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입학에서 학생의 자유의지가 얼마나 반영되고 있을까?그야말로 '내가 만들지 않았는데 내가 책임져야 하는 사회'인건 아닌가?
오후 3시 23분 (Inchon) 강의석패소 패소는어쩔수없다지만 찜찜하네 댓글 (0)단 두어 달 만에 10년의 외교안보 성과가 이렇게까지 무너져내릴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 오판이기를…그저 상상일 뿐이기를…
오후 1시 35분 (Inchon) 후진타오의복수 내가미쳐 댓글 (4)당에서 청와대와 내각의 쇄신 의견이 들끓었지만 정작 이 대통령 앞에선 말조차 못 꺼냈다는 이야기다. —- 그 당이라는게 태생부터 그렇지 뭐 기대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 듣고나니 한심하네
오후 12시 36분 (Inchon) 뭐 지덜끼리 잘들놀아라 댓글 (5)소를 도둑맞고 나면 외양간 고치는거 허락해주께. 이거지? 잔머리 굴리는게 결코 답이 될 수 없다는거 정도는 아는 나이 아니야? 대체 몇살짜리들인거야?
오후 12시 19분 (Inchon) 미국에서 광우병발생하면 우리나라도 이미 잠복기에 들어있는거자나 바보야 댓글 (0)보도자료를 낼 때는 4시간 전에 청와대 방송통신비서실로 미리 보내라. 언론탄압, 이미 여기까지 와 있었던거지?
오전 11시 56분 (Inchon) 별로 가망있어보이지 않는 정부 댓글 (0)이 수로를 이용해 어떻게 국민 경제에 이바지할 것인지를 검토하고 있다. —- 그러니까, 이제와서 어디에쓸건지 다시 생각해보고 하겠다?
오전 11시 36분 (Inchon) 대운하추진 다시하나 댓글 (1)쓰레기통에서 썪은 냄새가 머리가 아플정도로 나는데도 쓰레기봉투가 꽉 차지 않았다고 못버리겠다는 직원. 그럼 여기서 하루종일 조제하고 밥먹으란 말이냐? 결국 내가 갖다 버리는데 앉아서 꼼짝도 안한다. ㅋㅋㅋㅋ
오전 11시 15분 (Inchon) 직원이 대장 댓글 (1)촛불문화제 자리에서 어르신을 폭행하다니. 그 수많은 경찰은 다 무엇하고 있었던거냐? 학생들 지도하러 나갔다는 선생님들은 어디 있었고? 아니 그 수많은 사람들은 또 무엇하고 저런놈 하나 잡아서 경찰에 넘기지 않았단 말인가! 이거야 원…
오전 12시 36분 (Inchon) 사람들 모이면 저런 개망나니 꼭있는데 저런놈을 잡아가야지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