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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라'며 철탑 흔드는 용역 경비원…김소연 '죽으라면 죽겠다'. :: 상세한 내막을 나야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이 사회에서 저들 '기륭전자 노동자'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은 어느결엔가 '악한'이고 '사회를 파괴하려는 자'들이며 '죽여야할 자들'이 되어있는 모양이다.
오후 10시 53분 (Incheon)
대체 무슨 나쁜짓들을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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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도 휴대폰으로 하고, 아이디테일의 스토리도 휴대폰으로 하고, lifepod 도 휴대폰으로 하고…뱅킹도 모바일이고…이정도면 많이 쓰는건데 휴대폰은 아무래도 불편하다. 글쓰기도 그렇고…스마트폰이니 PDA폰이니 하는것은 좀 편하긴한가? 자꾸 욕심이 나네.
오후 10시 35분 (Incheon)
'모바일이 대세' 10년전에 들었던 얘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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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통장?, 주식거래통장?. 뭐 저런걸 만들어야 합니다. 인터넷으로도 편하게 주식거래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이왕이면 수수료도 저렴하고 편하게 온,오프라인 거래를 할 수 있는 그런걸 만들려는데 어디가서 어떻게 해야 하는거지요?
오후 9시 23분 (Incheon)
미투지식인 플리즈 증권거래통장 주식통장 ?? C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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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소환제가 필요할것 같아요. 아주 쉽게, 절차도 간단하게. 그래서 조금만 잘못하면 짤린다는 위기감을 늘 가지고 있어야 정신차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고정도로 충분하려나?….ㅠㅠ;;
오후 8시 33분 (Incheon)
그래도 소환제는 정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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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가 되어버린 나의 옛 집. 그땐 저 집이 얼마나 깨끗하고 넓고 예쁘게 느껴졌었는지…
오후 8시 14분 (Incheon)
뭐 지금 봐도 그렇지는 않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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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영, 'DJ비자금 의혹 100억 CD' 공개. :: 의혹이 있다면 깨끗이 밝히고 죄지은자는 벌을 받아야 옳다. 물론 저런 부류의 인간들에게서 터져나오는 의혹이라 기분도 안좋고 믿기도 찜찜하다만…
오후 6시 26분 (Incheon)
그래도 옥석은 가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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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직불금 명단이 뭐길래… 의원 열람도 끝내 무산. :: 정형근이가 왠일로 거기갔나 했지…여,야가 아니라 국회 자체가 무력하고 쓸모없어지는 상황. 그걸 노렸다면 저런 인간을 저 자리에 두는것도 좋은 작전이었던듯. 그나저나 저게 정말로 '개인정보'인거냐?
오후 6시 11분 (Incheon)
개인정보라고 보호해야할 자료같지는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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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노동 '국정원 보고 논란…크게 문제될 일 아냐' . :: 국정원의 국감사찰건이 이리도 조용히 넘어가고 있는게 참 신기하다. 여당이던 야당이던 이게 결국 자기 목에 칼들이대는 일이라는걸 모르지는 않을터. 대체 이 세상이 어떻게 된거지? 왜들 이렇게 조용해진거지?
오후 5시 32분 (Incheon)
결국 이정권은 정치사찰도 공식화 다음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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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해서 짤린게 아니라 본인의 뜻에따라 그만둔것] 이라고 할 셈인듯. 인사권자라는 놈의 하는짓을 보건대 충분히 그럴 위인이다. '내사람을 위한 자리'일 뿐이라는 생각으로 국정을 농단하는…그자의 명예가 그리도 소중하면 온나라 사람들의 명예는 어찌된다는게냐!
오후 5시 1분 (Incheon)
이봉화차관 짤리지않고 나가셨다 명예롭게 퇴진이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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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화 차관, 구두로 사의 표명. :: 수치스러움이라고는 모르는 인간이로구나. 자신뿐아니라 주변까지 모두 개망신을 시키고 나서야 겨우 저정도냐? 나라가 아니라 가정을 지키는 주부로서도 실격이다. 저런자가 공직에 있을 수 있는 풍토가 안타깝다.
오후 4시 55분 (Incheon)
뭔 꼼수냐 구두로 사의표명이라니? 정식사표제출할 시간이 없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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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출근해서 이제까지 분주하다. 오후에 출근하니 이거 굉장히 어수선하네..
오후 4시 44분 (Incheon)
어수선 출근해서 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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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다시 만난 선생님 이야기를 쓰면서 혼자서 눈물이 글썽글썽…나~참! 이런 성격 이거 정말 문제있네~ 나 사람이 왜 이러냐 이거?~
오후 12시 50분 (Incheon)
뭔가 정서적인 문제가 있어 싸이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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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교체이후로 '승인거절, 새카드 사용요망'이라고 문자가 계속 오고 있다. KTF에서…지점에 들렀더니 청구되는바 없다고 한다. 카드사에 전화하니 KTF에 알아보란다. 떠넘기기만 하면 나는 어쩌라고? 계속 문자만 받으라고? KTF 완전 정리한지가 언젠데…
오전 11시 54분 (Incheon)
청구된다고 문자는 계속 오는데 청구한사람은 없단다 불안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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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후에 오랬더니 벌써왔어요?' 정형외과 의사선생, 들어가자마자 엑스레이사진 보여주며 '뼈는 이상없지만 3주 정도 깁스하고, 그 후엔 맨날 와서 물리치료 3개월정도 하세요~ 약은 안먹어도 될거여요~'하신다. 굳이 약처방을 받아가지고 나오는길에 다시 한번 돌아본다
오전 11시 52분 (Incheon)
자주 오던 의원인데 그 사람 정말 맘에 든다 아주 심하다싶게 조심스럽고 양심적이네...겨우 손가락 삔것 정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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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에 물이 잘 내려가지 않아서 뜯어보았더니 머리카락이 한무더기. 거 참. 나는 여기서 머리 감지 않는데 이게 무슨 일이냐? 큰아이가 여기서 머리를 감나? 이녀석도 이쪽 화장실은 많이 안쓰는것 같던데?? 그나저나 머리카락을 녹이던가 걸러내는 장치는 뭐 없나?
오전 8시 49분 (Incheon)
세면대에 그런장치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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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46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싸이오님, 빙글이 안경님, kz님, 악동이님, 독존님, J.Parker님.
오전 8시 48분 (Incheon)
me2qu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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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큰아이가 피구하다가 손가락하나를 다쳤는데 꽤 오래가는것 같아서 같이 병원에 데리고 갔다가 출근하려고 시간 기다리는 중입니다. 아이는 덕분에 오늘 마음놓고 공식 지각! 녀석들은 그런것도 좋아하려나요? 모두들 여유있고 맑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전 8시 46분 (Incheon)
인사하는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