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1, 2009 다음날
1
Feb 2009
오랫만에 들러봤다. 나의 미니시티 . 많이 컷네 이놈~^^ PM 06:23
45포를 자동으로 찍어내는 로터리형 자동 약포장기. 나는 눈에 불을켜고 틀리지 않을까 신경쓰면서 조제하는데 보조하는 여직원은 옆에와서 한손에 전화기들고 수다떨어가면서 한손으로 거만하게… PM 06:22
네이버가계부가 불여우에서도 잘된다고 하던데 그거 다른 계좌통합서비스라고 해서 은행계좌내역이나 카드사용내역 불러오는것도 다 잘되나요? 그런것 무리없이 잘 된다면 써볼만도 하겠는데…ㅠㅠ;; PM 06:20
지도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강화군 양도면 삼흥리 260번지를 찾았더니 이렇게 나온다. 전국을 다 커버한다더니 아직 안되는곳도 있구나~ 이런거 신고하면 상금 안주나? ^^ PM 05:02
미 국무부 국내 반북단체에 40억 지원. '미국에서 리더십 연수.. 미래 북한 주역으로 키우려는 뜻'. :: 이놈들은 통일 후엔 북한에도 따로 친미정권 세우겠다? 저기에 놀아나는 한국놈들은 또 뭐냐? PM 03:06
한겨레신문이 '대운하'를 홍보해주는건가요? 제목 뽑는걸 보니 이미 대운하에 세뇌가 돼버린 모양… PM 02:41
고등학교때 담임선생님이 오시겠다고 전화가 왔다. 약도 사고 자신의 정년퇴임식(내가 바람잡고 내가 못간) DVD를 하나 주실겸 겸사겸사 오시겠다고 전화. 세배드리러 가야하는데 또 먼저 오시네. 하여간에 제자보다 선생님이 효자인게 맞네~^^ AM 11:36
금연패치는 흡연량에 따라서 1,2,3단계가 있다. 3단계가 니코틴함량이 제일 놓은 편인데…담배를 조금밖에 안피운다고 3단계를 사서 반으로 짤라서 붙이겠다고 달란다. 그러면 비용이 절감이 된다는거…그정도 절약정신이면 담배값이 아깝지는 않던가? AM 10:41
미투퀴즈에서 41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Ludens님, rath님, 네꼬숑님, 님, eohjun님, 철대산님, 무적전설님. AM 09:10
따스한 주일 아침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AM 09:09
올림픽에서 전설을 쓰며 우승한 야구팀을 가지고 있는 나라의 환경은 이렇구나. 이런 기막힌 소식을 이제서야 접한다. 하고싶다고 다 할 수 있는게 세상은 아니다만,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막으면서 가르칠만한게 '교육'이란 테두리 안에 있는겐가? 어린 꿈을 짓밟으면서 AM 12:25
movie
필름2.0은 이걸 '대서사시'라고 하더라. 야한장면 많다는 소리도 들어 은근히 기대했건만 대체 뭐가 야하고 뭐가 아름답다는거냐? 무슨 영화가 무조건 벗겨서 관객끌려고만하나? 2시간 내내 지겹고 하품나는 영화. 섹스신만 배치하면 관객이 몰릴줄 알았나? 한국영화에 실망을 AM 12:18
이나라에서 살면서 지금까지 제일 신기하고 감동적이었던 것은 버스나 전철안에서 담배피우는 사람 없어진것, 그리고 택시기사들 욕설 내뱉지 않게 된것 둘이었다. 작년에 그보다 더 신기한게 생겼다, 아니 계속 놀라게 하고 있다. '조선놈들은 안돼!' 하는 인간이 대표가 된것 AM 12:13
설마 추모집회를 막는데 군인들까지 동원하겠다는건가?. :: 어떤 미친놈이 또 눈도장 찍으려고 돌격앞으로 한거냐? 아니면 우리나라 사람들 법을 안지켜서 국가브랜드가 개판이라는 어느 막장인생짓이냐? AM 12:09
우리 사회가 법질서가 지켜지지 않았다 — OECD 국가 중 법질서가 최하위다. —극렬한 노사 문화, 거리시위 문화, 북한 핵을 문제로 지적. :: 가만 생각해보니 저거 장로라서 가능하겠다. 끊임없이 죄책감에 시달리게 하고 그를 이용해 통치하는 전형적인 사이비종교의 방식 AM 12:03

Follow RSS 농우 is sharing 16,504 stories with 592 people since March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