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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pr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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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미제라고 뼈있는 소고기까지 수입하기로했단다…썩을…

오후 6시 53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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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칼라와 붓, 타코야끼, 자전거바퀴 바람넣는 미니펌프, 3가지를 사서 들고 들어간것이 11시경. 심드렁한 얼굴로 쳐다보던 녀석이 미니펌프를 보더니 활짝웃으며 달려들어 일단 농구공 바람부터 넣는다. 아이구 두야~~^^

오후 2시 36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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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주 들르는 사이트 몇개를 슬슬 아이에게도 권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제야말로 가슴을 더 열고 내아이와 함께 울고 웃어야 할 때다 싶은데, 이거 제대로 되려나 모르겠네…

오후 2시 32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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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진학이니 성적이니 하는 것에 기죽지 말고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키워라. 먹고사는건 안되면 죽는것 밖에 없지만 머리에 든 생각이 없는 자는 세상을 망치는 법이다.

오후 2시 26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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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고등학교를 가고 싶어하는 녀석, 진학상담하면서 '이성적으로 어렵다'는 말을 들은 모양이다. '기죽지 말어, 목표를 이루는 길은 하나만 있는게 아니야!' 말은 그리했지만 걱정이다. 그정도 말로 기운이 나겠나…

오후 2시 23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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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경보3호]감기약을 먹이기보다는 내 아이를 코흘리개로!

오후 2시 1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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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민영화만은 막아야 합니다. 서명작업이 한창이군요. 그런데 겨우 10만명 목표? 100만명이나 천만명은 돼야 눈좀 깜짝거릴 위인들인데…

오후 2시 6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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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는 왜 넘기냐? 이것도 돈받는거 아닌가?. 의료보험 민영화만 해도 역적으로 몰아 처단해야할 일이거늘. 그 과정에서 필요하지도 않을 개인정보는 왜 또 넘기려고 하는거냐고!

오후 1시 5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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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임대아파트 아이들과 같은 학교에 보낼 수 없다고 하시는구나…누굴 탓하랴. 우리가 만들어온 세상 우리가 책임져야지 이 미쳐버린 놈의 세상…

오후 12시 23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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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48초동안 8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kaka님, jjan님, jenee님, 펭도님, 오랜친구님, 살구비누님, 완벽한김쉰.님, 보라돌이님.

오후 12시 9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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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푸대접을 받을걸 왜 갔냐? 그래도 우리가 세계에서 10번째는 하는 나라 아니냐고~ 대우 받을건 받으면서 댕겨야지~ 미국놈들도 좀 너무하네~ㅠㅠ;;

오전 11시 25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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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의 소고기협상이 타결됐다던데 설마 우리가 바라는 대로 된것은 아니겠지?

오전 11시 7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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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오전시간입니다. 하루종일 건강하고 유쾌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오전 10시 36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