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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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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400억대 세금안내고 도망다니다 잡히니 돈없다고 노역형 살겠다고했단다. 그런데 노역형은 1억원에 하루라네? 게다가 도망다니던 날짜까지 계산해준다네? 그러니 400억넘는데 노역형은 320일 정도?? 누구처럼 29만원뿐이라고 버티면 받지도않고?? PM 05:25
9명이 체형이 저렇게 똑같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합숙훈련을 하나? 죄다 살빼는 약 먹나? ㅎㅎㅎ 난 이런거 보면 이런 생각만 하게되니…아무래도 시대가 다른 모양이다~ㅠㅠ;; PM 03:39
'가상메모리부족'하다고 걸핏하면 메시지가 뜹니다. 그러면서 뭐가 안되곤 하는데…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건가요? PM 01:45
me2photo
곰바우 - 우리 고향에 있는 .. PM 01:38
자동조제기도 들여오기로 했으니 이 기회에 아주 벤딩머신을…돈만 넣고 버튼 누르면 약 나와서 갖고 가게 …안되나? PM 01:32
꿈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사는데 이틀 연속 꿈이 기억나고 있다. 대수롭지도 않은 꿈, 그야말로 개꿈인데 기억이 나네… PM 01:19
아이에게 집에 있는 오래된 사진들을 모두 스캔하라고 시켰었다. 물론 공짜는 아닌데…아무래도 번거로운 작업이었던 모양이다. 겨우 앨범 한권 했다네? 더구나 어떤 사진들은 앨범에 달라붙어서 떼기도 어렵고…그래도 차근차근 해서 모든 사진을 디지털화해야겠다. PM 12:20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같이 하면서 느끼는건…미투데이가…반응의 속도나 관심의 갯수가 작다. 타인의 글을 보기가 조금 더 힘들다. 차라리 친구신청 무조건 승인…나중에 끊기만 가능하게…그러면 부담없이 미친숫자를 늘릴 수 있으려나? 숫자가 많이 늘면 저런거 해소되려나? AM 11:00
'나 뺀드부 들었어' '잉? 뭐하는데?' '일렉' '일렉이 뭐냐?' '일렉기타~~' ㅋㅋㅋ 그게 뺀드부냐? 학교에서 무슨 그룹사운드같은 동아리도 있나보네? 녀석은 공부도 해야겠다고 하고, 뺀드부 들었다고 하고…하여간에 의욕은 많아서 좋다. 되던 안되던 일단 시작해봐라 AM 09:53
book
'Cormac McCarthy' 이사람 뭐냐 이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하는 영화도 안봤는데 책을 다시 봐야겠네? 책을 다 읽기도 전에 기록남기기는 또 처음일세. 너무 잔인하고 무섭다. 그만읽고 던져버릴까 어쩔까 고민중. 피하지 않고 진실을 직시하는게 이럴까? AM 09:43
movie
'그랜토리노'라…그게 차 이름이란걸 내가 알 수가 있나. 클린트이스트우드 생각만 하고 액션인줄 알고 들어갔다가 아이와 같이 보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하게되었다. 그나저나 미국이란 나라, 저런 영화가 저리 많은걸 보니 정말 저런 모양이지? 몹쓸 나라로구나~ AM 09:31
글을 올리지 않았더니 내 미투는 하루종일 비어있었다. 이야기 나눌 사람을 찾기 위해선 '친구들은'페이지를 넘겨가며 봐야하는데.트위터에선 모두가 같이 이야기하고 있었다. 내가 하나도 올리지 않았는데도.그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 이야기하는 화면이 첫장에 배치된것 뿐인가? AM 09:29
미투퀴즈에서 44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도트님, 쩌비님, swtaek님, 지하생활자님, 클라인하트님, 일모리님, 영원의아이님. AM 09:25
좋은 아침입니다. 휴일이라고 하루 온전히 미투를 쉰 셈이 되었는데 이틀만에 접하니 정말로 아침이 상쾌하군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AM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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