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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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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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시간을 맞춰서 한번이라도, 단 한번 만이라도 참가를 해야겠다. 누가 선동질을 하던 누가 폭력진압을 하던 거기 가서 현장을 내 두눈으로 봤으면 좋겠다. 시간을 맞출 수 있을까? 한번만이라도 가봤으면 좋겠구먼…

오후 12시 21분 (Inchon)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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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내내 뉴스와 다른분들 미투글을 읽느라고 보낸다. 객지에 나가 있는 친구가 와서 함께 지내던 어제 저녁, 큰 일이 있었구나. 또 불참인가? 늘 중요한 순간엔 거기 있지 못하는가?

오전 11시 27분 (Inch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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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새끼]는 금칙어?. 그게 누굴 지칭하는건지 알기는 하는 모양이네? ㅎㅎㅎ

오전 10시 49분 (Inchon)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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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47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마르스님, 나부군님, 다시님, 바라기님, 2Z[이지]님.

오전 10시 6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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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더위가 몰려오는 주일 입니다. 더위에 지지 마시고 기운차게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도 여전히 근무~^^ 약국안이 아침부터 덥네요~^^;;

오전 8시 58분 (Inchon)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