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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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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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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Phenix라는 엉뚱한 이름으로 친구녀석이 낙장불입되었군요. 여기서 열심히 놀으려나? 집에서도 놀고 있는 사람인데? ㅎㅎㅎ 재미붙이도록 좀 도와주시기를… PM 04:06
BBK 동영상과 박영선 동영상 본사람 처벌해달라. 이정도가 아니라 이보다 더한 일이 생겨도 찍을 사람들은 찍는다. 그것이 특별한 신념으로 무장한 '우리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면 이해해 줘야 한다. 그러나 실은 그게 아니지? 맹목적이고 무개념한 적개심 뿐인것 같네? PM 03:39
아침 9시부터 단 2분을 쉬는 시간이 없다. 결국 점심도 문 걸어 잠그고 먹었는데, 점심시간 끝나니 또 이런다. 아픈사람 많은 것도 슬프고, 무조건 병원으로만 달려오는 생활태도도 어처구니 없다. 마치 일요일은 병원가는 날로 정하고 있는듯 하구먼. 하긴 내가 주인이라면 PM 03:12
찻길을 건널때는 무조건 손을 높이 들어야 한다고 배웠는데, 중학생이 되면서 슬그머니 그걸 하지 않게 되었다. 문제는 내게 그리 가르친 어른들 중 단 한명도 길건널때 손을 들고 건너지 않더라는 것. 올곧게 살라고 가르치던 어른들 다 어디가셨나? 여긴 다른 세상인건가? AM 11:56
이정도 되면 스스로 물러나야 하는 것이고 칩거하여 마음을 닦으며 부끄러운줄 알아야 하는 일이다. 그럴 마음 없는 사람이 나섰다는것 부터가 비극이지. 온 나라 모든 찌라시들이 그런자를 옹호하며 나선다는것이 비극이지. 어쩌겠나. 이런 세상에 나 살고 있는 것을 AM 10:44
미투퀴즈에서 48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보로림님, 만박님, camino님, 리거니님, 2Z[이지]님. AM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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