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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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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의 새 여직원이 와서 공부한다고 옆에 앉아 하루종일 약이름을 외우고 있었다. 나, 많이 늙었구나. 아무런 감동도 느낌도 없다. 사람하나 늘었군. 이게 전부라니!

오후 10시 55분 (Inch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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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의 전화는 늘 울컥하게 한다. '목소리 들으니 좋다'하고는 끊어버리는 녀석. 나와 통화하고 싶어서 휴대폰 샀다는 녀석, 그러면서도 전화는 1년에 한두번이지만 뜻밖의 통화는 늘 그립고 아련하다.

오후 10시 52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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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외국 방문은 대외비 사항으로서 2월28일에는 이 대통령의 방미가 발표되지 않은 상황이었다, 우리도 몰랐던 이 대통령의 방미를 미국 축산협회는 알고 있었다. — 의혹제기 수준이지만…

오후 9시 10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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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 주권을 포기했다는 말에 동의할 수 없다. 식품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하면서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했다. 미국 사료 강화 조치는 분명히 강화된 조치 라고 했군요. 이건 아주 미친놈이로구먼…

오후 7시 5분 (Inch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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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86-267? 님의 말] : '학생들의 안전과보호및학업정진을위하여촛불집회참여를자제할수있도록지도바랍니다.' / [나] : '뉘신지 모르겠으나 이런식의 문자좀 보내지 마십시요.'

오후 5시 9분 (Inchon)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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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뱅킹을 위해 IE를 켜면 사이트에 접속하고 로그인하는 중간에 꼭 사라져 버린다. 벌써 몇번씩이나…일단 포기하고 숨좀 돌리자..내일 하던지…

오후 3시 48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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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님이 200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20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시 36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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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님이 200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20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시 36분 (Inchon)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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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감격스럽네~ 처음으로 디제이님과 문자를 주고 받다. 미투데이덕에 이런걸 다 해보는구나…좋은 날이네~^^

오후 1시 26분 (Inchon)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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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오늘쯤이면 이벤트 당첨자가 나오려나? 20만 돌파가 오늘이려나 내일이려나? 아니면 며칠 더? ㅎㅎㅎ

오후 1시 22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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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이 쪽지는 미투로그로 남지 않는거네요? 신기하다!

오후 1시 14분 (Inchon)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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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이디앞에 골뱅이만 한마리 갖다 놓으면 되나요? 그 글은 미투에 그냥 남아있게 되는건가요? 하긴 뭐…보내볼 사람이 있어야 테스트라도 해보지~ㅠㅠ;;

오후 12시 4분 (Inch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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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브라우징, 카메라, 인터넷뱅킹, E-Book 리더, 외장메모리지원, 적외선통신, 블루투스(?), 무선헤드셋(?)… 욕심나는 기능들이 참 많기도 하다…휴대폰하나 고르는것도 이젠 큰 일이 되어버렸다. 다 지원해주면 제일 좋고~^^

오전 11시 57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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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FTA 청문회에서 김종훈 본부장이 동물성 사료 완화 조치를 담은 미 연방 관보 내용을 알고 있었다고 밝힘에 따라 미 식약청 보도자료를 오역했다는 정부 발표도 사실이 아니었다는 게 드러난 셈이다.

오전 10시 20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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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지뢰찾기 초급에서 20초를 기록했습니다.

오전 9시 41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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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49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줄리아님, xain님, 【태미™】님, 제닉스님, 푸무클님, umi님, 씨니님.

오전 9시 40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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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화사한 하루 되십시요.

오전 9시 39분 (Inchon)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