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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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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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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모두들 즐겁게 지내셨군요~^^. 이런 모임, 한번은 가고 싶다는 생각도 하지만 아무래도 내겐 어울리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핑계는 이렇게 대지만 사실 너무 정신없이 지낸 하루. 내일이면 다시 새 날이 온다. 미친연말번개라…번개라는 이름 붙은 모임에 나가본게 언제였더라? PM 11:59
회식하고 눈길에 여직원 3명 모두 집에까지 데려다주고 돌아오니 차 댈 곳이 마땅치 않군요. 바로 집앞에다가 그냥 대 버리고 들어와서 이제 잠잘 준비합니다. 모두들 편히 쉬시기를…벌써 쉬시나? AM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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