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16
May 2008
생각
2
metoo

미국에는 광우병소도 광우병환자도 없다. 누가 있대? 한나라당은 이제 확실히 미국을 조국으로 섬기기로 결정한것 같고…

오후 8시 4분 (Inchon) 댓글 (0)
생각
4
metoo

학생들에게 까지 공식적으로 -우린 미국의 2중대여요- 하는구나

오후 7시 13분 (Inchon) 댓글 (0)
생각
1
metoo

내집 유리창에 현수막 붙이는것도 불법이구나. 전혀 몰랐네? 현수막 말고 다른건 괜찮으려나?

오후 7시 6분 (Inchon) 댓글 (2)
생각
0
metoo

설문조사에 응해주셔서 SKT휴대폰을 완전무료로 하나 개통해서 보내주겠다더니 6시에 다시 전화해달라니까 연락이 없다. 그냥 뭉개고 떼어먹기로 했냐? 이미 SKT회원이라 아쉬울건 없다만…

오후 6시 56분 (Inchon) 댓글 (0)
생각
0
metoo

묘법연화경

오후 6시 54분 (Inchon) 댓글 (1)
생각
me2photo
0
metoo

산책로에 앉아 아사다 지로의 책을 읽는다. 사람됨의 선함을 믿어보자는 그의 조용한 말투처럼 조용하고 평화로운 오후~좋구나~

오후 3시 40분 (Inchon) 댓글 (1)
생각
3
metoo

역시 이명박…오직 '비즈니스 프렌들리'—- 허허…쟤 저러다가 진짜로 탄핵당할라…ㅠㅠ;;

오후 12시 4분 (Inchon) 댓글 (0)
생각
1
metoo

[지지율 하락은 정연주 때문]… 사퇴압력. —- 뭐, 저간의 속사정이야 내 모르겠으나 아무리봐도 '책임있는 자리'에 있을만한 사람은 못되는구나. '시정잡배'들이 고위직에 있다는거, 나라의 슬픔이고 업보일게다.

오전 11시 58분 (Inchon) 댓글 (1)
생각
0
metoo

네티즌, 경향에 ‘미 쇠고기 재협상 촉구’ 광고 내기로. '소울드레서'가 뭐하는 카페인가? 저런건 참으로 신선하고 좋네. 촛불집회하는 사람들도 하지 않는 사람들도 다 모아서 해보면 좋겠네…^^

오전 11시 52분 (Inchon) 댓글 (0)
생각
0
metoo

미국 쇠고기 안전 시스템 붕괴중. —- '붕괴중'이라…아직 붕괴되기 전이니까 절대로 안전하다고 할라~ㅠㅠ;;

오전 11시 47분 (Inchon) 댓글 (2)
생각
0
metoo

미투퀴즈에서 47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2Z[이지]님, 4rdo님, 님, 독존님, qbio님.

오전 11시 42분 (Inchon) 댓글 (1)
생각
0
metoo

11시 20분, 느즈감치 일어나서 아침 먹고 미투중. 휴일은 이런 느긋함이 좋다

오전 11시 41분 (Inchon) 댓글 (0)
생각
0
metoo

역시 쎄스코. 저긴 대체 누가 근무하는걸까?

오전 1시 46분 (Inchon) 댓글 (1)
생각
0
metoo

과천에는 집집마다 [쇠고기 반대] 현수막이 내걸렸다는데, 이거 어디에 신청해야 하는건가요? 몇개 정도 신청해서 집집마다 뿌릴까?^^

오전 1시 39분 (Inchon) 댓글 (1)
생각
0
metoo

학생도, 국민건강도, 국민들 생명도, 군부대나 미국과의 협정까지도 기업을 위해서라면, 돈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버릴 준비가 되어있는…

오전 1시 32분 (Inchon) 댓글 (0)
생각
1
metoo

망령이 되살아나는건가? 차라리 잡혀가서 감옥안에 있는게 오히려 마음이 편하겠구나…

오전 1시 23분 (Inchon) 댓글 (0)
생각
0
metoo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즉각적으로 모든 쇠고기와 쇠고기 제품에 대한 검역이나 선적,수입을 중단] VS [광우병 발생시 수입 중단] (우리나라에서? 미국에서? 미국에서~^^)

오전 1시 6분 (Inchon) 댓글 (0)
생각
0
metoo

이미 승인된 작업장을 점검하고 확인하는 것이지,(본격적인 조사인) 감사를 하는 것은 아니다. —- 그럼 떠날때부터 그리 이야기를 하고 가던지~ 말없이 가는것도 사기치는거라는거 알만한 나이 아녀?

오전 12시 57분 (Inchon) 댓글 (0)
생각
0
metoo

광우병 발생시 수입 중단. 누군가 이런 문장하나 생각해 내더니 이거면 다됐다고 여기는 모양이다. 끝끝내 요거 하나에 목숨거네? '명박정부'가 아니라 '도박정부'인게지…ㅎㅎㅎ

오전 12시 54분 (Inchon) 댓글 (0)
생각
0
metoo

퇴근후에 아이를 데리고 군산에 다녀오다. 취직해서 군산으로 내려가 혼자 사는 녀석에게 자전거를 갖다주고 약을 건네주고 같이 저녁을 먹고 오다. 귀가가 늦었지만 아이와의 긴시간 여행은 말이 없어도 풍요롭다.

오전 12시 45분 (Inchon)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