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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부르는 노래들을 들어보니 키타치는 저사람 아무래도 우리또래다! 완전 7080 이네~^^ PM 09:31
달빛교교한 산속 공원. 누군가 키타를 치면서 '산까치야'를 부르고있다. PM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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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파도 PM 09:25
한기총, 국민화합특별기도회 개최예정— 무조건 화합이면 다냐? 사회문제에 눈돌리지 않는 종교를 어디에 쓰게? PM 03:52
쇠고기협상문은 [양해각서]에 불과. —- 답변 하는 놈 마다 말 다르고 뜻 다르고…대체 무슨 오사리판인지 원… PM 03:41
가수들까지 무서워해야 하는 신세가 되었는가?—- 그래, 하는짓이 옳지 않으면 길가의 허수아비도 두렵게 느껴지는 법이지… PM 02:30
미국이 원하면 우리는 한다. —- 대통령이나 목사나… 다들 이민이나 좀 가시지… PM 01:20
미투퀴즈에서 46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나무님, 아무도님, 푸르름님, 류사님, 가우리짱님, 위드님. AM 11:06
좋은 주말 아침입니다. 화창하고 따스하군요. 가족과 함께 즐겁게 하루 지내시기 바랍니다. AM 10:38
책상위의 컵에 담긴 투명한 액체는 알칼리 이온수랍니다. 저는 태어나면서 부터 유전이라고도 하고 '저주'라고도 하는 '일적불음'이라는 병에 걸려있어서 말이지요. AM 10:17
작년에 피었던 그 자리에 올해도 똑같이 장미가 피었다. 아직 다 열리지 않은 새 하늘. 곱기도 해라, 곱기도 해라. AM 01:09
아이가 기침을 심하게 한다. 기침하는 아이를 어제 군산까지 데려갔었으니 더 심해진듯. 한밤중에 들어와 기침약 한번 더 먹이고 잠들지 못하고 지키고 있다. 녀석이 기침을 한번 하면 심장이 열번은 두근거린다. AM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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