한마디 PM 04:29
“me2day 인용 확장 북마클릿으로 특정 내용을 드래그하여 북마크하면, 해당 내용이 함께 포함되어 포스팅된다.” ― me2day 인용 확장 북마클릿 도움말 PM 02:31
me2day 북마클릿 도움말 클릭하면 그 페이지의 주소와 제목이 뜬다고? 제목은 입맛대로 변경하면 되고, 내용은 어차피 써서 넣을거란 말이지? 흠…제목 클릭하면 그 페이지로 간다? 그것도 참 재미있네~^^ PM 02:21
nongwoo님의 미투데이 그나무 그가지에 그 열매 열리더라 PM 02:02
오늘 오후엔 일산에서 모임이있다. 화정역 근처의 놀부갈비. 퇴근시간이라 많이 막히지 않을까 걱정이네 PM 01:48
me2photo
점심이 왔다 참으로 간소하다 ㅠㅠ PM 12:22
월초에 걸었던 100번째 미투친구 이벤트. 오늘 미투스티커덕분에 한꺼번에 3분이 친구신청을 하셨는데 결국 그래서 '리예'님이 당첨! 미투친구가 벌써 100명이 넘었다! 원래 여기선 조용히 살자 했었는데 그 약속 내가 먼저 깨고 말았다. 그래도 좋구나. PM 12:14
리예님께 토큰10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12:12
정치는 현실이라고 말하는 내게 '사장님은 기득권자라서 그래요! 그게 바로 수구꼴통이라는거 아닙니까'하고 대들던 대리가 있었다. 지금은 연락처도 모두 없앴지만 가끔 연락을 하고 싶어지곤 했었다. 이봐 이대리! 아무래도 내가 그랬던 모양이지? 살아가는 일에만 빠져있었나? AM 11:47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헤비유저들의 확보. 유저들 스스로 만들어가는 네트워크가 곧 사업의 핵심적인 역량이 되는 그런 모델. 언젠가 들었던 꿈같은 모습들이 여기서는 얼마나 가능할까. 가슴으로 달려드는것과 머리로 달려드는것의 큰 차이를 메꿔낼 수 있을까. 아직은 멋지구나. AM 10:50
미투토큰 1040개! 이런! 어쩌다 이리 많아졌지? 이걸 대체 어디에 써야하지? 미투데이 가맹 음식점이나 모텔 같은거 없나요? ㅎㅎ…빨랑 빨랑 써버려야 마음 비우고 자유로와지는건데…^^ AM 10:47
쭈루님 덕분에 미투데이 스티커가 오면 일단 약국에 한장 붙여야겠다. 차에도 한장 붙이면 더 예쁠것 같네? 그런데 집 컴퓨터엔 붙일까 말까 고민중. 딸아이가 보고 미투데이 가입하면 서로의 사생활을 숨기며 사는 부녀간의 신사협정이 깨어질지도…ㅠㅠ;; AM 10:23
살아오면서 가장 절실하게 느끼는 것은 공부가 제일 재미있지는 않더라도 세상 일 중 제일 간단하고 제일 쉽다는 것이다. 그걸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날, 이미 시간과 체력은 그걸 쉽게 허용하지 않는 나이가 되어있다. 뼈저린 말 한마디는 少年易老學亂成… AM 10:13
예~! 오로지 미투팩이 목적입니다. 이놈의 호기심, 이놈의 욕심. 뭔지도 모르면서…ㅠㅠ;; AM 10:00
목요일, 제겐 주말 아침입니다. 좋은 아침 맞이하시고 하루종일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AM 09:42
아침이 지구가 자전해서 생기는 현상일 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조차도 아침은 새로움과 희망으로 맞이하게 되는 법이다. 그것은 또한 기나긴 밤이 아침을 준비해주기 때문이기도 하지. 다시 새로운 세상을 마음껏 살아보자. 그것이 밤이 있는 이유이고 아침이 오는 이유이다. AM 09:39
미투퀴즈에서 40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유겸애비님, neoframe님, Arnie님, 붉은문양님, 미스랜더님, LoveViolet님. AM 09:37
미투지뢰찾기 초급에서 34초를 기록했습니다. AM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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