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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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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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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내가 가는 사이트나 클럽 몇군데는 '출석체크'가 있는곳이 있다. '출첵'이라고 하던가? 여기도 그런거 만들어서 연말에 개근상 같은거 주면 안되나? 일년개근 토큰 365개! 혹은 쿠폰 10장 모으시면 토큰 1개 드립니다! 뭐 이런거~~^^ PM 03:37
히야~! 이런게 있었네? 대단하다. 미투데이 검색엔진. PM 03:16
미투프리셀에서 60승을 기록했습니다. PM 02:18
한국 블로거 연합이라…누군가가 이미 이것도 가지고 장난치기 시작한거구나. 정치적인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면 남아나는게 없다. 조직을 만들어서 사회를 부패시키는 그런 모습은 아닌가 싶은데. 자세한 내막이야 알 길이 있나, 나야 블로거도 아닐테니. ㅎㅎㅎ PM 01:18
스스로 자기 자리를 굳건히 지켜야 하는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지만 우선은 스스로 자기 자리가 어떤것인지를 확실히 알아야 한다.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면 인생 전체가 어긋나게 되는 법이다. 사소한 일이든 큰 일이든 간에. AM 11:09
오늘의 포춘쿠키: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며 스스로를 딜레마에 빠뜨리지 마세요. AM 11:04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 나는 언제나 '해야 하는 일'이 우선이다. 그런데 실은 그게 '하고 싶은 일'과 뒤섞여 구분이 힘들어질때도 많더구나. AM 11:02
미투지뢰찾기 중급에서 147초를 기록했습니다. AM 10:28
그러므로 아이야. 세상에 널린 外飾하는 자들을 보면서 그들의 평소 사고방식과 생활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네가 분명한 원칙을 가지고 있다면 말이지. 평소에 그것을 거울처럼 닦아두지 않으면 정작 필요할때 아무것도 보지 못하게 되는게다. AM 10:21
사소한 일에서 원칙을 우습게 여기는 자는 큰 일에 닥쳐서도 쉽고 편한것만 쫓아 근본을 잊게 되는 법이다.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는 말을 '그냥 속담'정도로 치부하는 자는 세상의 바른 길을 알지 못한다. 그런자가 세상을 악하고 더럽게 만든다. AM 10:10
원칙을 지켜보지 않은 사람들은 융통성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원칙은 어쩔 수 없을때 지키는게 아니라 정말 어쩔 수 없을때 원칙을 중심에 두고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그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는거다. AM 09:58
주말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한 주 마무리 하시고 가족과 함께, 혹은 벗과 함께 좋은 시간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AM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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