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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까지 잠안자고 돌아다니는 애들도 문제지만 대체 10시 넘어서 오는 처방전이 죄다 애들 약이라는게 기가 막힌다. 7시 넘어서라면 이해하겠다. 이시간까지 대체 뭐하다가 어린애들 잠도 안재우고 데리고 나오는거야?
오후 10시 50분 (Inchon)
밤에는 나도 좀 쉬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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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단체, 국고보조금 회수하겠다. : 국회의원이라는 신지호도, 법무장관이라는 김경한이도 '가스통불붙이고 각목들고 설치는 단체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언급이 없구나. 그건 합법시위였더냐?
오후 10시 30분 (Inchon)
속이 뻔히 들여다보이는 말들을 하니 저게 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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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사랑과 40대의 사랑이라…더 무겁고 뜨거운것은 40대. 더 가볍고 화려한건 20대. 더 애절한건 40대.
오후 9시 52분 (Inchon)
나는야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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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하다. 절대 바쁘지 않다. 그런데 정말 끊임없이들 오는구나. 하루종일 쉬지도 않고, 쉴 시간도 많이 주지도 않고 끝없이들 몰려온다. 헤아려보니 몇건 되지도 않는 처방조제. 하루가 이렇게 지겹게 쪼개진다.
오후 9시 50분 (Inchon)
비가와도 끊임없이 밤이와도 쉬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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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여, 지금 보고 계시는가? 여기 내 눈 들여다보고 계시는가?
오후 9시 39분 (Inchon)
나 여기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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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정부때 30개월 이상 수입 검토. : 해봐야 소용없는 말을 하는걸 보니 국회의원 자질을 알겠다. 회의하고 검토해서 결정한거라면 어떤 상황이던 촛불이 왜 그리 크게 나왔겠나? 몇시간만에 홰까닥 뒤집혀서 주권을 넘겨버린 작태가 문제가 되는거지.
오후 9시 22분 (Inchon)
남 욕하면 너 칭찬들을거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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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MB 발언 기사는 모두 사실'. : 쯥… 전직 대통령도 고발하겠다고 기세가 등등한 청와대이니 이제 '요미우리'에 법적 대응 하는 수 밖에 없겠군요. 어느쪽이 진실이던 신뢰가 땅에 떨어져있으니 후유증이 크겠네요.
오후 9시 10분 (Inchon)
청와대가 불쌍하고 우리나라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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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청와대에선 '기록물을 반납해도 위법사실은 그대로 남는다'고 떠들고 있다. 그럴줄 알았던것이긴 한데 저걸 보고 있으면 신문에서처럼 '완벽한 회수를 위한 압박'으로 느껴지지 않네. 약점이다 싶으면 '죽을때까지 물고뜯자'이런 막가파 같단말이지…ㅠㅠ;;
오후 8시 41분 (Inchon)
압박이니 뭐니 그런 작전이나 쓸줄 아는 머리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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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인데도 내 블로그는 트래픽초과라고 한다. 근데 아무리 살펴봐도 초과될만한 일이 있어야 말이지. 글도 안올리는데…아무래도 이사해야겠다. 이런 식이라면 계속해서 유지비를 올려야할 판인데…더이상은 무리다, 더이상은 무리야.
오후 7시 51분 (Inchon)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이나 얻어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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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춘쿠키 : 낯선 사람에게서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지낸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후 7시 44분 (Inchon)
그런 사람 많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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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나 그친다더니 하루종일 오락가락 하던 비가 어느새 모두 사라지고 저녁햇살이 약국 유리창을 뚫고 들어와 눈을 찌른다. 비 좀 신나게 쏟아져주면 안되겠어? 난 비가 좋단 말이지~^^
오후 7시 7분 (Inchon)
폭우속을 뛰어다녀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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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근무하는 날은 하루종일 미투데이에 매달려서 사는것 같다. 그래도 지겹지가 않으니 이거 큰일이다. 내 할 말이나 조금 하고 다른 일도 좀 해야하는데…중독인건가?
오후 7시 6분 (Inchon)
인터넷중독 치료라도 받아야 하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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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라고는 없고 순 신문기사 링크뿐인 이런곳에 투데이가 700이 넘어간다면 그거 죄다 '봇'님이겠지? 봇이 아니고 진짜로 왕림하시는 분들도 참 얼마나 답답한 세상이면 오실까 싶네…이런곳에 아무도 안오는 세상이 빨리 와야할텐데…
오후 6시 41분 (Inchon)
원래 약국엔 사람이 안와야 하는 법 그게 건강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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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전대통령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 ㅋㅋㅋ 결국 떠들다가 또 한방 맞는다. 청와대에 있는 종족들은 대체 머리가 있는거냐? 아니면 이메가가 아니라 아메바들인거냐?
오후 5시 24분 (Inchon)
거왜 떠들어서 망신을 자초하냐고 전대통령 인기만 올려주려고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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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이들 대부분은 선거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셈이다. : 이번 교육감선거. 선거운동도 자유롭고 심지어는 공무원도 선거운동에 참여가 가능한 모양이네?
오후 4시 49분 (Inchon)
의외다 싶을정도로 자유로운 선거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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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김재경 광우병 발언 연예인 처벌해야. : 저 미친놈 발언을 보려고 기사를 읽다보니 5공시절 관계장관회의라는걸 보고 있는듯 하다. 아니 그것보다 더한듯. 곧 누군가 고소하고 검찰 수사 들어가겠구나.
오후 4시 31분 (Inchon)
승리감에 도취해 반대파 숙청작업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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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혐의 교육감 후보, 아이들은 무얼 배울까. : 안될사람은 애초부터 지워버려야 한다. 대통령선거에서 이리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으니…그래도 정신 못차린 사람들 많을까?
오후 3시 40분 (Inchon)
선거는 괴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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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속상하지만 日 에너지 대책은 놀라워. : 쯥…할 말은 해야 하는거지만 하필이면 이럴때, 내용도 없는걸 가지고… 꼭 그렇게 말을 하고 싶던가?
오후 2시 51분 (Inchon)
본받는것도 좋지만 그런 내용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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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강제동원 증거 없다. 왜놈인줄 알았더니 뉴라이트 재단이사장이라…원래부터 그렇고 그런 단체인줄 알았다만 저런 정도면 어떻게 처벌하거나 추방하는 방법이 없나?
오후 2시 39분 (Inchon)
뉴라이트가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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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차별이아니라 언론 길들이기겠지요. 마음에 드는 논조의 신문에는 광고비 팍팍 주고, 그렇지 않은 곳은 조금이라도 깎아내리고. 이 정부의 언론관이 그대로 드러나보이는듯 하군요.
오후 12시 9분 (Inchon)
한겨레에만 없는 정부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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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대화채널 단절은 (과거 정부가) 국민들에게 실효성 없는 핫라인을 만들어 놓고 과대선전을 했고 그 결과가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 : 이런 사람이 여당의 머리라고 한다. 스스로 선택하지 않은 나라에서 우리, 참 지겹게도 바보로 살고 있구나.
오전 10시 41분 (Inchon)
정치인은 무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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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47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아이리스님, 서드타입님, forest님, 실뱌님, jjan님, 잰이님.
오전 9시 17분 (Inchon)
me2qu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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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실거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선지 바람이 좋은 아침입니다. 모두들 비가 오더라도 뽀송뽀송하고 상쾌하게 하루 지내시기 바랍니다.
오전 9시 16분 (Inchon)
인사하는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