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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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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a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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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마블초콜릿을 보고나서 던킨도너츠에서 음료수 한잔^^ PM 11:58
가족이 아니라 식구라고 해야하는구나~ 하고 있는데 우편물이 왔다. [보건복지가족부 위탁 건강가정지원센터]라는데서 온 잡지 [[ 가족이야기 ]] …누구도 느끼지 못한채 죄다 일본식으로 하고 있었던거구나 싶네…ㅠㅠ;; PM 03:40
김석기는 적임자, 그가 있어 마음이 편하다. :: 아무래도 다른 나라 이야기처럼만 느껴지니 이거 큰일이다. 나라가 이렇게 갈라질 수도 있는 것이겠구나… PM 02:11
차상위 계층 23만명에게 지급하던 의료급여 혜택을 중단하고 이들을 건강보험 가입자로 전환. :: 돈 없는 놈은 귀찮으니 다 죽어라? 혹은 신경도 쓰지 말고 우리끼리 잘 살자? 부자들은 도와주고 나머지는 알아서 먹고 살던죽던 해라는 거지? PM 01:50
한나라 '떨어진 아파트값, 원상회복돼야'. :: 거품은 빠지면 안된다는 강부자다 땅부자당. 그런 정당이니 정강정책이니 뭐니 할것 없이 추구하는 바가 저런것이지… PM 12:51
아파서 병원 온것일테니 생글생글 웃지는 못할테지만 이거 뭐 '황야의 장고' 촬영하냐? 어깨에 힘좀 빼고 입좀 열어~ 뭐 달라는지 들리지도 않으면 어쩌냐고?~ 약국에까지 와서 개폼잡아봐야 약값이 싸지나? 약이 많아지나? 적당적당히 좀 하시지~ AM 11:34
아빠 때문에 아이가 희생되어선 안 되잖아요?. :: 고등학교 가는 내 아이. 철저하게 희생당했던건가? 쯥… AM 11:30
중학교 시절부터 데뷔 전까지 각종 아르바이트로 1억원을 모았을 만큼… 중학교, 고등학교 6년이면…1년에 1600만원…매달 130만원씩을 모아야 하는데…중고등학교 다니면서 1억을 모은다? 저게 가능한건가? 우리나라가 이렇게까지 좋은 나라였던거야? AM 11:10
근데..약국에서 파리약, 모기약, 바퀴약, 쥐약은 파는데 왜 좀약은 안팔지? AM 09:39
미투퀴즈에서 35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보끼루님, 자그니님, 4rdo님, 멜로디언님, 3s님. AM 09:29
미투지뢰찾기 초급에서 21초를 기록했습니다. AM 09:28
오늘은 남부지방에 비소식이라는군요. 그래선지 차분하고 조용한 아침입니다. 행복한 웃음으로 시작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AM 09:27
역사는 법 아닌 가치를 추구하는 이들이 만들어낸 것. :: 결국 이렇게까지 가는구나…부디 역사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AM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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