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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박희태 '대북특사 말한 적 없어' 李대통령 일축하자 즉각 말 바꿔, '李대통령 말씀이 맞아'. : 그래도 사람들은 자꾸 잊어버린다. 저런 인간들이 일신의 능력이 아니라 오로지 아부하고 알아서 기는 것으로 저자리에 올랐다는것을
오후 7시 13분
(Inchon)
골목길의 아이들도 저정도 자존심 없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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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전환 복무' 신청한 전경 긴급구제 결정. : 딱 하나. 아직도 인권위가 남아있구나. 이 몹쓸놈의 사회에서 저거 하나 아직 남아있구나.
오후 7시 3분
(Inchon)
이제 7월인데 다른건 빠르게도 다 없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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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KBS 이사회 참석 방해한 시민 처벌하겠다'. :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극우파 아닌놈은 모조리 처벌하겠다' 이러는 상황도 벌어지지 않을까? 대한민국검찰이 왜 이번에만 이렇게 신속한지 모르겠네~^^
오후 6시 57분
(Inchon)
동분서주 정권의 개가되어 뛰는 모습 이념의 노예가 되어 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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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한나라 '설거지론'·'괴담론' 전략에 철저히 말려들어. : 아무리 계산해도 이번 국정조사는 촛불을 짓밟기 위한 것일 뿐이다. 4년후의 선거를 준비하는것 만이 최선일듯…
오후 6시 34분
(Inchon)
민주당엔 기대를 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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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대안을 찾아내야 하겠지 하던 것들 체계화 하던지 새로운걸 찾아서 발을 디밀던지…여기서 울분을 토하는것도 좋지만 혹시라도 '마스터베이션'수준에서 자기위안을 삼고 있는건 아닌가 걱정이 된다.
오후 3시 31분
(Inchon)
그래도 미투데이는 거의 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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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글배달 하는 기능을 정지시켰다. 이렇게 하면 수동으로 배달시키고 싶은것만 배달할 수 있는건가? 따로 운영해봐야겠다는 생각. 이대로 주저앉아있어서도 안될것 같고…
오후 3시 29분
(Inchon)
여유있게 하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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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광란의 짓을 할 수 있는 자유를 표현의 자유로 잘못 해석하는 것은 분명히 구분해야 한다. : 그리고 그걸 구분해야 할 사람은 바로 너다. 국회의원되니 입에서 나오는대로 마구 말해도 되는 것으로 여겨지던가?
오후 1시 26분
(Inchon)
면책특권에 해당하는 것도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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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갑 '220건 '쇠고기 자료' 요청에 단 1건 받아'. : 하하하..이거 좀 심하네…'이 정부'라는 전제를 다니 심하것도 아니구나, 당연한 수순이네?
오후 1시 23분
(Inchon)
무엇을 믿는게냐 어차피 그럴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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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가축법 제정하면 통상마찰 불가피'. : 민주당이 등원의 전제조건으로 삼았던 것들을 이제 하나씩 하나씩 없애버리는 과정
오후 1시 21분
(Inchon)
한심한 정당 기막힌 의원들도 다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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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국정조사, 진실접근 원천봉쇄. : 정부도 국회도 기대는 난망. 어차피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믿음이 안가기는 마찬가지
오후 1시 10분
(Inchon)
대안을 찾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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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조계사 '촛불은 마라톤이다'. : 결국 마라톤으로 가서 5년내내 피워올려야 하는것이었겠지. 다행이네 내가 참석할 기회도 많아지겠네?
오후 12시 40분
(Inchon)
ㅎㅎㅎ 그러나 빨리 끝나서 다들 제자리 찾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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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공 후보의 토론회 출석률은 0%다. . : 공정택이란 사람, 아무리봐도 자질이 부족한게 아니라 없다. 토론을 기피하는 자가 학생들 토론능력을 길러줄 수 있나? 게다가 악의적이다 토론기피는…
오후 12시 15분
(Inchon)
이사람 뽑지 맙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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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다음 이메일 노출 사고 조사 착수. : 나도 참 큰일이다. 당연히 정상적인 업무진행일텐데 '방통위가 저런것도 하나?'하고 찜찜한 생각이 들어간다. 미운털이 박힌거지만 내 사고방식에 문제있어 이거…
오전 11시 32분
(Inchon)
공평무사 타키즈 릴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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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거부땐 보조금 삭감 / 법안 자동상정. : 다수당이 되니 막가는구나. 다해보지 뭐. 세세년년 다수당으로 있을것 같으냐? 무식하고 악한 놈들
오전 11시 21분
(Inchon)
4년뒤면 상황이 달라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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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모습 볼만하네 나는 이런 날이 제일 좋더라. 오늘도 비맞고 걸어보지는 못할것 같다만…
오전 11시 10분
(Inchon)
비오면 강아지처럼 뛰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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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코리아는 해당 동영상은 지난 5월 27일 경찰청에서 명예훼손을 근거로 삭제를 요청해왔다고 밝혔다. : 구글도 검색해서 삭제요청이라…경찰청 하는짓이 그렇고, 구글역시 마찬가지. 그러나 별로 걱정은 안된다.
오전 11시 5분
(Inchon)
막아서 막혀지는게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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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한 사람을 보려고 숫자를 눌러서 프로필 사진이 나오면 이게 없어지질 않고 속을 썩인다. 없어지긴 하는데 어떻게 해야 없어지는거야? 어떤땐 그냥 사라지고 어떤땐 다른 화면으로 갔다가 와야만 안보이고…쯥…
오전 10시 41분
(Inchon)
점점 어려워진다 미투데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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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강변 주차장이 물에 잠겼어. 창문에서 내다보니 마치 바다같다' 비를 좋아하고 물을 좋아하니(수영은 못하면서) 벗의 이런 소식은 반갑고 가슴 설렌다. 시간이 되면 가서 보고 싶건만…인천엔 강이 없구나…
오전 10시 29분
(Inchon)
범람은 아니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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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춘쿠키] : 인생의 주기는 계속되며 순환할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오전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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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겠다 잊지않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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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HEXA에서 610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 처방전 오는통에 안되것네~ㅠㅠ;;
오전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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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HE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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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30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최작님, 더마음C님, 보라돼지님, ㅉ님, 쪼꼬어린이님.
오전 10시 6분
(Inchon)
me2qu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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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비가 와서 좋은 아침입니다. 폭우가 쏟아져서 새벽잠을 설치는 정도였지만 비는 언제나 반갑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오전 10시 5분
(Inchon)
인사하는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