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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ul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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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까지 잠안자고 돌아다니는 애들도 문제지만 대체 10시 넘어서 오는 처방전이 죄다 애들 약이라는게 기가 막힌다. 7시 넘어서라면 이해하겠다. 이시간까지 대체 뭐하다가 어린애들 잠도 안재우고 데리고 나오는거야?

오후 10시 50분 (Inchon)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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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단체, 국고보조금 회수하겠다. : 국회의원이라는 신지호도, 법무장관이라는 김경한이도 '가스통불붙이고 각목들고 설치는 단체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언급이 없구나. 그건 합법시위였더냐?

오후 10시 30분 (Inch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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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사랑과 40대의 사랑이라…더 무겁고 뜨거운것은 40대. 더 가볍고 화려한건 20대. 더 애절한건 40대.

오후 9시 52분 (Inchon)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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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하다. 절대 바쁘지 않다. 그런데 정말 끊임없이들 오는구나. 하루종일 쉬지도 않고, 쉴 시간도 많이 주지도 않고 끝없이들 몰려온다. 헤아려보니 몇건 되지도 않는 처방조제. 하루가 이렇게 지겹게 쪼개진다.

오후 9시 50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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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여, 지금 보고 계시는가? 여기 내 눈 들여다보고 계시는가?

오후 9시 39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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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정부때 30개월 이상 수입 검토. : 해봐야 소용없는 말을 하는걸 보니 국회의원 자질을 알겠다. 회의하고 검토해서 결정한거라면 어떤 상황이던 촛불이 왜 그리 크게 나왔겠나? 몇시간만에 홰까닥 뒤집혀서 주권을 넘겨버린 작태가 문제가 되는거지.

오후 9시 22분 (Inchon)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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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의 주권욕은 인내가 부족하고 매우 변덕스러울 뿐만 아니라 비민주적인 특질을 가지고 있다. : 이렇게 생각하는 신문사 논설위원. 오피니언리더란 말이지?

오후 9시 14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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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MB 발언 기사는 모두 사실'. : 쯥… 전직 대통령도 고발하겠다고 기세가 등등한 청와대이니 이제 '요미우리'에 법적 대응 하는 수 밖에 없겠군요. 어느쪽이 진실이던 신뢰가 땅에 떨어져있으니 후유증이 크겠네요.

오후 9시 10분 (Inchon)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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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연대에 대한 국헌문란행위의 책임을 물어 형법상 내란죄를 적용할 것을 언급. : 대강 짐작은 했던 일이지만 국회가 아니라 미친놈들 널뛰기 시합장.

오후 9시 5분 (Inchon)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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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청와대에선 '기록물을 반납해도 위법사실은 그대로 남는다'고 떠들고 있다. 그럴줄 알았던것이긴 한데 저걸 보고 있으면 신문에서처럼 '완벽한 회수를 위한 압박'으로 느껴지지 않네. 약점이다 싶으면 '죽을때까지 물고뜯자'이런 막가파 같단말이지…ㅠㅠ;;

오후 8시 41분 (Inchon)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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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인데도 내 블로그는 트래픽초과라고 한다. 근데 아무리 살펴봐도 초과될만한 일이 있어야 말이지. 글도 안올리는데…아무래도 이사해야겠다. 이런 식이라면 계속해서 유지비를 올려야할 판인데…더이상은 무리다, 더이상은 무리야.

오후 7시 51분 (Inchon)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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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춘쿠키 : 낯선 사람에게서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지낸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후 7시 44분 (Inchon)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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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나 그친다더니 하루종일 오락가락 하던 비가 어느새 모두 사라지고 저녁햇살이 약국 유리창을 뚫고 들어와 눈을 찌른다. 비 좀 신나게 쏟아져주면 안되겠어? 난 비가 좋단 말이지~^^

오후 7시 7분 (Inch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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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근무하는 날은 하루종일 미투데이에 매달려서 사는것 같다. 그래도 지겹지가 않으니 이거 큰일이다. 내 할 말이나 조금 하고 다른 일도 좀 해야하는데…중독인건가?

