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26, 2009 다음날
26
May 2009
정말 사람 피곤하게 하는 애들 많구나… 배우기를 제대로 배우던지, 살기를 제대로 살던지…쯥…ㅠㅠ;; PM 10:57
아버지 돌아가신 후로 세째누나가 집에 머물고 있다. 지척이지만 매형은 독수공방. 나를 끔찍이도 챙겨주던 바로 위의 누나가 이젠 나이들어 천식으로 고생하면서도 여전히 어머니와 나를, 조카를 챙기느라 바쁘다. 극심한 기침에 어머니는 또 가슴을 졸이시고, 울먹이시고… PM 10:41
아버지가 돌아가신것 같지 않은데 아무리 기다려도 들어오지 않는다며 울음을 터트리는 엄마 … 그 걱정에 새벽 5시에 집으로 오신 큰누나…어서들 일상으로 돌아와야하는데…ㅠㅠ;; PM 03:47
me2photo
어린시절 한때는 파격적인걸 좋아하게되는 모양이다 아무리그래도 이건 좀 끔찍하다 2mb 피규어를 보는 느낌이 이럴까?… PM 01:42
그분이 탈퇴를 하셨었구나… PM 01:31
미투퀴즈에서 33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리거니님, 병준이님, 팝코니님, 옹뚝이님, 선규님, 포레스트님, 나루터님. PM 12:38
PSI 전면참여에…전시작전통제권환수 재논의에…하는짓들마다 참담하구나…그의 죽음도 아무런 깨우침을 주지는 못하는 모양이다. PM 12:37
따스하고 조용하고 한가한 날입니다. 평화로운 하루 지내십시요~^^ PM 12:36

Follow RSS 농우 is sharing 16,515 stories with 591 people since March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