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3사, 민주주의 후퇴도 ‘여야 공방’으로 다루나. : 이미 '알아서 기는'방식이 시작된것. kbs의 사장취임사 보도도 그렇고 뭔가 권력을 가진자들은 필연적으로 더큰 권력앞에 비굴해지는 것인가?
법원, 'KBS 보궐 이사 임명 집행정지' 기각 . : 이미 신뢰도는 아주 낮은 수준. 알아서 기는 법원이 누구손을 들어줄지야…근데 왜 법원이 알아서 기는거지?
(종교는) 사회통합이나 국민의 정신적 통합을 맡아줘야 하는데 오히려 (종교문제로) 갈등이 증폭되는 쪽으로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 : 때리고 찌르고 짓밟아도 종교는 그저 '사회통합'을 맡아줘야 하는거다? 배짱한번 두둑하네
30분째 군대 있는 애인과 통화하고 있다. 손님이 와도 한손으로 일하고 한손으로 통화하고. 말해도 알아듣지도 못하는 상황. 대학생이라는 직원의 행태가 이런식이다. 대체 요새 젊은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걸까? 부모들에게서 배우는건 뭐지?
'편가르기'가 아니라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 가끔은 인성을 가려가면서 교육을 시켜줘야 하는것 아닌가 싶을때가 있다. 저 두개의 말이 저렇게 같이 쓰일거라고 언제 꿈이나 꿨나? 참 대단한 잔머리들이다.
심재철 의원, <창비> 배포 금지가처분 신청. : 이거 뭐…태생이 이런건가? 어째 하는 짓마다 이모양이냐? 나도 18원 보냈는데 영수증을 받았나 못받았나??
내년부터 모든 선수들이 의무적으로 영어를 사용해야 하고 만약 자체평가를 통과하지 못한다면 2년간 대회 출전을 금지할 것. : 우경화해가는 사회에서 나타나는 꼴통들의 사고인건가? 미국이 얼마나 후진국가인지 알만 하자나?
이런 요구는 적절치 않다는 게 청와대 내부의 주된 분위기. : 불교계의 요구도 적절한게 있으면 받고 아니면 모르쇠로…
최근 중앙대의 새로운 재단 이사장으로 선임된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이 총장직선제를 폐지하겠다고 밝혀. : 우리학교는 어째 이런 사람들이 총장이 되는거냐? 요즘 대학은 다 그런가? 더구나 총장직선제폐지는 또 뭐냐? 부끄럽구나 모교…
지금 대통령에게 내 편, 네 편이 어디 있나. 다 대통령 편이지 다 국민이고. : 이동관이 얘는 대체 입이 머리에 달린건지 뭔지…말만 하면 다 되는 세상에 사나? 그냥 교과서대로 읊어대면 거짓말도 다 용서될줄 아나?
KBS보도국, 벌써부터 새 사장 눈치보기? . : '그들'이 그렇게도 떠들어댄 것처럼 최소한 '산술적 평형'만이라도 유지하는 방송을 내보냈어야지요~벌써부터 아부가 심하구먼…이젠 뉴스도 KBS쪽으로는 돌리지 말아야할 판이로구나.
신재민 “YTN 지분 매각 시작”. : 이친구는 앞장서서 권력의 불법적인 개입을 폭로하고 다니는것 같다. 법을 아는사람은 아닌게 확실하네
경제발전을 통해 국가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걸림돌이 있다”며 “설익은 민주화의 적폐도 많다. 천성산 터널 공사 지연으로 큰 손실을 초래했고 촛불시위도 그런 사례. : 박재완이라…잊지 않겠네~. 농익은 민주시민의 이름은 잊지 말아야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