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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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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홍준표·임태희, 현충일 추념식장에서 '굴욕' : 그렇지! 그렇게 안에서부터 무너져가는게다 그 판이라는게…그런 상황이 미국과의 관계에선 생기지 않을것 같냐? 정신없는 놈들 PM 10:07
민주당, 쇠고기 정국 틈타 '자리 나눠먹기' : 어쨌거나 얘네들은 정신차리려면 멀었고, 전혀 기대할게 없다는 판단만 굳어져 간다. 한나라당이 싫어서 어쩔 수 없이 봐주는줄 아직도 모르고 있나? PM 10:05
미국 민주당이 협정재검토 법안 제출이라…재협정도 가능하게 한다고 하는데…얘들이 먼저 이런 소리 꺼내는데 우리가 재협상하잔 말 하는데 무슨 문제가 있냐고! '재협상'이라는게 어차피 이번 '쇠고기협상'도 재협상이었던거잖아! PM 09:40
내일은 온 가족이 해남에 사시는 누님댁에 갑니다. 아버지 생신을 거기서 하기로 했거든요. 해남으로 가신지 2달밖에 안돼서…다들 서울로 가는데 저는 더 먼데로 가는군요.^^ PM 09:30
억울하네. 다들 시청앞으로 광화문으로 몰려가는데 여기서 밤까지 근무라니…ㅋㅋㅋ PM 07:58
50대 중반의 멧돼지처럼 생긴 아저씨와 조그만 아주머니가 들어오셨다. 조제하는 동안 건너편에 앉았던 아저씨가 갑자기 아주머니 곁으로 옮겨앉더니 슬그머니 손을 잡는다. 빙긋웃는 두분의 웃음이 어찌 저리 아름다우냐. 저녁시간 우리약국이 어찌 이리 화사하냐~^^ PM 07:20
쇠고기 문제는 국제적 통상문제: 아직도 저 소리인가? 그게 '반만 맞는 답'이라는걸 아직도 몰라? 국민건강은 눈에 안보이고 '통상'만 보이는거냐 아직도? PM 07:11
일부 여론조사를 보면 50% 이상이 정부와 대통령이 앞으로 잘 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런 사람이지요? 이렇게 믿고 버텨보자 이거겠지요. 저건 이제 '악'인듯 합니다. PM 07:01
저자는 국정 지지도가 1%로 내려앉아도 자기는 정해진 임기를 지킬 수 있을거라고 안심할 위인이다. 아니지. 그런 생각이나 하겠나. 그게 무슨 의미인지도 모를 위인이네… PM 06:56
이명박 - 쇠고기 재협상 더 큰 문제 유발 :: 아니야. 쇠고기 재협상 안하는게 더 큰 문제를 유발시킬걸? PM 06:52
'민생 종합 대책'을 발표하신다네? 그런 '발표 이벤트'는 빼고 지속적으로 민생정치를 해야지~ 꼭 이벤트를 해야 효과가 나는것 처럼 저러네…그나마 하는거 제대로 해주시기를 바라네. PM 06:40
수석들 전원 사의, 류우익실장도 사의…종교지도자들과의 대화…이런 정도로 잘못이 덮어지거나 사람들이 잊어버리겠나? 정면돌파라는건 잘못을 시인하고 고치는 것 뿐인것을 모르나? 그거 애들도 아는 일이다. 사표가 아니라 책임지고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라. PM 06:38
'쇠고기 재협상 안한다' 선언에…'한국 통치가 어렵다''나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사정이 나아지면 되돌아올것이다'….휴우~우리는 전혀 상황을 파악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놓은게로구나. PM 06:34
미투퀴즈에서 6분 4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잎새님, 완두언니님, 나루터님, J.Parker님, ++REN++님, 독존님. AM 11:56
현충일이라 그런지 날도 맑군요. 좋은 하루 되시고 집회 가시는 분들 모두 즐겁게 시간 보내고 오시기를… A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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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에 갔더니 난데없이 빙고게임을…이런건 꿈도 꾸지않는데 1등을 했다!! 상은 황토옷! 시원하고 가볍다. 배의 곡선이 드러나는게 아쉽긴하다만…^^;; AM 01:28
me2photo
1년선배 중앙일보구독.그래선가? 촛불집회 정치적,배후세력 어쩌고 하다가 후배들에게 힐난만 받고 완전 따당함. 내선배지만 저거 왜저래?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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