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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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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Nov 2007
못찾겠다 꾀꼬리 나는야 술래 PM 08:15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오늘 하루 평온하시기를. 그저 너그럽고 부드러우시기를. 길게 보는 눈이 더욱 정교하고 세심해지시기를 AM 08:17
일요일 아침입니다. 상쾌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시작하십시요. 새로운 일들이 자꾸 생겨나 사람을 즐겁게해주는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AM 08:16
길고고 긴 밤이 지나고, 아침은 여전히 살갑게 달려든다. 자는 아이 옆에서 컴퓨터를 켜고 앉으니 또 새로운 하루. 오늘은 어떤 일들이 앞을 가로막으려 튀어나올것인지 사뭇 기대까지 AM 08:15
'고마워~~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 당신이어서 미안해~~'…고마운건 오히려 나인것을 AM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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