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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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9년 6월 9일 다음날
9
Jun 2009
느낌

나도 반댈세! 오후 11시 32분

알림

집안에 굴러다니는 쓰지 않는 약들은 약국으로 가져오시면 됩니다 . 약국에는 [폐의약품 수거함]이 마련돼있고, 여기 모인 약들은 약사회로 보내지거나 정해진 업체가 한꺼번에 수거해 가서 보건소 입회하에 소각등 폐기처리하게 됩니다. 약국에서 독자적으로 폐기는 못하지요~^^ 오후 11시 9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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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소일거리를 만들어드리자고 화분을 몇개 준비해주었다. 나는 화분받침대만 사서 거실한편에 놓고…어머니와 큰누나 무지하게 신기하고 좋아라하시니…이리도 고맙고 좋을수가~^^ 오후 10시 31분

생각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속에서 고속도로를 기어오고 있는데, 그 와중에서도 총알처럼 달려오는 저놈들은 대체 뭐냐? 게다가 어쩌다보니 바로 뒤에 바싹붙어서 꼭 박을것 처럼 위협하더라. 미친놈들, 그런다고 내가 비켜주냐? ㅋㅋㅋ 오후 10시 18분

생각

쯥…그래서 원래 개에게는 집 열쇠를 맡기면 안되는건데… 오후 2시 6분

느낌

광동제약 항복선언!!! 이제 비타500 팔아도 되는군요 ^^ 오후 12시 43분

알림

아이폰 출시에 한국명단이 없다는건 회사들끼리 계약이 안됐다는것이겠고, 한국어를 공식 지원한다는건 이놈들이 우리나라를 그나마 제대로 보기 시작했다는것 아닐까 싶다. 이건 오히려 좋은 일이긴한데…아이폰 안나온다고 패닉상태에 있는 사람들 많구나. 오전 11시 18분

느낌

날씨가 이래서 그런가? 나는 좋은데?….사람들이 굉장히 예민해지고 날카로와져 있는것 같다. 왜들 그러지? 단어 만으로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 인터넷, 한번 적으면 돌이키는 것도 쉽지 않다. 조심 조심 또 조심. 오늘 같은 날이야 말로 [삼가고 또 삼가]야 할 일이다. 오전 10시 42분

느낌

4대강 죽이기. 사실 집안에 수영장 만들어놓고, 아파트단지에 인공강 만들어 놓고, 어린이 놀이터에 배띄울 수 있는 인공연못 만들어놓고 사는 놈들이야 그거 죽던 말던 아무런 느낌도 없겠지만…ㅠㅠ;; 오전 9시 50분

생각

미투퀴즈에서 42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봄날님, Arnie님, roo님, 차니님, 네오아담님, 티제이님, 아크몬드님. 오전 9시 37분

생각

아침 댓바람부터 와서, 인사 찌푸리는거야 아픈사람이니 이해할만 하지, 근데 보아하니 아이들 키우는 아주머니가 말이지..나이도 나보다 몇살 아래 정도구만~ 사람이 얘기하는데 눈 내리깔고 고개를 까닥까닥??!! 대체 뭘 배운거냐? 아이들에겐 뭘 가르치는거냐? 오전 9시 36분

알림

비도 조금 와 주시고 날도 선선해주시고~아주 좋은 아침입니다~ 모두들 가볍고 시원한 마음으로 하루 시작하십시요~^^ 그리고 하루종일 모든 일이 시원시원하게 풀려나가시기를~^^ 오전 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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