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15, 2008 다음날
15
May 2008
[지식채널e 금주 방송분 중 한편인 '17년 후’를 오늘부터 지상파와 플러스에서 모두 내리게 되었기 때문]—- 본격적인 '언론탄압'이 시작되는것이겠지 뭐, 충분히 예상했던 일 아닌가? PM 03:04
[우리는 계곡이 깊으면 산이 높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한마디로 신문들조차도 그가 반성하고 뒤돌아보는거라고 떠들고 있다. 내 느낌은 정반대. '아무리 그래도 나는 내길을 가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을거다. 기도회란… PM 02:51
고등학교 2학년때, 종례시간에 색소폰을 한곡 불어주고는 '종례끝! 집에 가라!' 이러셨었지. 30년이 지났는데도 그 멜로디를 늘 흥얼거리게 된다. 이정도는 돼야 '스승의 은혜'가 우러나오는거 아니겠냐고~^^ AM 10:34
수업을 받고 있었는데 담임 선생님이 갑자기 교실로 들어오더니 다짜고짜 귀를 잡아끌었다 —- 슬픈 나라, 아무 생각없는 선생이로구나. 구속영장을 가지고 왔더라도 수업중엔 안된다고 막는게 기본아니냐? AM 10:28
독하게 마음먹고 선생님과의 연락을 끊어버렸었다. 마침 정년퇴임식 준비하다가 그짓을 해놨으니…한참이나 날 찾으셨다던데 이제 몇년 지났으니 지금쯤이면 못난 제자 다 잊으셨을지… 강물이 흘러가듯 흘러가버린 사람일 뿐이라고 치부해버리셨을지… AM 09:48
미투지뢰찾기 초급에서 21초를 기록했습니다. AM 09:08
미투퀴즈에서 41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나부군님, 붉은문양님, 올돌이님, 미친척님, 독존님, 리거니님. AM 09:06
스승의날이라서 그런가요? 날도 화창하고 좋습니다. 안좋은 일이 있더라도 오늘 하루 만큼은 할 수 있는 한 최대로 행복하게 웃으시기 바랍니다. 하루의 웃음이 평생의 즐거움의 시작입니다~^^ AM 09:05

Follow RSS 농우 is sharing 16,492 stories with 592 people since March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