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죽을것만 같이 힘든 살이, 오래두고 먹여온 가축에 대한 애틋한 정, 죽어가는 우리 농촌의 황폐한 모습을 그려낼 생각이었다면 아주 리얼하고 좋다. 다큐멘터리라니까…아름답다는 생각은 한번도 하지 못하고 보다. 아프고 처절하다. 슬프고 답답하다. 200만명이 설마
PM 11:46
ff3.1b2를 씁니다. 탭마다 탭닫기버튼을 보이게 해놨는데 이게 브라우저를 종료시켰다가 다시 켜면 안보이고 꼭 탭믹스플러스 설정에서 뭔가를(암거나) 변경해줘야만 다시 나타난다는 말이지요~ 이게 언제부터 이리됐는지…탭닫기 버튼이 그냥 계속 보이게 해주려면 어째야 해요?
PM 03:48
실내화와 체벌 고1때 일이다. 실내화를 빨았는데 뭔가 잘못돼서 마르지를 않았다. 할 수 없이 옆에 삼색 줄무늬가 간 일명 '런닝화'라고 부르는것을 신고 간 적이 있었다. 당시 실내화는 아무 무늬없는 흰색이어야 했으니 따지고 보면 교칙 위반이다. 점심시간에 담임선생에..
PM 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