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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6, 2009 다음날
26
Mar 2009
movie
애셜론, 휴대폰, 프로그램의 자체적인 사고와 성장 그리고 음모, 주인공들의 침착함과 정의로움. 이거 전에 본 '이글아이'의 복제품인것 같구먼. 오히려 그것보다 더 맥없이 끝난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여기서는 프로그램도 정의롭고 착하네? 게다가 러시아를 구세주로 배치? PM 11:55
인터넷으로 야동을 보던 딸아이에게 어느날 '야! 그거 보고나면 지워! 혹시나 다른 사람들이 발견하면 쪽팔리잖아!' 했더니 그후로는 보지 않는다. 모르지 어쩌는지…지금은 나도 아이방에 들어갈땐 꼭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까… PM 03:11
7교시가 문제겠습니까? 지금도 우리 막내는 밤 9시나 돼야 집에 오는데… PM 03:06
오픈웹이 금융결제원 상대로 ‘MS IE 이외의 환경에서도 인터넷뱅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라’며 제기한 민사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 이거 뭐냐? MS에서 만든 도구 아니면 인터넷도 하지 말라는거야? 아니면? '어르신이 쓰시는것 아니면 안돼!' 이거야? PM 02:53
비둘기에게 불임 먹이???. :: 소리님의 블로그에서 볼 수 있었던 이 끔찍한 소식. 비둘기를 '유해야생조류'로 지정해서 없애겠다? 정말 어쩌려고 우리 이러고 사나…황조롱이 없어지고 비둘기도 없어진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PM 02:39
돈에 연관됐다 하면 세상이 모두 미쳐돌아가는군요. 천민들만 우글거리는 나라, 야수들의 나라가 되어가는듯 합니다. 반만년 문화민족이 어쩌고 하는 소리는 순식간에 꺼내놓기도 부끄럽게 돼버리고… 내것이 아니면 손대지 않아야 한다는건 우리아이 어릴때 제일먼저 가르친 거였는데 PM 02:09
book
나 아직도 여기 사는게냐? 추악하고 욕심많은 돼지새끼들이 권력을 잡은 농장에서 당나귀 정도가 되어 살고 있는게냐? PM 02:02
가족이 보는 앞에서 체포. :: 이런걸 막는 법도 만들어 놓아야 하는게냐? 사람도 못된 것들이 완장차고 행세하는 나라가 되어가는구나…ㅠㅠ;; PM 01:56
YS-DJ-盧, '제2롯데 불허 이유' 밝혀라. :: 이런 아주 상식적인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공개적으로 토론하고 설득하고 넘어가는 과정이 없다면 늘 초등학생 수준의 이런 당연한 의문이 가시지 않을 것이다.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놈들의 짓이니 PM 01:52
경찰서장이나 세무서장, (검찰) 지청장이 새로 부임하면 당연히 (한나라당) 위원장들에게 와서 인사를 하고. :: 천민. 사람축에 끼워주지도 말아야할 천민. 저런놈을 투표로 뽑았단 말인가? PM 01:46
me2photo
사십대중반, 대기업 차장으로 있는 막내동생 녀석. 늘상 외국출장 다닌다고 만나기도 힘들더니 국내에 있을때는 요런거나 하고 있나보다…마우스로 그림은 잘 그리는데…정신 못챙기지 이거?! ㅋㅋㅋㅋ PM 12:31
blog
행복한 떡공장 사랑나눔 이벤트 당첨 떡! 행복한 떡공장 2월愛 요기에 응모해서 아버지 이야기를 썼었고 응모하고는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날인가 우연히도 올블로그에 들어가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행복한 떡공장 사랑나눔 이벤트에 선정되신분들에게' 라는 제.. AM 11:51
대체 외국에도 '종합감기약'이라는게 있는지 모르겠다. 증세 이야기할 생각은 않고 그냥 '종합감기약 주세요!' 하면서 돈을 휙 던지네…세상에 '종합감기'라는 감기도 있는거야? 예전엔 그냥 알아서 줬는데 점점 더 주기 싫어진다~ㅠㅠ;; AM 11:10
아이와의 약속도 자꾸 다른 일정이 생겨서 어기게 되더군요. 그래서 아예 요일을 못박아 버리고 주변에 '목요일은 시간 없다'고 공표를 해버렸지요. 덕분에 한 3년여 같이 영화보러 다닐 수 있었는데 아이가 고등학교 들어가니 학교 보충수업에 동아리활동에…ㅠㅠ;; AM 11:00
PD수첩 이춘근 피디 체포!. :: 이렇게 하지 않으면 지킬 수 없는 그들만의 나라, 그들만의 권력, 그들만의 잔치… AM 09:28
아이는 오늘부터 방과후 보충수업 들어가고, 그거 끝나면 밴드부 일렉기타 연습하러 간다고 한다. 그래서 모두 끝나면 오후 8시라나? 결국 8시에 학교로 모시러(?)가서 데리고 영화보러 가야할 판이다. 영화보는 요일을 바꿔야 하나? 아님 계속 심야영화로 때려? AM 09:13
크아아아!! 2년 넘는 기간동안 꾸준히 시도한 끝에 드디어 100점 맞았다!! ㅎㅎㅎㅎ AM 09:10
미투퀴즈에서 43초동안 10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RedBaron님, 편집장님, Adam님, 메이비군님, Geno*[제노]님, 둥근세상님, 고이고이님, 올돌이님, 마스터X님, 고양고양이님. AM 09:09
[이 비 그치면 강나루 풀밭 긴 언덕에 서러운 봄빛이 짙어 오것다] ^^ 봄비 오시는 아침입니다. 비를 좋아하는지라 정말 좋은 아침이네요~^^ 가슴께까지 차오른 봄. 비와 함께 차분하고 풍성한 하루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AM 09:05
편안하고 깊게… 달콤하게 잠드시기를…#byw A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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