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18, 2009 다음날
18
May 2009
10시가 다 됐는데 병원에 사람이 무지하게 많단다. 입추의 여지가 없나? 밀려서 줄을 서있다고 하니..ㅠㅠ;; PM 09:45
그러고보니 아직도 신용카드를 받지 않는 곳이 굉장히 많다. 스키장의 스키대여점에서도 안받더라. 공원묘지도 그렇고…대체 왜들 이렇게 잔머리만 발달하는건지…박카스 결제도 카드 안받는다고 해서 한참이나 집단적으로 싸웠었는데 금감원인가에 신고해도 1년 걸리더라… PM 08:56
공원묘지 사무실에 달린 비석만드는 사무실, 카드는 받지 않고, 현찰로 주는데 16만8천원이 나왔다. 17만원을 주었더니 '잔돈이 없네…' 혼잣말처럼 중얼거리는데 모른체하고 앉아있었더니 또 한번 그런다. 결국 손사래를 치면서 됐다고 다 받으시라고 해 버린다. PM 08:54
중학교1학년때 몰래 숨어서 보았던 아버지의 젊은시절 일기장, 그게 아마도 아버지 19살 경부터 시작된 것이었을텐데 모두 분실해 없어진줄 알았던 그것을 어머니가 장농깊숙한 곳에서 꺼내놓으셨다. 이게 남아있었구나! 무려 60여년 가까이 된 일기장! 가슴이 뛴다. PM 07:17
길건너 구멍가게 문앞에선 또 싸움이 붙었다. 나이는 예순정도의 취객들…며칠에 한번씩은 저 소동인데…살아있으니 저리도 시끄럽고 활기찬게지… PM 07:04
출근! 근데 이거 완전히 고뿔이다. 코에서 열이 나고 콧물이 쉴 새 없이…백약이 무효인 기간…충분히 견뎌내고 나서 약을 먹어야 하는데 이거 코밑이 이미 다 헐어버린듯…ㅠㅠ;; PM 04:31
특정단체의 집회를 일체 불허, 집회단체에 소송제기,….우리나라 경찰….법대로 하지는 않는것 같고…ㅠㅠ;; AM 09:15
미투퀴즈에서 55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고이고이님, 미스터멧님, 모모님, hof님, 잎새님. AM 09:06
오후근무하는 월요일 아침. 아침부터 볼 일이 쌓여있어서 다른곳에서 자판 두들깁니다. 아주 좋은 날씨로군요. 모두들 활발하고 상쾌한 하루 되십시요~^^ AM 09:05

Follow RSS 농우 is sharing 16,488 stories with 592 people since March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