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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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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노조는 그럭저럭 살아나는것 아닌가 싶은데 KBS의 보신각타종 현장 조작방송은 아무래도…ㅠㅠ;; PM 03:49
일파만파를 잠재우고 나라를 평온하게 했다는 그 심묘한 피리, 만파식적은 어디 있는가. ::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당신이 할 소리가 아니지. 당신이 찾는것은 도깨비방망이일 뿐이야. PM 03:31
아무리 아픈사람이 평일을 기다리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지, 오늘 1월 1일이야~ 새해 첫 날이라고! 대체 새해 첫날 아침부터 병원으로만 몰려들어오는 인간들은 뭐냐? 죄다 중환자들인거야? 양력이긴하지만 설날처럼 첫날은 자중하면서 집밖으로 안나가는 뭐 그런거 없어? AM 11:26
me2HEXA에서 61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 무지하게 졸리네…하다가 처방전이 몰리면 그냥 아웃ㅎ AM 10:40
새해에는 가능한 한 말을 아껴야 겠다. 쓸데없이 뱉아내는 말 때문에 스스로가 상처입는 법이다. 글은 풀고 말은 묶자. AM 10:19
2008년에 개인적으로 겪은 사건들을 뽑아봐야겠다 싶었는데 아직도 못하고 있다. 1월중으로 천천히 하면 되려나? 그나저나 2008년엔 생각나는게 서너가지 밖에 없네? 다사다난이라더니 그게 아니라 그저 평범한 한 해였나? AM 09:49
me2photo
말하자면 지금 해야 2008년의 마지막 지지자님들께 인사가 가능하겠지…한 해동안 성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인연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AM 09:33
새해 첫 날 근무인데 아침부터 졸려죽것다. 송구영신예배에 아버지 모시고 갔다가 모시고 오니 새벽2시. 그 이후에 잤으니 평상시보다 잠이 많이 줄었다. 송구영신예배. 타이틀은 좋다만 덕분에 새해 첫날은 늘 졸면서 근무하니 이거 되겠나… AM 09:31
me2DAY funDAY 퍼즐게임(레벨 2)에서 226번 이동 후 159초를 기록했습니다. AM 09:24
[오늘의 포춘쿠키]. :: 친한 친구나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일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AM 09:21
미투지뢰찾기 초급에서 21초를 기록했습니다. AM 09:20
미투퀴즈에서 35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덕순님, 머야모야님, 대도월풍님, Ranomori님, 혜민아빠님, 응영이님, 양치기소년님. AM 09:19
나는 정상근무! 아픈사람은 절기나 휴일을 가리지 않는다. 환자는 평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그리고 또 뭐있나? -.-;; AM 09:18
2009년입니다! 그 지겹던 2008년을 보냈는데 첫날 아침부터 매우 춥네요. 출근길이 꽁꽁 얼었습니다. 그래도 햇살은 밝은것을 보니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겠지요. 모두들 한 해 승리하는 시간만으로 풍성하시기 바랍니다. AM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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