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2.0은 이걸 '대서사시'라고 하더라. 야한장면 많다는 소리도 들어 은근히 기대했건만 대체 뭐가 야하고 뭐가 아름답다는거냐? 무슨 영화가 무조건 벗겨서 관객끌려고만하나? 2시간 내내 지겹고 하품나는 영화. 섹스신만 배치하면 관객이 몰릴줄 알았나? 한국영화에 실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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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에서 살면서 지금까지 제일 신기하고 감동적이었던 것은 버스나 전철안에서 담배피우는 사람 없어진것, 그리고 택시기사들 욕설 내뱉지 않게 된것 둘이었다. 작년에 그보다 더 신기한게 생겼다, 아니 계속 놀라게 하고 있다. '조선놈들은 안돼!' 하는 인간이 대표가 된것AM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