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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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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한나라, 국민돈으로 ‘대북삐라 살포 지원' 추진. :: 아마도 '대북 전쟁준비 법안 추진'이라고 했어도 놀라지 않았을게다. 이름 거론되는 인간들도 뻔한 인간들이고…역사를 깡그리 망쳐놓으려고 작정하고 덤비는 놈들 PM 11:06
10살짜리가 아직까지 안자고 돌아댕기면 내일 학교는 어떻게 갈래? 어린애 끌고 이 시간에 병원으로 어디로 돌아댕기는 애엄마~ 정신좀 챙겨가며 살지? PM 10:30
국토해양부, 공공 임대아파트 건축비 16% 대폭 인상. :: 켁! 정부가 앞장서서 물가를 올린다고? ㅎㅎㅎ…이 정부들어서 살아날 놈들은 건설업자, 무조건 땅파는 놈들, 그리고 사업하는 놈… PM 10:21
아무래도 내게 그림은 무리야… PM 10:16
이거 아주 미투데이에 붙여주세요~~~ 정말 재미있겠는데 , 찾아들어가기 힘들어효~ㅠㅠ;; PM 09:50
nemiso님이 제작한 GuestInk에 토큰 10개를 후원했습니다 - 이거 재미있겠네요~^^ PM 09:27
교육청 다녀온 교장선생님, 금성교과서 교체 압박. :: 전국적인 현상일게다. 그 교과부가 영상물에서 4.19를 '데모'라고 했다는데 뭔 말이 필요하랴…헌법정신도 모르는 작자들이 하는 짓이니…학부모들이 입다물고 있는 한 '광주폭동''516혁명'은 곧 현실화 되겠지. PM 08:52
한나라, '교육세 폐지' 계획 들켰다? . '교통·에너지·환경세와 농어촌특별세 등 여타 목적세 폐지안도 이미 발표' …모든게 비즈니스프렌들리로 향하고 있는듯…국민들 다 죽어도 기업만 살면 된다는것 같아서 어리둥절하네… PM 08:19
'대북 삐라'는 되고 'MB 삐라'는 안 된다? . :: 독재정권은 원래 그런거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건 원래 국가 1급 기밀이거든. PM 07:57
어떻게 해서든지 서민들 쥐어짜서 가진자들만 배불리려는 정부. 소위 '강부자정부'라 하지만 그정도도 아닌게다. 무조건 뭐든지 '있는 놈'만 배두들기며 살자는게로구나. PM 07:31
그런 기사는 다시는 쓰지 마세요. 제가 지난 번에도 쓰지 말라고 했잖아요? . :: 무슨 학교 선생님이 애들 가르치나? 쟤는 기자출신이라면서 저렇게 생각이 없어? 참, 주변에 있는것들이 다 이러니…요지경속이로구나… PM 07:10
해프닝으로 끝나는건가? 3시간 정도의 시간차를 두고 프레시안에는 이런게 올라와있네요. 앗! 이명박 정부 인터넷 성향 분석 문건이다 . 조금 더 지켜볼 필요도 있겠지만 어쨌거나 해프닝이라고 해도 의심은 여전히 해야한다고 믿는 이런 상황이 서글프군요. PM 06:53
518도 없다던데? 그것도 '뺄 의도는 없었던'거지? 그냥 학생들이 숫자외우는거 힘들어할까봐 그런거지? PM 06:32
예상하지 못했던 바는 아니지만 '설마'라는 말이 늘 가슴속에 있지요.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었다는 것이겠지요…저 정도라면 어느 사이트라도 사찰을 당하고 있었다고 보아야 하는것 아닌가 싶군요. 어쨌던 이 정부, 언론이나 인터넷에 관한 한 신경을 제일 많이 쓰는 정부같습니다 PM 06:16
독재 회귀 꿈꾸는 '신지호법'들이 쏟아진다. :: 수구꼴통이란 노인네들 중에서 나타나는게 아니고, 독재는 옛시절을 그리워하는 연령층에서 회귀를 꿈꾸는게 아닌 모양이다. PM 06:09
대부도에서 의원을 하시던 고모부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셨다고 연락이 왔다. 큰아이는 배가 아파서 학교에 가지 못했다. 비는 오시고, 날은 춥고. 연로한 부모님만 발을 동동 구르지 나는 꼼짝도 못하는 신세…정작 큰일이 생기면 어쩌나.. A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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