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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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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을 가진 나라의 국민들은 행동을 조심하고, 자동적으로 안보와 애국을 생각한다. 좋은 국민교육의 현장이 된다. :: 아들들을 인질로 잡아서 입닥치게 하자 이런 말인것 같군. 아프간에 1개연대가 아니라 1개 군단정도를 보내자고 하지 않는게 다행일세?

오후 11시 43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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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영화 두 편을 일단 미투데이에 쓰고 그걸 텍스트큐브로 전달 해 보았다. 모양도 깔끔하고 예쁘다. 텍스트큐브에서 미투데이로 보내기, 미투데이에서 텍스트큐브로 보내기 모두 깔끔하고 멋지구나!

오후 10시 45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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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쥘베른의 [지구속 여행]인듯…영화에서도 쥘베른의 이 책이 나온다. 하여간에 이미 알려진거 울궈먹기는 이놈들 특기인가보다. 재미있기는 한데 다 보고나니 '어라? 겨우 공룡한마리 본거였어?' 싶다. 뭐 그래도 90분정도 앉아서 즐길만은 하다.

오후 10시 39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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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위의 포뇨. 미야자키 하야오 라면 아이는 무조건 좋아한다. 하긴 같이 보다보면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이 늘 든다. 내겐 또 이양반 작품이 대부분 '환경오염'에 관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것도 신기하다. 이쪽방면엔 완전 백치수준이지만 그래도 느낌이…포근하고 아름다운 영화

오후 10시 32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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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절감방안? 사교육비 절감 방안을 마련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에 교과부가 한 일은 [위법 학원 단속]이라고 한다. 그게 '사교육비 절감'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금하다. 또 그게 '사교육비 절감방안'과는 무슨..

오후 10시 23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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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로 미투데이에 글을 올릴 수 있을듯 합니다. 테스트를 일단 해봅니다. — 삶은 어쩌면 봄날 햇살과도 같은것, 따스하게 내리쬐다가도 순간에 없어져 버린다.

오후 10시 18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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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어쩌면 봄날 햇살과도 같은것, 따스하게 내리쬐다가도 순간에 없어져 버린다.— 삶은 어쩌면 봄날 햇살과도 같은것, 따스하게 내리쬐다가도 순간에 없어져 버린다.

오후 10시 13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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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영화보러와서 틈새라면~^^ 계떡라면 두개주세요오~~물 따르는 우리 아가씨^^

오후 4시 54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4) 위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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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습의 igoogleme2DAY funDAY Igoogle gadget 요거 두가지로 하루 근무시간을 다 잡아먹는구나. 그 와중에 google talk chat라는 가젯을 설치했더니 북한국기가 전면에~에구에구…ㅠㅠ;;

오후 2시 39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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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만성병 환자들, 약을 한가지나 두가지 정도 똑같은 것으로 오랫동안 먹고 있는 사람들이 문제다. 병원에 가서 간호사에게 그냥 '나 처방전하나 뽑아줘'해서는 가지고 약국으로 온다. 아는체 하다가 큰코 다치는 줄 모르고…대체 제 목숨을 걸고 건방떠는건 어째야 하나?

오전 11시 50분 (Incheon) 태그목록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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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님도 감기 걸리셨네?' 아주머니 두분이 키득거린다. 꼭 요럴때만 '님'자 붙이지? 그리고! 하루종일 감기환자 100명도 더 만나서 이야기해 대는데 이정도면 잘 버티는거라구욧! 축농증이 있어서 자주 걸리지만 이정도면 양호한거여요~^^;;

오전 11시 45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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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버튼이 안보여요~ㅠㅠ;; 홈모드와 캔버스모드라는데, 그 전환하는 버튼이 저는 보이질 않고 그냥 아이구글가젯의 일반적인 버튼들만 보이거든요~. 이거 안써도 되는데 알려주시니 또 욕심이…ㅠㅠ;;

오전 11시 42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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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던진게 살인 미수? 신발이 살인무기라도 되나? 어디에선가 많이 본듯한 정경이로구나…

오전 11시 6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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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유일하게 한복입는 정치인 없어지나?

오전 10시 46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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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춘쿠키]. :: 당신의 곁에 있는 사람은 대단히 편안하고 또한 매력적입니다.

오전 10시 26분 (Incheon) 태그목록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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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32초동안 8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엔하늘님, 김중태님, 노마님, 마야님, 님, huhuman님, 민서대디님, 아크몬드님.

오전 10시 25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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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렇게 밝게 인사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만…밤새 안녕들 하셨습니까? 하는 인사말이 일상적으로 쓰이게 되는, 그런날이 오지 않을지 걱정이군요.

오전 10시 24분 (Incheon) 태그목록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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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딱 한가지 불만이 있어요~^^ 그동안은 글만 쓰고 보이지는 않아서 참 좋았거든요. 옆에 있는 사람 욕할때는 얼른 써서 올리고 내미투가 보이질 않으니 안심하고 있을 수 있었는데.. 이젠 내미투가 다 보이게됐으니…욕하지 말아야지~ㅠㅠ;;

오전 10시 20분 (Incheon) 태그목록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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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도 맑고 깨끗한 좋은 아침입니다. 쌀쌀하긴 해도 그래서 더욱 맑아보이는군요. 모두들 즐겁게 하루 시작하십시요~^^

오전 10시 2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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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깨비님만 따라댕기면 자다가도 이 생긴다.

오전 9시 59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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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깨어보니 지저깨비님의 글이 문자로 배달돼 왔다. 출근하기만을 기다려서 재빨리 설치한 me2DAY funDAY! 이거 정말 대단한걸 만들어주셨네~^^ 고맙습니다 지저깨비님, J.Parker님~ 자알 쓰겠습니다~^^

오전 9시 51분 (Incheon)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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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차단이 디폴트로 설정되어 있는 모양이군요. 차라리 싸워 깨지는게 속시원한 일이지만…이런 서글픈 세월도 견뎌내야 하는 모양입니다. 그야말로 지못미 열린웹

오전 9시 31분 (Incheon) 태그목록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