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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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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한참 바쁠때 전화를 주신 어머니 '너 퇴근하기 전에 내가 잠들것 같으니 말인데, 냉장고 둘째칸에 빨간 통에다가 감주 담아두었으니 밤에 와서 먹어라'…하나하나 사소한 것이라도 빠뜨리지 않으신다. 못난 아들 챙기시느라고 하루가 또 짧으셨겠지… PM 11:38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다 가려졌다고 웃는겐가?. 이나라 검찰의 수준이 겨우 저정도였는가? 초등학생도 믿지 않을 이야기를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해 대다니 원… PM 05:26
twuffer / schedule twitter tweets. :: 트위터와 연계된 일정관리 서비스인건가? 트위터아이디로 로그인되는데 예약포스팅이라…활용도가 꽤 될것 같은데 어찌써야 하나… PM 02:34
me2DAY funDAY 퍼즐게임(레벨 2:사진)에서 138번 이동 후 88초를 기록했습니다. PM 01:56
다음 스카이뷰로 본 우리 동네 내가 사는 동네 문학동. 제2경인고속도로 문학IC가 보이고 우측아래로 보이는것은 문학월드컵 경기장이다…다음지도 정말 좋다. 그런데 잘못된거 신고하는 창구가 없네, 유저의 피드백을 받지 못하면 그것도 골아픈 일일텐데… PM 01:20
JinKPark님 블로그에서 본 스티큐브 (http://sticube.clubbox.co.kr/) …좋을것 같은데 사용법을 아직 잘 모르겠다.. AM 11:23
어른들을 위한 상설적인 전래놀이 모임 같은게 생기면 정말 좋겠다. 가르쳐주고, 같이 놀고…친구들과 모이면 기껏 한다는게 밥먹고 커피먹고 술먹고 담배피우는것 뿐이잖아? 그 외엔 죄 돈들어가는 일들이고…스키니 보드니 수영이니…전래놀이가 필요해 땅과 사람과 간단한 도구만으로 AM 10:55
아이팟터치가 아이폰으로 바뀌는 순간. :: 무서운 세상이로구나. 기술의 발전이란건 현기증이 날 정도로 하루가 다른데… AM 10:43
단체에서 함께 일하던 분이 회사에서 미국으로 발령이 났다고 아침에 전화를 했다. 허허..그래도 그렇지 내게까지 전화를 해주실건 뭔가…말이 '함께 일했다'이지 나는 나가지도 않았었는데… AM 09:44
미투퀴즈에서 42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點火님, 열린누리님, dawnsea님, 강희누나님, 주니님. AM 09:41
Twitter를 삼킨 Tumblr…. :: 엄청나구나 트위터의 모든 포스트가 텀블러로 그냥 가버리니 이거…텀블러의 글은 트위터로 자동으로 간다고 하고…세상이 어디까지 갈건가?… AM 09:38
우리 학교 보니까 광장에 사람 모이지 못하도록 나무를 잔뜩 심었더라 이럴거라면 차라리 청계광장에도 빽빽하게 나무를 심어 '청계밀림'을 만들거나 사람하나 지나다닐 틈만 남기고 각종 조형물을 설치하던가 하는게 낫겠다. AM 09:13
아침청소 끝내고 커피한잔 타서 앉았습니다. 햇살도 따스하고 조용한 주일 아침입니다. 복많이 받으시고 은혜로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는 온전히 당신의 시간입니다~^^ AM 09:06
'누구랑 누구는 더 큰 실수를 했는데도 점수 안깎고 김연아만 깎았다'. '1등한 누구도 완벽하게 연기하지는 못했다'…기자 맞냐? 갸들 깎아내리면 김연아 점수 올라가냐? 기자라는게 시청자들 감정 고양시켜서 애국심 고취시키는 직업인거냐? 9시뉴스 하나에 4꼭지나 해대면서 AM 12:11
안녕~ 잘자요~ 아름다운 꿈 꾸면서 깊이 깊이 잠들어요~ 당신이 자는 동안 꿈 속으로 찾아가 조용 조용히 당신을 불러볼께요. 듣지 못하고 잠들어도 좋아요. 꿈길 가득 그리움만 깔아놓고 조용 조용히 노래를 불러드릴께요.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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