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8, 2008 다음날
8
Oct 2008
facebook에 들어가기만 하면 난무하는 영어에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마는…대체 [Mob War] 라는건 뭔가요? 먼가 개념이 잡혀야 영어라도 읽어보지 이거야 원…외국인들이 자꾸 'Add me'라고 하는데 어케하는지를 모른단 말입니다~~ㅠㅠ;; PM 09:24
야한 얘기 같지만, 5분은 너무 짧다. :: 국회의원이 국정감사장에서 한 말이라? 성교육장이나 예비군훈련장이 아니고? 그러는 너는 한 50분 하냐? PM 08:44
book
로저젤라즈니의 짤막한 판타지들, SF들, 마법의 이야기를 우주로 가져간 상상력들이 좋다. 근데 이거 내게 추천해준 사람이 누구더라? 그의 블로그에 가끔 가면서도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PM 08:25
전재산 기부한다고 해놓고 재단을 차리니 뭐니 떠들기만 하고 아직도 감감무소식이다. 차라리 한글학회에 기부해라. 대통령이 한글을 중히여긴다고 홍도보 하고 실제로 나라를 위한 길일게다. 재단이니 뭐니 꼼수피워서 또 어디로 돌려서 쳐먹지 말고. '재단'은 불순한 꼼수! PM 08:15
전재산기부 약속을 했으니 그것은 당신 돈일 수가 없다. 월급기부도 임기말까지 계속하겠다고 했으니 그것도 마찬가지. 그런데 뭔 돈이 또 생긴게냐? 이번엔 펀드가입고려라고? 대통령은 월급외에, 기존의 재산 외에 또 돈이 생기는거냐? PM 08:03
'OOO 의원 잎녹차, 커피 안 좋아하심. XXX 의원 여쭤보고 차 드리기…'. :: 뭐 흔히 보는 일이기도 하다. 그런데 다른데도 아닌 서울대국감에서 발견되었다니 우습지. 이런걸 풍습이라해야 하나 뭐라해야 하나? 어이없는 일은 없어지기도 쉽지 않은 모양이다. PM 06:44
탑내님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꼭 '참 내' 인것 같아서…ㅠㅠ;; PM 06:38
애인하고 다투는 모양이다. 바로 옆에 앉아서 30분째 전화통에 대고 욕을 해대며 싸우고 있다. 나이 스물둘, 대학생, 대체 뭘 배우고 다닌거냐? 말해주면 듣지도 않고. 우리약국 직원들 참 대단하다. PM 06:23
이혼하고 아이가 딸린 채 일을 해야 하는 여성 - 한국에선 여전히 불가촉 천민(pariah)에 해당하는 - .. :: 매우 악의적이다. 우리나라에 대해서 감정이 안좋은 기자인듯.그런데, 저런 표현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 정도까지 힘든건 아닐텐데? 어려운 상황이긴해도.. PM 06:19
그가 아프다.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어젠 문자도 못할 정도로 널브러져있었던가보다. 아프지 말아라. 나이들어, 홀로되어 아프면 서러운거 말고는 다가오는 손길도 없다. 자식이 도움이 되랴 친구가 도움이 되랴, 아프지 말아라. 너 아프면 나도 아프다. PM 06:03
새벽에 잠이 깨었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어머니와 어떤 강의실 안에 쭈그리고 앉아서 여러사람들과 강의를 듣고 있었다. 그 상태에서 똥을 쌌는데 남들 못보게 가리고 있다가 공책한장을 펴서 곱게 싸가지고 손에 들고 나오다가 잠이 깼다. 이정도면 복권사도 되나? PM 06:01
국정원은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한 간부의 아내가 잠옷차림이어서 옷을 갈아 입겠다”고 하자 “문을 열어 놓고 옷을 갈아입으라…. :: 정말로 이랬을것 같다. 이건 마치 오랜 옛날에 '빨갱이'하면 인권이고 뭐고 일단 때려잡고 보던 그시절 그 방식 그대로.. PM 05:58
헌법 질서를 파괴하고 국민정신을 좀먹는 전국 교직원노동조합을 해산 킴으로써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모였다. :: 공부깨나 했다는 사람들이 정권이 바뀌어 호시절이 왔다고 생선에 파리꾀듯 득달같이 들고일어나 억지주장을 펴는 모습, 보기 안좋다. 인간이하의 수준이야… PM 05:26
환율이니 금융위기니 하는거랑 나랑은 아무런 관계도 없이 딴세상 얘기인줄 알았는데…꼬마녀석이 사달라던 닌텐도게임을 하나 샀더니 전화가 와서 '환율이 올라서 그 가격엔 도저히 못드립니다. 더 넣어주세요' 한다. 5만원에 주문한 게임, 결국 2만5천원을 더 넣어야 했다 PM 05:12
이 텀블러가 말이지요~ 저도 잘 모르겠는데 어느날 갑자기 [앞으로도 미투데이 열심히 하세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요런 메시지와 함께 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ㅎㅎㅎ 그래서…왜 받는지도 모르고 덥썩 받아버린…ㅠㅠ;; PM 05:08
me2photo
왔다! 텀블러!! PM 04:09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이 의약분업 재평가를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 :: 쉽지 않은 얘기지만, 역설적으로 국민들 불편하라고 시작한게 분업이다. 너 편하자고 무조건 재검토해서 뒤집으면? 옛날로 다시 돌아가자고? PM 03:21
불가근 불가원. '무한정 가까와지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이제까지의 경험에서 추출된 내 원칙은, 아주 자주 '지켜지지 않는' [불가근 불가원] PM 03:12
오늘부터는 정말 춥네. 작년 10월 8일엔 꽤 추웠나보다. 겨울 가운을 꺼내입었었다니~^^ 지금은 여전히 반팔티에 여름가운도 약간 더운듯한데… PM 02:30

Follow RSS 농우 is sharing 16,488 stories with 592 people since March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