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검색 ^_^
전날 2008년 7월 20일 다음날
20
Jul 2008
생각

오랜만에 이렇게 바쁜것 같다. 다리가 약간 아프려고 한다. 아프다. 하고자 했던 일 하나도 못하고 약국일에만 올인. 음..미투는 하는구나..ㅠㅠ;; 오후 2시 12분

생각

본회의 자동 상정 법안 ,단상점거 몸싸움 금지법안, 그리고 포털폐쇄권. : 이정도면 가히 '미친소의 폭주'라 할만하다. 정상적인 사람은 아니니 정상적인 대우도 필요없을… 오후 1시 12분

생각

비가 그치니까 온식구가 다 뭉쳐서 병원으로 병원으로 몰려든다. 잘해줘야 하는건데도 신경질이 날 지경. 아무래도 이동네는 거대한 병동이거나 집단 광증에 사로잡힌것 같다는 느낌… 오전 11시 56분

알림

한미동맹을 위해서 우리국민의 식탁을 내주었다는 걸 결국 실토하는구나. 겨우 그정도의 인식수준으로 잘난체 했던게냐? 그래 미국이 쇠고기 사준다고 한미동맹을 격상시켜주더냐? 그거 안사면 한미동맹 격하시키겠다고 하더냐? 오전 11시 8분

생각

한국 시민 10만명이 촛불을 들고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를 벌이며 대통령을 비난했음에도 이명박 정부는 동맹과의 신의를 지키기 위해 재협상 단어조차 입에 올리지 않았다. : 결국 군홧발로 시민들을 짓밟은게 미국눈치 보느라고 그랬다고 실토하는구나. 오전 11시 0분

생각

뉴라이트교사연합이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한 맞대응으로 앞으로 대마도를 한국땅이라고 가르치겠다며 이 과정에 한일국교 단절과 전쟁도 불사하겠다고 밝히고 나섰다.. : 이거 뭐…너무 나가시네?ㅠㅠ;; 오전 10시 44분

생각

'식후 30분에 한봉씩 드세요' 하면 '지금 먹어야겠네' 하고 약을 뜯어서 털어넣는다. '식사하셨어요?' 했더니 '했어요. 8시에' 하네? 약사말은 강아지 짖는 소리만도 못하다.그리고는 속이 아프니 뭐니 하면서 나중에 약사 탓인양 거친 소리를 해대곤 하지. 오전 10시 37분

생각

파김치가 된 시위대는 이제 갈 곳이 없다. 사실상 이곳에서 해산하는 수밖에 없어 보인다.. : 오마이뉴스 기자는 참 비장하게도 쓴다. 그러나 상황은 그럴지라도 이 싸움은 이미 이긴 싸움. 촛불이 잠복하던 불타오르던 시간 문제일뿐이라는 믿음 오전 10시 25분

생각
book

'따스한 이야기' '인간에의 신뢰' 이런 단어들 외엔 딱히 소개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어쨌거나 아사다지로는 그런 면에선 눈물을 쥐어짜는 재주가 있다. 특히나 장어구이인가 하는 이야기에 이르러선 눈물이 나면서도 혼란스럽더라. 하필이면 태평양전쟁…ㅠㅠ;; 오전 9시 37분

생각

미투퀴즈에서 38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너부리님, forest님, 엘투님, 쪼꼬어린이님, 경아☆님, 구리구리님, PETER님. 오전 9시 15분

생각

비오는 좋은 주일 아침입니다. 시원하게 시작하고 즐겁게 마무리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전 9시 13분

생각

그래도 쏟아져라! 나는 퍼붓는 비가 좋더라 오전 1시 26분

생각

비들이치는 창문들 방마다 닫아주고 딸애들 방마다 선풍기로도 후끈거려서 잠시 에어컨을 틀어주려는데 예약기능 쓸줄몰라서 끄고자려고 대기하고있다 오전 1시 24분

RSS 구독 농우님은 2007년 3월 30일부터 393명11,75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