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쉬운것이…트위터나 미투데이는 같은 관심사, 같은 직업, 같은 기억을 가진 사람들이 같이하면 정말 대단히 재미있을것 같은데…댓글이나 리플들 말이지…내 친구들 몇명만 여기 들어와도 정말 좋을것 같은데…아마도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것 보다 조금 쉬운 일이겠지…
PM 10:30
당정 '4대강에 추경 1조5천억', '하천 깊게 파야'. :: 아무 생각도 없다가 한명이 '대운하'하고 소리지르니까 그 후로 일생을 '대운하'만 외우면서 살아가는 모양새. 그야말로 새머리지 저게 사람이랄 수는 없을건데…그나저나 국민을 바보로 아는 저 못된 버릇…
PM 08:07
학교에서 핸드폰 어떻게 안되나? 고등학생이라고 귀가가 늦어지는 녀석. 아빠하고 일이 있을때 연락하려면 가지고 가라고 했더니 가져가면 선생님께 맡기고 하교때 돌려받는다고 한다. 그거 싫어서 아예 학교엔 갖고 가지 않는거다. 스스로 통제하는걸 가르쳐나갈 생각은 없는겐가?
AM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