오후 7시 6분 (Inchon)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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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라고는 없고 순 신문기사 링크뿐인 이런곳에 투데이가 700이 넘어간다면 그거 죄다 '봇'님이겠지? 봇이 아니고 진짜로 왕림하시는 분들도 참 얼마나 답답한 세상이면 오실까 싶네…이런곳에 아무도 안오는 세상이 빨리 와야할텐데…

오후 6시 41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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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된 협상이지만 <PD수첩>과 인터넷을 통해 유언비어가 퍼져 촛불집회가 커졌다. : 광우병은 한번 걸리면 그냥 죽음이다. 미친놈도 결코 고쳐지지 않는 법이지.

오후 5시 33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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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전대통령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 ㅋㅋㅋ 결국 떠들다가 또 한방 맞는다. 청와대에 있는 종족들은 대체 머리가 있는거냐? 아니면 이메가가 아니라 아메바들인거냐?

오후 5시 24분 (Inchon)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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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공개석상에서 '쥐박이 문답'이 나온 것은 아무래도 모양새가 좋아 보이지 않았다. : 그게 왜 모양새가 안좋지? 국회의원들은 무슨 이야기나 다 할 수 있어야 하는거라고 배웠는데?

오후 4시 59분 (Inchon)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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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이들 대부분은 선거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셈이다. : 이번 교육감선거. 선거운동도 자유롭고 심지어는 공무원도 선거운동에 참여가 가능한 모양이네?

오후 4시 49분 (Inchon)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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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김재경 광우병 발언 연예인 처벌해야. : 저 미친놈 발언을 보려고 기사를 읽다보니 5공시절 관계장관회의라는걸 보고 있는듯 하다. 아니 그것보다 더한듯. 곧 누군가 고소하고 검찰 수사 들어가겠구나.

오후 4시 31분 (Inchon)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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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한 방울 안 나는데 어떻게 그것밖에 안 오르냐고 하더라. : 물가 5% 오른게 너무 적다고 놀라더라고? 2메가가 아니지? 2바이트도 과분하다.

오후 4시 29분 (Inchon)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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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회는 아무런 권위와 신뢰가 있을 수 없다. : 신부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오후 4시 24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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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혐의 교육감 후보, 아이들은 무얼 배울까. : 안될사람은 애초부터 지워버려야 한다. 대통령선거에서 이리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으니…그래도 정신 못차린 사람들 많을까?

오후 3시 40분 (Inch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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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 동안 기획재정부 안에 서울대 법대 인맥이 다 없어져, 일을 시킬 사람이 없다. : 만수 아저씨, 그래서 헤매신거구나.

오후 2시 57분 (Inchon)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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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속상하지만 日 에너지 대책은 놀라워. : 쯥…할 말은 해야 하는거지만 하필이면 이럴때, 내용도 없는걸 가지고… 꼭 그렇게 말을 하고 싶던가?

오후 2시 51분 (Inch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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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강제동원 증거 없다. 왜놈인줄 알았더니 뉴라이트 재단이사장이라…원래부터 그렇고 그런 단체인줄 알았다만 저런 정도면 어떻게 처벌하거나 추방하는 방법이 없나?

오후 2시 39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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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차별이아니라 언론 길들이기겠지요. 마음에 드는 논조의 신문에는 광고비 팍팍 주고, 그렇지 않은 곳은 조금이라도 깎아내리고. 이 정부의 언론관이 그대로 드러나보이는듯 하군요.

오후 12시 9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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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대화채널 단절은 (과거 정부가) 국민들에게 실효성 없는 핫라인을 만들어 놓고 과대선전을 했고 그 결과가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 : 이런 사람이 여당의 머리라고 한다. 스스로 선택하지 않은 나라에서 우리, 참 지겹게도 바보로 살고 있구나.

오전 10시 41분 (Inchon)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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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신문사의 고소는 수사를 위해 고소장 제출이 필요하다는 검찰의 입장이 전해진 데 따른 것. : 검찰이 곤란해 하니까 조중동이 네티즌들을 고소해서 검찰을 도와주었다? 한집안인건가?

오전 10시 23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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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47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아이리스님, 서드타입님, forest님, 실뱌님, jjan님, 잰이님.

오전 9시 17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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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실거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선지 바람이 좋은 아침입니다. 모두들 비가 오더라도 뽀송뽀송하고 상쾌하게 하루 지내시기 바랍니다.

오전 9시 16분 (Inchon)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