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굴러다니는 쓰지 않는 약들은 약국으로 가져오시면 됩니다 . 약국에는 [폐의약품 수거함]이 마련돼있고, 여기 모인 약들은 약사회로 보내지거나 정해진 업체가 한꺼번에 수거해 가서 보건소 입회하에 소각등 폐기처리하게 됩니다. 약국에서 독자적으로 폐기는 못하지요~^^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속에서 고속도로를 기어오고 있는데, 그 와중에서도 총알처럼 달려오는 저놈들은 대체 뭐냐? 게다가 어쩌다보니 바로 뒤에 바싹붙어서 꼭 박을것 처럼 위협하더라. 미친놈들, 그런다고 내가 비켜주냐? ㅋㅋㅋ
아이폰 출시에 한국명단이 없다는건 회사들끼리 계약이 안됐다는것이겠고, 한국어를 공식 지원한다는건 이놈들이 우리나라를 그나마 제대로 보기 시작했다는것 아닐까 싶다. 이건 오히려 좋은 일이긴한데…아이폰 안나온다고 패닉상태에 있는 사람들 많구나.
날씨가 이래서 그런가? 나는 좋은데?….사람들이 굉장히 예민해지고 날카로와져 있는것 같다. 왜들 그러지? 단어 만으로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 인터넷, 한번 적으면 돌이키는 것도 쉽지 않다. 조심 조심 또 조심. 오늘 같은 날이야 말로 [삼가고 또 삼가]야 할 일이다.
4대강 죽이기. 사실 집안에 수영장 만들어놓고, 아파트단지에 인공강 만들어 놓고, 어린이 놀이터에 배띄울 수 있는 인공연못 만들어놓고 사는 놈들이야 그거 죽던 말던 아무런 느낌도 없겠지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