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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5, 2009 다음날
5
Mar 2009
movie
곧 죽을것만 같이 힘든 살이, 오래두고 먹여온 가축에 대한 애틋한 정, 죽어가는 우리 농촌의 황폐한 모습을 그려낼 생각이었다면 아주 리얼하고 좋다. 다큐멘터리라니까…아름답다는 생각은 한번도 하지 못하고 보다. 아프고 처절하다. 슬프고 답답하다. 200만명이 설마 PM 11:46
불법폭력시위 문제삼을 때가 아니다. 네눈의 들보부터 빼내고 봐야할 일이야. 눈에 그런게 박혀서야 세상일을 어찌 제대로 볼까 PM 11:38
총리 점심 때문에 차량 견인. 어떤 나라에선 대통령 차도 불법주차하면 딱지 뗀다더라. 국무총리는 사퇴해야 마땅하다. 권력남용, 불법주차 조장. 탈세보다 더 악한 일이다. 저런놈을 어찌 총리라고 믿고 국정을 맡기랴! PM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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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제일먼저정답달아주시는한명토큰오십개증정)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PM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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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지비 지하 홈플러스의 돈까스스파게티. PM 05:57
ff3.1b2를 씁니다. 탭마다 탭닫기버튼을 보이게 해놨는데 이게 브라우저를 종료시켰다가 다시 켜면 안보이고 꼭 탭믹스플러스 설정에서 뭔가를(암거나) 변경해줘야만 다시 나타난다는 말이지요~ 이게 언제부터 이리됐는지…탭닫기 버튼이 그냥 계속 보이게 해주려면 어째야 해요? PM 03:48
공성진 '국회 방문객들, 의원들과 격리시켜야'. :: 나를 네게서 격리시키면 너는 내게서 격리되지 않는 것이냐? 국회의원이 국민들과 격리되겠다고 하니 '뱃지'만 내놓으면 그 소원 어렵지않게 이뤄질게다. 저 당은 어쩌면 하나같이 뇌없는 족속들만 모아놓은겐지… PM 03:25
주변에 모래알처럼 많은 雨酒會가 미투데이엔 조직돼있지 않은건가? PM 03:09
집단폭행보다는 사전 공모 여부가 더 중요하다. :: 경찰청장 자리에 오는 놈은 죄다 똑같은 사람인 모양이다. 동영상공개는 안하면서 '사정공모'에 무게를 두는듯 하네? 조금 있으면 '조직 폭력단사건'하나 생기는거냐? PM 02:49
blog
실내화와 체벌 고1때 일이다. 실내화를 빨았는데 뭔가 잘못돼서 마르지를 않았다. 할 수 없이 옆에 삼색 줄무늬가 간 일명 '런닝화'라고 부르는것을 신고 간 적이 있었다. 당시 실내화는 아무 무늬없는 흰색이어야 했으니 따지고 보면 교칙 위반이다. 점심시간에 담임선생에.. PM 02:06
'다음 지도 로드뷰가 더 넓은 지역으로 확대되었다'기에 한번 봤더니 세상에! 우리약국이 이렇게까지 나오는구나! 무섭다 무서워!ㅠㅠ;; AM 11:17
아마도 처음으로, 녀석이 학교에 휴대폰을 가지고 갔다. 오후에 같이 영화보러 가기로 했는데 학교가 내 직장 근처이니 집에서 만나 다시 나오기 번거롭다는 판단 때문이다. 그것때문에 녀석이 금기를 깼다는게 공연히 기분 좋기도 하고…^^ AM 10:44
'어제 늦었지? 지각이더냐?' '응' '무슨 벌 받았어? 때리더냐?' '응' ….어제 지각해서 매를 맞았다네? 이거 참…'내일부터는 10분정도 일찍 나오자' '응'하고 대답은 하는데 일어나기가 쉬우려나? 그나저나 녀석 내가 저리 묻기전엔 대답조차도 제대로 안한다. AM 10:41
음…어쩌다보니 이제서야 아침인사를…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AM 10:18
단 한번도 이런 생각들을 공개적으로 접한 기억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저 '폭력은 절대안돼!'라고만 배웠고 들었지요. 요즘도 신문을 읽다보면 원인이고 인과관계고 간에 '무조건 나빠!' 식인것 같더군요. 그러므로 반칙을 유도하는것 조차도 정치의 한 기술처럼 여겨지는듯… AM 10:15
모든 폭력이 절대적으로 악한가? 물리력을 동반하는 폭력이라고 모두 악한가? 물리력을 동반하지 않은 폭력은 용인될만 한가? 예수님은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을 채찍으로 내쫓으셨는데 그 폭력도 악한가? 혹은 그 폭력은 정당한가? 김구선생이 왜놈을 죽인것은? A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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