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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ug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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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이명박 대통령의 해임이 위법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 이 사회 전체가 지난 10년간 약간 왼쪽 정권을 만나서 숨죽이고 있었던것인가? 이제 봇물터지듯이 용비어천가를 불러대는건가?

오후 10시 21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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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님이라든지 이런 분들의 많은 관심에 꼭 보답을 해야 되겠다. : 올림픽중계중에 흥분해서 할 수도 있는 말이라 하지만 우리 완전히 유신시대로 돌아와있는거 아닐까? 일단 마음놓고 튀어나오는 그시절 사고방식부터…

오후 9시 51분 (Inchon) 태그목록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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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프로필사진을 멋진 내 얼굴로 바꾸고 싶은데 이거 만만치가 않네…후보라고 골라놓으면 조금만 지나면 뭐 이런 놈이 다 있나 싶고…ㅋㅋㅋ…이쁜 얼굴 고르다가 계속 포기만 한다.^^;;

오후 9시 24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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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ic volunteers. : [회원님의 국가에서 볼 수 없는 동영상입니다]. 나 지금 어디에, 어떤 나라에 살고있는거냐?

오후 7시 54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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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오후 7시 38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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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대운하재단 전국조직화 마무리단계라…한반도대운하신문에 출판사에 이은하씨의 한반도대운하 노래에…애초부터 호리라도 믿으면 안되는 인간들이었거늘 무슨 바보짓을 한것인지..

오후 7시 29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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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스티브잡스에…정말인건가? 정신을 못차리겠네…미투데이가 점점 동화나라가 되어가는듯. 다음엔 누구지? 로보캅? 배트맨? 아니면 헐크?

오후 6시 11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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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위치정보 제공도 범죄현장 출동을 요청하는 경우에 한해 제공할 수 있게. : 방통위 하는 일이라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된다. 실은 '범죄현장출동'보다 '긴급재난구조'가 더 급한것 아닌가? 그러자면 주체가? 결국 '경찰국가'를 위한 포석인가 싶어서 찜찜

오후 5시 53분 (Inchon) 태그목록?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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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정연주 해임 집행정지 신청 기각 . : 문자로 날아온 뉴스. 그런것쯤이야 예상했던것이다만…

오후 5시 23분 (Inchon) 태그목록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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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소·고발한 촛불참가자에 구속영장 청구. : 영장이 기각돼도 끝까지 기소하겠다고 기염을 토하는 경찰. 저놈들이 우리나라 경찰이 맞나? 아무래도 '일본순사'.

오후 4시 2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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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쇠고기협상 인정 '영혼 없는 법안'. : 원구성이 되어야한다고, 국회가 할 일을 안하다고 떠드는 소리만 무성하고 '올바로 고쳐가자'는 소리는 없다. 결국 그 결과물은 '아무것도 안한' 촛불지원 정당.

오후 1시 42분 (Inchon) 태그목록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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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소비자운동으로 널리 인정받는 광고중단운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 : 국민과 경제와 문화는 선진국. 그외의 것들, 주로 권력기관들은 모두 후진국

오후 12시 29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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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당시 황영조 선수가 마라톤에서 우승한 때를 마지막으로 우리 선수단의 서울시내 카퍼레이드 행사는 자취를 감췄다.. : 무려 16년이 지났는데 그걸 다시 부활시키는 속셈은 뭐냐? 그거지?

오후 12시 21분 (Inchon) 태그목록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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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레인에서 이순자(30·전북체육회)가 출발했다. 뱃머리가 처음부터 뒤로 밀렸다. 그를 응원해줄 관중은 아무도 없다. 카누에 출전한 유일한 한국 선수. 그는 혼자 밥 먹고, 혼자 자고, 혼자 배를 옮겼다. 비용 탓에 배는 여기서 빌렸다. : 정말 '응원'해야할 선수

오후 12시 15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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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11시반이 되면 배가 고프기 시작해서 12시쯤 정점에 이른다. 그러나 점심시간은 12시 반부터. 이미 그 시간이면 안먹어도 버틸만큼 무뎌져있는 감각. 먹는 것은 오로지 겁이 나서다. 저녁 먹을때까지 시간이 너무 길어서…저혈당증세는 가끔 나타나거든…

오후 12시 4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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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도 촛불여성에 ‘속옷 탈의’ 강요. : 이런 문제가 신속하게 이슈화되지 않는 상황이 매우 불안하다. '사과도 없는 경찰수뇌부'라면 어쩌면 경찰 전체가 '문귀동화'된 것일 수도…

오전 11시 37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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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왔다! [ 촛불 그 65일의 기록 ]. 저거 곧`650일의 기록` 나오겠네…

오전 11시 25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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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작업을 하고 있구나…투데이 카운트가 없어졌다! 없어지지 가슴 한켠이 후련한것 같기도 한데…물론 조금 섭섭하면서도 말이지… 이 기회에 그냥 없어지면 모른척하고 잊어버리면 되겠다싶은데…아직은 아닌가? ㅎㅎㅎㅎ

오전 11시 14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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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토로 마을은 어찌되었을까?. : 블로그를 옮기면서 배너가 없어졌다. 이제야 정신차리고 찾아보니 8집만 문패달면 된다는데 아주 최근 소식은 알 길이 없는듯. 잘 되는거겠지…

오전 11시 9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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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43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빨간도롱뇽님, 편집장님, ydhoney님, 쎔군님, PyO님.

오전 10시 6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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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덥지 않고 바람도 적당히 불어주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하루 시작하시고 그 기분 잠들때까지 쭈욱~이어가시기를…

오전 10시 5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