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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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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 왕갈비 2대~~^^

오후 10시 18분 (Inch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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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원짜리 눌은밥

오후 10시 4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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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올라갔나? 꽃등심2탄

오후 9시 59분 (Inchon)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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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회식. 꽃등심. 퇴근해서 볼일 다보고 달려와 만찬을~^^

오후 9시 55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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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입학에서 학생의 자유의지가 얼마나 반영되고 있을까?그야말로 '내가 만들지 않았는데 내가 책임져야 하는 사회'인건 아닌가?

오후 3시 23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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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두어 달 만에 10년의 외교안보 성과가 이렇게까지 무너져내릴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 오판이기를…그저 상상일 뿐이기를…

오후 1시 35분 (Inch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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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촛불문화제 장소에서 서울시가 김밥을 팔지 말라고 가로정비 용역을 내보내 설치게 할 이유는 뭐야?

오후 1시 2분 (Inch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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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에서 청와대와 내각의 쇄신 의견이 들끓었지만 정작 이 대통령 앞에선 말조차 못 꺼냈다는 이야기다. —- 그 당이라는게 태생부터 그렇지 뭐 기대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 듣고나니 한심하네

오후 12시 36분 (Inchon)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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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도둑맞고 나면 외양간 고치는거 허락해주께. 이거지? 잔머리 굴리는게 결코 답이 될 수 없다는거 정도는 아는 나이 아니야? 대체 몇살짜리들인거야?

오후 12시 19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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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를 낼 때는 4시간 전에 청와대 방송통신비서실로 미리 보내라. 언론탄압, 이미 여기까지 와 있었던거지?

오전 11시 56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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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협상 ‘백기 항복’ 배후에 ‘보이지 않는 손’ 징후. 요 도표 요거 재미있네~^^

오전 11시 51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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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로를 이용해 어떻게 국민 경제에 이바지할 것인지를 검토하고 있다. —- 그러니까, 이제와서 어디에쓸건지 다시 생각해보고 하겠다?

오전 11시 36분 (Inchon)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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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에서 썪은 냄새가 머리가 아플정도로 나는데도 쓰레기봉투가 꽉 차지 않았다고 못버리겠다는 직원. 그럼 여기서 하루종일 조제하고 밥먹으란 말이냐? 결국 내가 갖다 버리는데 앉아서 꼼짝도 안한다. ㅋㅋㅋㅋ

오전 11시 15분 (Inchon)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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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1분 10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김중태님, hiya님, ucandoit님, 띠용님, Ssoya★님, shinvee님.

오전 9시 32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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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갠 뒤의 맑은 하늘입니다. 좋은 아침, 좋은 하루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오전 9시 30분 (Inch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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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문화제 자리에서 어르신을 폭행하다니. 그 수많은 경찰은 다 무엇하고 있었던거냐? 학생들 지도하러 나갔다는 선생님들은 어디 있었고? 아니 그 수많은 사람들은 또 무엇하고 저런놈 하나 잡아서 경찰에 넘기지 않았단 말인가! 이거야 원…

오전 12시 36분 (Inchon)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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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대통령 시켰다고 본다 . —- 개신교는 위로 갈 수록 미친놈들이 많아져서 문제야…

오전 12시 29분 (Inchon)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