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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지나는 '10초' 위해 '40분' 막힌 횡단보도. : 우리 대통령 미국갔을때도 저랬을까? 주인된 국민들을 팽개치고 누굴 위해…
오후 8시 35분 (Inchon)
어딜가나 30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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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백반. 반찬이 점점더 간소해지고 양도 적어진다. 다이어트 시키나?
오후 6시 52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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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원장이 KBS 사장도 선임하나. : 오만방자하기가 예전의 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 마치 자기가 대통령인듯
오후 6시 26분 (Inchon)
방통위원장은 필히 짤라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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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헌법도, 집시법도, 근무수칙도 지키지 않는것 같다. 이런 문제를 공론화하고 견제할 방법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미 인권위도 무시하는 상황이라면 경찰의 위법행위 또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한다.
오후 5시 45분 (Inchon)
방귀뀐놈이 화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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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에 보장된 입법부의 역할을 무너뜨리며 행정독재를 본격화 한 것. : 결국 청문회 없이 장관들을 임명. 정통성도 인정받지 못할 자리에 앉아버리는 우매함들
오후 5시 37분 (Inchon)
욕심이겠지 권력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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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임은 제가 안고 갑니다. : 정운천이란 사람은 아마 죽어도 저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겠구나. 네가 책임지면 광우병이 없어진다더냐? 네가 버린 검역주권은 되돌아온다더냐? 말만 번드르르하면 다 되는줄 아는겐가?
오후 5시 17분 (Inchon)
저런자가 장관으로 앉을 수 있는 이런 상황이 슬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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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Dok-do island” 와 “Is that?” 이 두 문장을 혼동할 정도로 영어실력이 뛰어난 사람들만 있었던건가? 나는 영어 잘 못하지만 대체 저 두 문장을 어떻게 헤깔릴 수 있는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오후 4시 52분 (Inchon)
원래 비슷하게 들리는 발음의 문장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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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삼모사. 국민들이 원숭이로 보이는가! 그게 철회냐? 시민 연행과 검거를 '신용카드 포인트 적립하듯이' 즐기자는 얘기라면 그거야 말로 쇼핑이고 오락으로 즐기는 사냥인게다. 얼마나 더 우리를 능욕할셈이냐!
오후 4시 20분 (Inchon)
우리나라 경찰이 아니라 이야기로만 듣던 일제시대 경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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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려는 것은…KBS 사장자리를 국민들께 돌려 드리는 일…. : 돌려받지 않겠다는걸 왜 그리 돌려주려고 안달인지 모르겠구먼, 눈물겹게 고맙긴하다만 걸핏하면 '국민'팔아먹는 짓은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오후 3시 54분 (Inchon)
국민인 내가 원하는건 당신 이야기의 소음공해에서 벗어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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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스 원 탄다는 것, 그것은 ‘역사의 증인’ 된다는 것. : 제목만 본다면 저거 신문이 아니라 그냥 '개'로구나. 늘 강자에겐 앞서서 꼬리치는 개새끼일뿐…내가 탔어도 저렇게 드러내놓고 수치스러운 말을 하지는 못했을것을…
오후 3시 30분 (Inchon)
부시와 비행기 타는 일이 역사의 증인이 되는 일이었나? 미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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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비준안을) 우리 의회에서라도 여야가 합의해 가지고 통과 시켜서 올해 안에 미국 의회도 통과되게 해야 된다. : 한나라당 조해진? 얘 바보아냐? 우리국회에서 통과시키면 미국의회가 아주 미안하게 생각해서 통과시켜준다고? 그런 판단인건가?
오후 3시 10분 (Inchon)
저 당엔 어찌 저리 바보들만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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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냥이라…. 오래 산것은 아니지만 체포를 위해서 가게안에까지 뒤집어놓는다는 소리나 체포하면 포상금 준다는 소리는 듣도보도 못한것. 그야말로 듣보잡이로구나. 부끄러운 내나라…
오후 2시 0분 (Inchon)
소리내어 울면 잡아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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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찰의 '인간 사냥' 불구속 2만 원, 구속 5만 원. : ㅋㅋㅋ 드디어 포획당하지 않으려 숨고 도망다녀야 하는 사냥감의 신세가 되어버렸구나. 가련하다 우리겨레. 미련 곰딴지 같은 우리들이여…
오후 1시 59분 (Inchon)
인간사냥꾼들이 설쳐대는 서울엔 가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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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60년 국가기록전'에 6월 항쟁은 없다. : 6.3한일협정 반대시위는 있고, 정부수립이전 역사는 아예 제껴놨고. 국가기록원은 없어지는것이 더 나은 기관인듯. 아무리 그래도 87년 6월항쟁을 빼고 무슨 역사이야기를 하냐?
오후 1시 21분 (Inchon)
시민들의 자발적항쟁은 mb가 참여한것 외엔 모두 빼고싶은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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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알 수 없으나 오늘에서야 방문자수가 정상화된것 같다. 부담없고 정겨워라…
오전 10시 18분 (Inchon)
하루 500명 넘는건 아무래도 뭔가 에러냄새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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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력에 의한 철권통치 언론장악으로 세뇌통치 … 전화감청…국민은 압제와 세뇌와 감시의 대상…그저 '대상'일뿐…
오전 9시 52분 (Inchon)
민주주의 주권재민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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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수요일이군요. 이번주도 이미 절반이 지나가버렸습니다. 그러나 아직 절반은 온전히 남아있으니 무엇이든 가능할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맞이하시고 남은 날들을 풍성하게 꾸미는 시발점이 되시기 바랍니다.
오전 9시 17분 (Inchon)
인사하는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