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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의 새 여직원이 와서 공부한다고 옆에 앉아 하루종일 약이름을 외우고 있었다. 나, 많이 늙었구나. 아무런 감동도 느낌도 없다. 사람하나 늘었군. 이게 전부라니!
오후 10시 55분 (Inchon)
여직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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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의 전화는 늘 울컥하게 한다. '목소리 들으니 좋다'하고는 끊어버리는 녀석. 나와 통화하고 싶어서 휴대폰 샀다는 녀석, 그러면서도 전화는 1년에 한두번이지만 뜻밖의 통화는 늘 그립고 아련하다.
오후 10시 52분 (Inchon)
친구가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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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86-267? 님의 말] : '학생들의 안전과보호및학업정진을위하여촛불집회참여를자제할수있도록지도바랍니다.' / [나] : '뉘신지 모르겠으나 이런식의 문자좀 보내지 마십시요.'
오후 5시 9분 (Inchon)
미친놈들 내게도 이런거 보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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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뱅킹을 위해 IE를 켜면 사이트에 접속하고 로그인하는 중간에 꼭 사라져 버린다. 벌써 몇번씩이나…일단 포기하고 숨좀 돌리자..내일 하던지…
오후 3시 48분 (Inchon)
이유를 알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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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님이 200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20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시 36분 (Inchon)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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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님이 200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20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시 36분 (Inchon)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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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감격스럽네~ 처음으로 디제이님과 문자를 주고 받다. 미투데이덕에 이런걸 다 해보는구나…좋은 날이네~^^
오후 1시 26분 (Inchon)
디제이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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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오늘쯤이면 이벤트 당첨자가 나오려나? 20만 돌파가 오늘이려나 내일이려나? 아니면 며칠 더? ㅎㅎㅎ
오후 1시 22분 (Inchon)
20만히트 토큰2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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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이 쪽지는 미투로그로 남지 않는거네요? 신기하다!
오후 1시 14분 (Inchon)
테스트받으신분 모른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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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이디앞에 골뱅이만 한마리 갖다 놓으면 되나요? 그 글은 미투에 그냥 남아있게 되는건가요? 하긴 뭐…보내볼 사람이 있어야 테스트라도 해보지~ㅠㅠ;;
오후 12시 4분 (Inchon)
친구들 다 가입시켜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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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브라우징, 카메라, 인터넷뱅킹, E-Book 리더, 외장메모리지원, 적외선통신, 블루투스(?), 무선헤드셋(?)… 욕심나는 기능들이 참 많기도 하다…휴대폰하나 고르는것도 이젠 큰 일이 되어버렸다. 다 지원해주면 제일 좋고~^^
오전 11시 57분 (Inchon)
다음번 휴대폰은 저런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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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49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줄리아님, xain님, 【태미™】님, 제닉스님, 푸무클님, umi님, 씨니님.
오전 9시 40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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