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쥘베른의 [지구속 여행]인듯…영화에서도 쥘베른의 이 책이 나온다. 하여간에 이미 알려진거 울궈먹기는 이놈들 특기인가보다. 재미있기는 한데 다 보고나니 '어라? 겨우 공룡한마리 본거였어?' 싶다. 뭐 그래도 90분정도 앉아서 즐길만은 하다.
PM 10:39
벼랑위의 포뇨. 미야자키 하야오 라면 아이는 무조건 좋아한다. 하긴 같이 보다보면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이 늘 든다. 내겐 또 이양반 작품이 대부분 '환경오염'에 관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것도 신기하다. 이쪽방면엔 완전 백치수준이지만 그래도 느낌이…포근하고 아름다운 영화
PM 10:32
말하자면 만성병 환자들, 약을 한가지나 두가지 정도 똑같은 것으로 오랫동안 먹고 있는 사람들이 문제다. 병원에 가서 간호사에게 그냥 '나 처방전하나 뽑아줘'해서는 가지고 약국으로 온다. 아는체 하다가 큰코 다치는 줄 모르고…대체 제 목숨을 걸고 건방떠는건 어째야 하나?
AM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