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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다리 아프고, 허리 아프고, 발바닥도 아프고, 속도 편치 않다. 화장실에 두번이나 다녀왔는데도…아마도 모든게 마음이 편치 않아서 인듯…일체유심조라? ㅋㅋㅋ PM 03:48
국회 본회의장에 전의경 투입 의심이라… 사실이 아니길 바래야 하겠지만…본회의장에 경찰이라니…사실이라면 이젠 대놓고 독재하겠다는 선언인듯…전두환 박정희때보다 더한 상황이지 저거… PM 02:48
(속보) 한나라당이 법률안 강행 처리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 새해 벽두부터 짜증나는 뉴스만 만들어내는 정당… PM 02:03
한시간을 기다려서 진료를 봤는데 이번엔 컴퓨터가 다운이 돼서 처방전이 안나온다고 컴퓨터 고친 후에 오시라고 했단다. 컴퓨터 없으면 처방전도 못받는 세상. 전기만 끊으면 멸망해버릴 문명…ㅠㅠ;; PM 01:55
국회경위 투입… 본회의장 앞 격투 / 사지 들린 채 끌려나가는 당직자들. :: 드디어 국회의사당 안에서 전쟁이 벌어지는구나. 끌어내는 놈이나 끌려나가는 놈이나 맘에 안든다만… 이놈의 세상에선 국회도 시장바닥하고 다를게 하나도 없으니… PM 01:53
미친놈들의 사회…새해 벽두부터 저런 죽일놈들이…ㅠㅠ;; PM 01:21
의사선생 점심 먹으러갔나부다. 요틈에 화장실에 좀 다녀와야겠네…밥은? 먹을 수 있을라나?? PM 12:38
병원에 손님이 너무 많아서 약국에 앉아있다 가려고 왔다고 아주머니들이 들어온다. 켁! '병원에 손님이 많은'게 아니라 '이 동네에 환자들이 많은'거지…솔직한 생각을 말하라면 '이동네 다 미쳤다' AM 11:19
[오늘의 포춘쿠키]. :: 받기 보단 줄 수 있는 마음이 당신에게 사랑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AM 09:41
미투지뢰찾기 초급에서 18초를 기록했습니다. AM 09:31
미투퀴즈에서 37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꼬날님, 빨빤님, 장림님, 민영님, 디제이님. AM 09:30
싸늘한 아침입니다. 새해는 춥게 시작하는군요. 어제 쉬고 나오니 더 추운듯…모두들 따스하게 주말 보내십시요~ AM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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