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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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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MBC인가? 어린 여가수 세명이 빨갛고 짧은 원피스 입고 나와서 노래하는데…(속옷같네??) 갑자기 '님은 먼곳에' 영화가 생각이 난다. 그 컨셉인가? PM 03:34
국가인권기구라는 것이 대한민국 헌법에 근거해서 반드시 있어야 할 기관은 아니다. :: 이런 놈들이 국회의원으로 있다. 이런 나라가 제대로 돌아간다면 그거야 말로 '하나님이 보우하사'인게지… PM 03:02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상임지도위원. :: 이정도면 교육계의 원로쯤 되려니 했는데 공안검사 출신이라고? 기껏 검사, 그것도 '공안검사'를 앞세워 교육문제를 다루려는 사람들이 무슨 생각이 있겠나… PM 01:46
기상청의 우리동네예보. 이거 생각도 좋고 시도도 좋고, 얼마나 정확한지는 별로 큰 문제는 아니다만…일일이 기상청홈페이지로 찾아가서 본다는게 번거롭구나. 블로그나 개인홈페이지 등에 붙이게 하면 안되나? 아니면 브라우저나 윈도우화면 아래쪽에 뭐 이런식으로…ㅠㅠ;; PM 01:38
또 며칠만에 우리동네에 들러서 한바퀴 돌아본다. 아직은 평화롭고 따스하구나. 천천히, 천천히 자라나기를…ㅎㅎㅎ…재미있네..^^ PM 01:30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목사됐다 . :: 2006년 11월 출소, 대학원입학, 2008년 11월 목사 안수… 2년만에 대학원다니고 전도사하고 목사안수받고 다 하는구나. 거 참. 신비의 종교라니까~ㅠㅠ;; PM 01:15
'한일해저터널' 급부상, 靑 '타당성 검토'. :: 삽질정부로선 아주 좋은 기회일세? 좋은 안이긴 한데 찜찜한 느낌이네…왜지? PM 01:02
짜장면을 먹겠다고 해서 같이 시키라고 했으니 내 잘못이다. 처방전이 면 시켰다고 안오나? 결국 입에 대보지도 못하고 그냥 버렸다. 약국에서 면은 시키면 안뒤야~ㅠㅠ;; PM 12:49
나산백화점 붕괴현장이라…사고나자 마자 달려오는건 사고처리반이겠지? 그런데 와서 한다는 짓이 자기네회사 CI부터 못알아보게 오려내는거였다고?. :: 기업은 양심도 도덕도 책임감도 없이 그냥 돈만 벌면 되는 시스템이 되어버린겐가? 아마도 나라 전체가 절딴나는 모양이다. PM 12:46
‘간통’을 허하라. :: 이양반 글 참 재미있고 시원시원하게 쓴다. 논란의 여지가 있는 사안이긴 한데…댓글들을 읽다보니 저런 사람들때문에라도 간통죄가 없어져야겠구나 싶다. 이런게 터져줘야 '찌질이'라고 통칭되는 사람들 정체를 좀 알 수 있기도 하다만…^^ PM 12:06
이동관 'YTN 정상화로 가고 있다' . :: 오랫만에 나타난 이름, 여전히 악역. 스스로 그걸 옳다고 믿는것 같아서 안습…ㅠㅠ;; AM 11:37
미투지뢰찾기 초급에서 30초를 기록했습니다. AM 09:21
미투퀴즈에서 3분 48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여름은간다님, 포레스트님, 【태미™】님, 물탄찬밥님, Ranomori님, 푸르름님. AM 09:19
주말아침은 늘 조용하고 깨끗합니다. 기분도 하루도 말끔하고 차분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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