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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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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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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대학시절 친구녀석이 커피숖에 앉은 나를 A4용지에 그려서 주었다. 남들이 보고 모두 배철수를 그린것인줄 알더라. 지금이야 머리 짧고 살쪄서 전혀 다른 사람이지만 그땐 내가 봐도 비슷했다구~^^ PM 03:49
어제 문학산에선 딱 3개의 꽃만 보였다. 진달래와 산수유는 역시 화려하고 반갑다. 그러나 그중 예쁜것은 이름도 알 수 없이 땅바닥에 앉아있는 들꽃. 정작 예쁜 꽃은 유명하지 않은 이유가 뭐지? PM 02:48
모두 바뀌었구나. 만우절은 이미 지나간게로구나. 그러나 솔직히 [글을 쓰시요][태그를 잘 좀 달아 보시요] 뭐 이런게 훨씬 더 정감있는것 같다. 재미있고 PM 02:42
만우절. 내 아이가 아빠를 놀리기 위해서 그럴듯한 거짓말을 준비하고 있어주면 좋겠다. 오늘은 녀석과 영화보러 가는 날인데 영화도 재미 별로 없을듯한걸 골랐던데…불쑥 속을 수 밖에 없는 거짓말을 하고 킬킬 웃어주지 않으려나… PM 02:41
나는 점심으로 늘 백반만 먹는다. 메뉴고르는거 귀찮아서이기도 하고 그게 무난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고기를 먹겠다기에 그러마고 했더니 고기굽고 고추장에 상추. 그리고 그냥 밥만 준다. 고기 즐기지 않는 나는 어쩌라고? 고기 먹는다고 숫가락도 안놨네? ㅋㅋㅋㅋ PM 01:59
미투모바일에서는 미투맵을 사용할 수가 없는건가요? 원래 안되는건가? PM 01:40
3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대비 3.9% 상승했다고 '속보'로 왔다. 속보라는것도 웃기지만 이거 이정도면 엄청나게 오른거 아닌가? 그노므 석유때문인건가? PM 01:38
정치 사찰 부활?. 확실히 좀 어이가 없기는 하다. 70년대나 80년대로 되돌아가자는건가? 정보과형사라…오랫만에 듣는 이름이네 PM 12:41
잠깐 보고 일하려고 했단말입니다. 이거 이래서야 다른데 눈 돌릴 수가 있나~ㅠㅠ;; AM 10:09
이런 가벼움. 밝고 따스하다. 정말 점점 빠져들게 만든다. 게다가 태그 안내라니 [태그를 잘 좀 달아주세요^^] 했다…정신차리고 태그 달아야지 AM 10:05
이런 가벼움. 밝고 따스하다. 정말 점점 빠져들게 만든다. 게다가 태그 안내라니 [태그를 잘 좀 달아주세요^^] 했다…정신차리고 태그 달아야지 AM 10:05
원어데이에서 샀던 4만원짜리 DVD Player는 결국 환불받고 파오뷰의 5만원짜리 DVD Player를 샀다. 이거 틀어보니 자막과 음성이 따로 놀고 음성은 잘 들리지도 않고 효과음악만 들린다. 결국 A/S를 보내야 할 판. A/S 받으면 잘 되려나… AM 09:32
그러고보니 4월 1일 만우절이로구나. 만우절이라…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뭔가를 생각나게 하는 것 같은 이름이네? ㅎㅎㅎ 내 수준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거짓말이 뭐가 있을까? 하루종일 그거나 고민해봐야겠다. 저녁때쯤 거짓말 포스팅을 하나 해볼까? 되려나? ^^ AM 09:29
맑고 따스합니다. 아침이 아주 상쾌하군요. 하루종일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AM 09:08
미투퀴즈에서 48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푸르름님, J.Parker님, 꽃띠앙님, 올돌이님, neo님. AM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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