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30, 2008 다음날
30
Jun 2008
시국 미사는 허용. : 멍청하긴…시국미사는 당신들이 허용하고 말고할 권리도 없이 합법이라네…촛불집회도 불법이라고 강변하는게 우스울 따름인데… PM 05:36
우리가 군사 쿠데타로 집권한 정권이냐? 고 했다던데, 대체 '퇴진하라'는 요구가 군사쿠데타로 집권한 독재정권에 대해서만 할수 있는 말이라고 어디서 배웠는가? 당신들이 배운 민주주의는 겨우 그정도였는가? PM 05:23
자신들이 주장하는 게 100%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참으로 대화하기 어렵다. : 이게 아직도 '대화하자'는 소리로 들린다는게냐? 얘야 이건 '잘못된것 바로잡아라'는 소리야! PM 05:21
어차피 무슨 말을 하든 마음대로 지어서 쓸 것 아니냐. : 무엇이 됐던 관건은 '언론'이다. 어쨌거나 찌라시들을 조용히 시켜야 세상이 바로선다. PM 02:33
완전히 버릇을 고쳐야 한다. : 전직 대통령이라고 봐줄것 없이 '완전히 버릇을 고쳐야 하는건데' 너무 부드럽게 풀어줬나보네~ㅠㅠ;; PM 02:16
촛불집회와 관련해 연행된 시민이 총 958명. 이것만 보면 영락없는 5공이다. PM 02:04
읍,면,동장까지 불러서 쇠고기 홍보하나?. 권력을 있는대로 다 이용해 제 목소리만 내겠다는 것이로구나. 읍면동장까지 다 불러놓고 찬반 토론을 벌이는 자릴 마련했으면 얼마나 칭찬받았으랴… PM 01:18
교육문화수석인가를 임명하면서 그랬답니다. '사교육비 줄이는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해달라''제일 중요한건 자율성을 확보하는것이다'. 그렇지요? 여전히 그놈의 자율화니 민영화니에 목매달고 있다는거고. 장관이 아니라 청와대가, 수석도 아니고 대통령맘대로 다 하겠다는거지요? PM 01:06
이런 집회를 우리는 더 이상 촛불집회라 불러서는 안 된다.: 스스로도 돌아봐라 청와대에서 한마디 하면 그 단어까지 그대로 가져다가 나팔수처럼 떠들어대고 돌쇠처럼 달려들고…이걸 정당이라고 할 수 있나? 해산하고 까페나 하나 차리지? 세금 축내지 말고~ PM 12:55
순수한 마음에서 평화적으로 시작된 촛불집회. : 말들은 하여간에 번지르르해~ 그 순수한 집회를 거들떠보기나 했어? 그때부터 불법이라고 몰아붙였었잖아? AM 11:03
100여 명의 경찰이 바닥에 드러누운 참가자들을 우르르 짓밟기 시작했다. : 드러누운 시위대를 짓밟고 지나갔다는 경찰. 80년대니 5공이니해도 내 기억하는 한 유신시대에도 이런 소리는 못들어본것 같은데? AM 10:43
광우병 쇠고기를 먹는 일은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니므로 그럴수만 있다면 전국민이 안먹어서 항의하면 좋겠지만, 우리 주권을 거저 갖다 바치고 '주시는대로 먹어라' 하는 정부와 같이 살아가야 하는 이 상황이 기가막히네. AM 09:59
미투퀴즈에서 36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likejazz님, 좋은진호님, 디제이님, ASURADA님, 꿀맛의하늘™님, 콩바구니님. AM 09:42
자꾸 조선일보를 보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아버지 보시는걸 아침에 슬쩍 넘겨봤더니 역시 조선~ 가슴이 뛴다. 또 무슨 얘기를 해놨나 싶어서 계속해서 읽어야 할것만 같은 기분 AM 09:42
날씨 참 좋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상황은 그렇지 않더라도 아침은 상쾌하고 활기차게 맞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주 힘차게 시작하시기를… AM 09:40
엄마 어디 있어 엄마. : 촛불광장에서 딸을 만나고 싶었던 바램을 지금도 가지고 있다면 '딸을 사지로 내모는 아비'정도 될까? 나도 참여하지 못하고 있지만 그러나 지금도 녀석이 늦게 들어오면 은근히 '거기 다녀왔나?' 하고 궁금해하곤 한다. AM 09:39

Follow RSS 농우 is sharing 16,488 stories with 592 people since March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