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점심으로 늘 백반만 먹는다. 메뉴고르는거 귀찮아서이기도 하고 그게 무난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고기를 먹겠다기에 그러마고 했더니 고기굽고 고추장에 상추. 그리고 그냥 밥만 준다. 고기 즐기지 않는 나는 어쩌라고? 고기 먹는다고 숫가락도 안놨네? ㅋㅋㅋㅋ
PM 01:59
그러고보니 4월 1일 만우절이로구나. 만우절이라…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뭔가를 생각나게 하는 것 같은 이름이네? ㅎㅎㅎ 내 수준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거짓말이 뭐가 있을까? 하루종일 그거나 고민해봐야겠다. 저녁때쯤 거짓말 포스팅을 하나 해볼까? 되려나? ^^
AM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