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정부부처 차원이 아닌 더 높은 차원에서 강제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든다. :: 국방부, 통일부, 상공회의소 장사치들까지 고교 역사교과서 수정을 요구한다고? 역사왜곡에 맛들인거냐? 그래놓고 일본 욕할셈이냐? 음…일본 욕하는거 싫어하는 놈들이었구나…
성매매 방지법때문에 성 산업 더 음성화. :: 속셈은 그것도 '산업'이니 양성화해서 경제발전에 기여하게 하자? 비즈니스 프렌들리냐?
숨소리 크다고 때리고 밥 조금 먹는다고 때리고. :: 우리 아이들을 데려다가 저렇게 마구 굴려서 결국 이 사회의 쓰레기로 만들어버린다는거냐? 없애겠다고 약속하더니 그것도 뒤집어버리고…
'일반인의 약국개설 검토'라는 정부의 발표로 약사사회가 술렁이는 모양이다. 그쪽 동네하고는 연락끊고 산지 오래되었다만 반대논리는 수십년을 떠들어온것. 강행논리도 역시 그런것. 어떻게 전개되려나? 딴나라당 민주당에 약사 하나씩 박아놓으셨던데 뭔가 하시려나? ㅎㅎㅎ
약국에 손님이 없으면 조용히 인터넷을 보거나 책을 읽으면 좋은데…나는 주로 미투에 들어오지만…TV가 켜져있으면 모든게 다 엉망이 돼버린다. 대체 TV연속극 좋아하는 것도 정도가 있어야지…쯥…ㅠㅠ;;
‘보복 인사’ 외면하고 MT 간 KBS노조의 ‘1박2일’. :: 생각이 다른것이겠다고 이해하려고 해도 불쑥 불쑥 드는 생각…'언젠가는 지금의 직위를 이력삼아 '선거'에 얼굴을 들이밀겠지?'
“골프장 만든다고 내 땅을 강제수용?”. :: 골프장 관련한 토지강제수용에 관한 기사가 묘하게도 신문에선 찾기가 힘들다. 라디오에선 어제도 오늘도 나오던데…골프장도 체육시설이라고 '토지강제수용'이 가능하다는 법이 있다는걸 오늘 알았다. 원 세상에~
국회의원이야, 정보과 형사야? . :: 조전혁이라..교수였다고 하던데…자료제출 요구 내용이 내가봐도 악의적인것 같기는 하다. 국회의원의 권력이면 가능한것들인가? 우리나라 국회의원 권력이란거야 힘없는 자들에게나 강한것이긴 하다만…
교육 불안은 학부모의 영혼까지 잠식한다. :: 이 사회에서 교육문제는 학생이 아니라 부모세대의 문제다. 그들이 바로서지 않는 한 문제는 풀리지 않는다.
뉴라이트계 교원노조원에 20배나 많이 지원. :: 어느 국회의원께선 이건 숨기고 한쪽만 지원금 없애자고 난리던데…어떤 신문은 그것 낼름 받아쓰기하고…
“강남성모병원은 예수의 가르침을 따르는가”. :: 요즘 어느 종교인이 저런 질문을 가슴에 품고 살겠나. 종교가 자본보다 강하다고 말하는것 조차 사치스럽다. 내 교회동기는 저런데 인력 대주고 수수료 먹는 용역회사 사장이었지…
전직 대통령의 토론 웹사이트 개설 유감. :: 오늘 아침 한겨레신문의 사설을 아무리 읽어도 이해할 수가 없다. 저게 왜 문제가 되지? 문제삼는것은 꼴통들 몇몇뿐이다. 이 사회가 이미 자연인으로 돌아간 한 개인의 저런 행보도 수용하지 못할정도라는 판단인건가?
교육현장에 박힌 전교조란 대못 뽑아야. :: 조갑제가 떠들고 한나라 받고…거꾸로인가? 어쨌거나…전교조보다…정치현장에 박힌 딴나라란 대못을 뽑아야겠지…
박병원 경제수석 '산은, 엄청나게 국제위상 높여'. :: 생각이 다른건 그러려니 하고 넘기면 될 일이지만 저거…저정도 인식수준이니 이 정부에 기대하는것 자체가 악한일이 되는거다.
조갑제 'MBC-전교조-민노당 없애야'. :: 가끔씩 저놈이름 나오는 뉴스를 읽다보면 차라리 암살과 린치가 성행했다던 해방직후의 혼란기가 더 적합한 시절인것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래도 뉴스메이커가 돼있으니 나름대로의 영향력이 있는것일게다. 참으로 서글픈 사회…
KTF 조영주사장 전격 체포…檢, 본사 압수수색. :: 뭐 이젠 정상적인 검경의 행위조차도 일단 믿지 않게 되었지만 이런 경우엔 이런 생각이 난다. [혹시…삼성이 저랬으면 저렇게 전격적으로 체포까지 했을까? 이건희도?] ㅎㅎㅎ 쓸데없는 생각 한조각~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실에서는 우파 시민단체의 외연을 늘리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 국민통합이니 뭐니 립서비스일뿐, 이놈들은 내내 나라를 쪼개고 '우리편만 살리고 다 죽이자'고 모의하고 있었던게로구나.
건보공단 내부에서도 ‘힘 있는 이사장’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 :: 정형근이라는 브랜드는 아무런 문제가 아니다. 그가 '여권의 힘있는 인사'라는게 매력인게지. 내가 아는 조직들 거의 전부가 은근히 이런 상황을 기다리곤했다. 비열한것은 우리 모두.
경찰이 촛불집회 당시 유모차를 끌고 나와 주목받은 ‘유모차 부대’ 주부들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 성희롱하는 너희 동료들이나 수사해라. 5년내내 촛불수사만 하면서 월급 타먹을 생각이냐?
‘성희롱 해임’ 전 청와대 경무관, 대구경찰청 차장 발령. :: 대구에선 성희롱해도 떠들어댈 놈 없겠다 싶은거냐? 대구가 우습게 보이냐? 아니면 우리나라 사람 전체가 호구로 보이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