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형님은 저녁만 먹으면 나를 데리고 수봉산까지 산책을 하셨다. 정상에서 굽어보는 한적한 시골 인천. 붉은 저녁노을, 시원한 바람. 지금 형님은 대부도에서 간판일을 하고, 나는 사느라 석양을 마주하고 서본게 언제인지도 잊었다. 인천은 복잡한 '도시'가 되고…
PM 10:03
민주주의를 해머가 때린거였다고? 그 민주주의란게 워낙에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거라고 가르치지 않았나? 로켓포쏜 하마스만 욕하고 단전단수로 말려죽이려한 이스라엘의 짓거리는 폭력이 아니라 이건가? 물리적폭력만을 비난하는게 대통령이 할 짓인가? 더구나 약자의?
PM 07:04
도살장 근처 큰길가 [한우마당] 032-573-3800 / 이 정보를 얻기위해 2시간 정도 소요. 세곳 정도 전화연락. 검색엔진 3개정도 활용. 결국 네이버에서 찾았는데 이름 모르면 죄다 무용지물이구나. 지도도 쓸만한게 없고…네이버나 야후처럼 노가다하는 곳만 보이네.
PM 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