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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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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8, 2008 다음날
8
Aug 2008
늙기는 늙나보다. 겨우 4일째, 8시반에 문열어서 밤11시까지 근무하는데 오늘은 확실히 피곤하네. 겨우 4일인데 이러나? 20대때는 매일같이 그렇게 몇년도 살았었는데…ㅠㅠ;; PM 09:50
book
아이 보여준다고 샀다가 내가 빠져 버린 만화. 미야자키하야오라는 사람을 딸에게 들어서 처음 알았다. 어린아이들이 아니라 어른들이 봐야할 만화. 어쨌거나 재미있다. 그리기도 잘 그렸네 PM 05:00
학원에서 대드는 학생을 그 친구에게 '네가 좀 한대 때려라'이랬던 모양이다. 당연히 '내가 왜 그걸 하느냐'고 항의를 했고 그때문에 화가난 강사가 멱살을 쥐었다고 뛰쳐나왔더란다. 우리 여직원 큰아들이. '거참 똑똑한 아들뒀네!' PM 04:37
지지리도 옹색하게 사는 세째누나. 하다 하다 보험영업에까지 흘러들었다. 신용카드 발급영업도 겸하시고. 몇년만에 내 직장에 얼굴보러 왔다가 급히 또 나가신다. 얼굴도 안보고 데려간다던 세째딸이었는데… 세상이 어찌 이리도 팍팍하고 고단한가… PM 04:35
블로그 사이드바에 미투데이를 달았는데 말입니다. 박스를 어떻게 치는건지 모르겠어요. 모양새가 이게 영 아닌데…어떻게 해야 하지요? PM 04:08
G-Mail 계정을 만들었더니 초대장이 100장이 생겨서 아직도 90장 넘게 남아있다.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연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초대장이 5장이 생겼다. 그런데 뭐 이젠 그런게 하도 많아서 필요로 하는 사람도 없는 모양이다. 하긴, 이런건 반품할 필요도 없겠지? PM 03:59
중국정부 '이어도는 중국땅' 표기 강행. : 시정요구를 한다는데 말만 하면 되겠나? 알려지지도 않는 이슈. 그야말로 '세계의 호구 MB'가 나라 다 팔아먹는구나 PM 03:07
靑 '1단계로 5~6곳 민영화, 언론기관 통폐합'. : '통폐합'소릴 들으니 전두환이 시절이 떠오른다. 이미 그곳으로 돌아와 있는건가? 그러나 저러나 '민영화는 안한다'라고 하지 않았었나? PM 02:48
교과부, 초중고에 ‘美쇠고기 홍보’ 지시. : 드디어 대놓고 70년대 초반으로 돌아간다. 아이들에게 장난치는 놈은 예나 지금이나 주리를 틀어야 한다. 이놈들이 언제나 사람되나… PM 02:28
통일부, 교회는 방북 '되고' 전교조는 '안되고'. : 통일부 마저도 이모양이다. 세상 모두가 이메가수준으로 코드맞추기에 광분하고 있다. 이메가가 인기는 좋은 모양이네. 박통이나 전두환이 때도 이런 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PM 02:20
KBS 이사회, 끝내 정연주 해임안 가결. : 독재를 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한 날. 얼마나 갈까? PM 02:02
괴벨스의 입. : 어쩌면이 아니라 확실하게 우리는 2008년 대한민국에 환생한 '괴벨스'를 보고 있다. PM 01:55
링크를 따라가서 읽다가 울컥해서 블로그에 정신없이 쓰다 보니 점심시간됐네? 아이가 최소한 2명은 있어야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PM 12:40
미투퀴즈에서 3분 59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신공님, 서드타입님, 님, 푸무클님, 한날님, ucandoit님, 도트님. AM 09:52
말복이라고 합니다. 보신탕들 좀 드시나요? 더위에 지지 말고 기운내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AM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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