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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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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미투데이에 바로 이런걸 보여주는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다. .. 서비스… 뭐라고 하나? APP 어쩌고 해서 만들어서 보여주는 그런거… PM 10:24
얼굴만 간신히 기억하고 이름도 생각 안나는 놈이 초등학교 동창생이라고 들어와 반갑게 떠들어댄다. 이거 아주 난감하다. 아주 심하게 '보고싶지 않은' 녀석이라는 기억은 있다만…그렇다고 반갑게 웃는 얼굴에 침뱉을 수도 없는 일이고. 제발 그냥 스쳐지나가 다오. PM 10:01
불법폭력이 아니라 명백한 도심테러. :: 테러범이라면 경찰특공대 정도로도 약하지 않나? 차라리 특전사를 투입하지 그랬어? 이미 그들은 '국민'이라고 보지 않는거지? 내겐 당신이 '우리 국민'같지 않다. PM 08:39
전화가 복제되었지만 도청은 없었다… 거 참…요즘와서 이런 소리 자주듣네? PM 07:34
Avast 설치해서 바이러스체크하고 MSN다시 설치하고…이러다보니 오후시간이 반쪽이 됐다. 시간 정말 오래걸리네~ㅠㅠ;; PM 07:09
알약과 V3-Lite가 실시간 감시 상태로 늘 떠있다. 그런데도 메신저쪽의 이런 바이러스 보급은 막지 못하나보다. 그래서 새삼스레 정밀바이러스체크를 하고 있는데 현재 감염파일 113개! 에구…컴퓨터가 아니라 바이러스 보급창이었구나~ㅠㅠ;; PM 03:43
MSN에서 며칠전에 딸아이가 뭔가 링크를 보내서 아무생각없이 클릭했었다. 하고보니 이녀석 한참 잘시간이라 이상하다 싶어서 '너 바이러스검사해라'고 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여기저기서 '농우형님, 바이러스 보급중이세요?' 하고 메시지가 온다. 벌써 여러명 피해를 입은듯… PM 03:40
웅진코웨이 정수기 코디…내사 산 정수기가 누님 이름으로 돼있기에 명의이전 하려고 했더니 통장사본을 요구한다. 나는 KB의 전자통장을 쓰는데 본사에 연락해도 이건 사본을 가져가는 수가 없단다. CMS로 돈을 빼가려고 하는 것이겠다 싶어서 내가 자동이체 하겠다고 해도 PM 03:34
블로그의 '관심블로그'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 누구인지 알수도 없고…나를 차단한 것이냐 아니면 텍스트큐브닷컴 자체를 그만둔 것이냐. PM 03:32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에 요며칠 스팸이 너무 많이 달린다. 수동으로 지우느라고 아침마다 고생. 오늘은 아침에 지웠는데 점심때 보니 또 쌓여있네? PM 03:24
커피전문점에서 일하는 여종업원들은 6개월마다 성병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나라가 후진국이라는것은 아무리 둘러봐도 부인할 꺼리가 없다. 저런게 아직도 없어지지 않고 있었던건가? 이런와중에 비지니스 플렌들리만하면 선진국된다고 우겨대는 놈은 뭐냐? 요즘도 다방가는 놈인가? PM 01:56
하나도 생기지 말아야 할 '생각조차 하기 싫은 인간'들이 여럿 있다. 아무래도 내가 못난 탓이겠거니 하고 넘기지만, 내가 싫은 소리 않고 웃어준다고 제발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거라고 착각하지 말아다오. 나이들어도 이 지겨운거 없어지지 않는구나. PM 01:04
지독히 만나기 싫은 사람들이 있는 법이다. 그런 사람이 불쑥 나타나면…정말 재수없는 날이라고 웃을 수 밖에…30대 초반에 세상의 간교함과 사악함을 가르쳐주었던 저 인간…반갑게 와서 놀다가네…대선배에게 오지 말라고 할 수도 없으니… PM 01:01
오전내내 장기처방만 몰린다. 7일, 30일, 60일…명절이 다가오니 모두들 약을 사재기하는 모양이다. 실제로는 쉬지도 않고 근무할건데… PM 12:59
미투지뢰찾기 초급에서 152초를 기록했습니다. AM 09:25
미투퀴즈에서 39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민..님, 제로안님, 엔써미님, Geno*[제노]님, 네오아담님, 엡케알님, sunny님. AM 09:22
그래도 여전히 좋은 아침입니다. 하루 하루 견뎌내는것이 그만큼씩 성숙해지는 것이고 강해지는 것이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차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AM 09:18
가끔씩 아침에 눈을 뜨곤 날이 또 밝아온다는게 참으로 생경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그래도 세상은 아무런 티도 내지 않고 돌아가는구나. 대체 이게 어찌된 일일까? 이런 느낌…여전히 또 아침이 밝아왔고 나는 깨어났고 하루는 이미 시작되었다. 사는건 역시 좋은 일이다. AM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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