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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5,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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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정말 지겨운 세태로구나. 장자연이가 죽던말던 시간되며 재방송이라도 틀어서 입을 헤~벌린채 드라마에 몰두하고 있다. 손님이 오던 말던…대체 머릿속에 뭐가 들었나? PM 02:57
옛날에는 약국에 들어오면서 '어디가 아파서 말이죠'했었다. 요즈음 처방전 가지고 오는 사람들은 자기 아픈것에 대해 말을 하지 않는다. 그냥 처방전만 휙 던져놓고 말없이 기다릴 뿐이다. 그러니 약을 설명해주려해도 맞춰서 해주는 방법이 없구나. 왜 이약을 넣었는지… PM 12:24
장자연씨가 문건에 소속사 대표로부터 룸살롱에서 술접대를 강요받았다는 내용과 성상납을 강요받은 상대의 실명까지 적시했다고 보도. :: 결국 세상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었다는거냐? TV나 라디오나 신문보다 술집에서 안주거리로 떠들어대는 말을 더 믿어야 한다는거지? AM 11:35
미투데이의 태그는 왜 감성의 표현이 되었는가? . :: 오호라~! 재미있네? 이런 분석들은 언제봐도 재미있다…미투데이 태그는 감성의 표현~^^ AM 11:24
일요일에 병원이나 약국 문 여는것은 '급한 사람들' 이용하라는거다. 참았다가 회사 안가는 일요일에 다 해결하라는 소리가 아니라고! 일주일 내내 헤매다가 매상 올리는 기회로 활용하라는것 아니라고! AM 11:12
미투퀴즈에서 11분 27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펭도님, 화니님, 성지니님, 란테곰님, 슈퍼트위스터님, 주니님, 메언니님. AM 09:13
싸늘한 주일 아침. 출근해 앉았으려니 새벽부터 아픈 사람들이 많네요. 건강하고 즐겁게 하루 지내시기 바랍니다. AM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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