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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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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딸아이에게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초대장을 보내주었다. 벌써 개설한 모양인데 이거 잘하는 짓인지모르것네…너는 너, 나는 나 라고 미리 못을 박아서 서로 프라이버시 존중하기를 약속하고 시작하자고 할까? PM 10:07
이슈타르님이 제작한 미투데이에서 노네에 토큰 30개를 후원했습니다 - 좋은거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주 편하고 좋습니다~^^ PM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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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타르님의 미투데이에서 노네 테스트할겸. 12월 첫날 지지자 공개합니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그나저나 저는 이슈타르님의 '난'이라고 읽었는데 그게 '노네'였군요~^^ PM 06:36
백성 무서운줄은 전혀 생각도 못하는 놈이네… 말 하나에 살아온 인생이 드러나는게다. 큰일이네 저거… PM 05:48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플레이어가 돌면서 음악이 나오는데 이 음악을 저장해서 mp3나 이런걸로 내 PC에 다운받는 수가 없을까요? PM 01:32
우리딸 합격했다고 자랑삼아 문자를 보냈더니 [훌륭한 딸이야. 애비만 잘하면 된다]하고 답장이 왔다. ㅋㅋㅋㅋ PM 01:13
국기에 대한 맹세 ?? . 아직도 이런게 있었나? PM 12:33
990만원짜리 컴퓨터, 500만원짜리 파라솔, 1500만원짜리 디카, 7200만원짜리 디지털캠코더 … 이런게 진짜 있기는 한거냐? 저거 중간에 떼어먹은게 틀림없는거 아냐? 내가 모르는 다른 세상이 있는거였나? PM 12:17
'합격했어'하고 전화가 왔다. '축하한다. 수고했어~' 했더니 '어~흐흐'하고 만다. 세상사람들에게 그 학교는 아마도 하위권으로 분류되는 모양이다. 그러나 네가 하고싶어하는 것이 있는 학교이니 아빠에겐 최고의 학교다! 고등학교 3년도 지금처럼 잘해보자. PM 12:09
신지호 의원, 의문사 유족 '의원회관 출입금지' 요구 . 게다가 유족들에게 공개사과 요구까지? 63년생이었어? 일본에서 공부했고? 정말 투표한번 잘못해서 나라꼴 개판되는구나. AM 09:42
미투데이 검색엔진. 이거..요즘도 잘 되나요? AM 09:33
오늘은 아이 고등학교 특별전형 합격자 발표가 있는 날. 휴대폰까지 가지고 등교를 했다. 점심때쯤이면 발표가 난다니 마음 편히 쉬기는 틀렸구나. 등교길에 '붙으면 좋고 떨어져도 그만이네?' 했더니 'ㅎㅎ' 웃는다. 그래도 부담이 되는 모양이구나. AM 09:19
[포춘쿠키]. :: 그리운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하세요. 훨씬 기분좋은 하루가 될 것입니다. AM 09:18
미투지뢰찾기 초급에서 32초를 기록했습니다. AM 09:16
미투퀴즈에서 50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Scolion님, 하야로비님, 좀있니님, Ranomori님, genife님. AM 09:15
12월의 첫날이 월요일이군요. 아침에 약간 비가 흩날리긴 하지만 한 달을 시작하기에는 차분하고 조용하니 좋은 날입니다. 모두들 풍성하게 한해를 마무리하는 좋은 달의 첫날 되시기 바랍니다. AM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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