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 노동 '국정원 보고 논란…크게 문제될 일 아냐' . :: 국정원의 국감사찰건이 이리도 조용히 넘어가고 있는게 참 신기하다. 여당이던 야당이던 이게 결국 자기 목에 칼들이대는 일이라는걸 모르지는 않을터. 대체 이 세상이 어떻게 된거지? 왜들 이렇게 조용해진거지?
PM 05:32
[잘못해서 짤린게 아니라 본인의 뜻에따라 그만둔것] 이라고 할 셈인듯. 인사권자라는 놈의 하는짓을 보건대 충분히 그럴 위인이다. '내사람을 위한 자리'일 뿐이라는 생각으로 국정을 농단하는…그자의 명예가 그리도 소중하면 온나라 사람들의 명예는 어찌된다는게냐!
PM 05:01
신용카드 교체이후로 '승인거절, 새카드 사용요망'이라고 문자가 계속 오고 있다. KTF에서…지점에 들렀더니 청구되는바 없다고 한다. 카드사에 전화하니 KTF에 알아보란다. 떠넘기기만 하면 나는 어쩌라고? 계속 문자만 받으라고? KTF 완전 정리한지가 언젠데…
AM 11:54
'일주일 후에 오랬더니 벌써왔어요?' 정형외과 의사선생, 들어가자마자 엑스레이사진 보여주며 '뼈는 이상없지만 3주 정도 깁스하고, 그 후엔 맨날 와서 물리치료 3개월정도 하세요~ 약은 안먹어도 될거여요~'하신다. 굳이 약처방을 받아가지고 나오는길에 다시 한번 돌아본다
AM 11:52
세면대에 물이 잘 내려가지 않아서 뜯어보았더니 머리카락이 한무더기. 거 참. 나는 여기서 머리 감지 않는데 이게 무슨 일이냐? 큰아이가 여기서 머리를 감나? 이녀석도 이쪽 화장실은 많이 안쓰는것 같던데?? 그나저나 머리카락을 녹이던가 걸러내는 장치는 뭐 없나?
AM 08:49
좋은 아침입니다. 큰아이가 피구하다가 손가락하나를 다쳤는데 꽤 오래가는것 같아서 같이 병원에 데리고 갔다가 출근하려고 시간 기다리는 중입니다. 아이는 덕분에 오늘 마음놓고 공식 지각! 녀석들은 그런것도 좋아하려나요? 모두들 여유있고 맑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AM 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